26.03.08 전성주 목장나눔
마가복음 10장 23~31절
하나님 나라
이창엽 목사님
전성주목장: 전성주 외 1명 (전체2명)
■말씀요약
이번주는 SG공동체 헌신예배입니다.
우리들교회 65세 이상 성도님이 모이는 곳은 실버목장이고 목장 앞글자를 떠서 SG공동체라고 부릅니다.
영혼 구원에 은퇴는 없습니다.
청년분들 성도님들 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으세요?
어떻게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야 한다
그 사람은 슬픈 기색을 하며 떠났습니다.
그는 재물을 많이 가진 자였기 때문에 슬퍼하며 떠났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1.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마태복음 그 청년, 누가복음에서는 어떤 관원이라고 합니다. 큰 재물이 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헌금 생활도 잘하고 스텝 및 교사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구원을 받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합니다.
낙타는 큰 동물이므로 사람이 통과하는 문으로도 들어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모든 짐을 벗고 무릎를 꿇어 낮아져야 겨우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말씀을 살펴보면 들어가기 어렵다고 했지 안된다고 하진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왜 낙타의 비유를 들었을까요?
부자가 제일 못하는 것이 자신을 내려놓고 낮아지는 것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다 해결되니 낮아지고 내려놓기 어려웠을겁니다.
-부자는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으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가난과 결핍이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돈의 주인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자를 정의할 때 돈의 많고 적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부자는 누구일까요?
날마다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목적을 구원으로 생각합니다.
남을 위해 쓰는 돈을 안아까워하고 음식을 먹을 때 진심으로 감사하며 먹는 사람,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하나님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 진짜 부자입니다.
적용질문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 입니까?
2.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십니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예수님 말씀에 제자들은 매우 놀랐다고 합니다.
기존에 생각하던 가치관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당시 부는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에게 주는 축복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가난한 것은 악을 행하여 저주를 받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자들의 롤모델이 부자였습니다.
나도 저 부자청년처럼 축복받아 부자로 사는 것이 제자들의 꿈이었습니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왜 이런 소리를 할까 생각했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 죄인인데 심방을 갔던 집의 어머니도 죄인임을 인정하십니까? 했을 때 그 어머니는 나는 누군가에게 해코지를 한 적이 없다며 죄인이 아니라고 자신은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구원을 막는다고 생각이 들어 저 말 뜻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사역도 열심히 하셨지만 제자 사역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제자삼는 사역을 열심히 해야합니다.
저는 목장에서 지체들이 어떤 말을 해도 다 들어주는 것이 제자삼는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청년은 영생에 관심이 있었지만 떠났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기에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의 말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물으니
예수님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깨닫고 인정하며 주님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는 100%죄인이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전적타락
-인간은 구원과 생명을 얻는 것은 전적으로 무능하다 인정하기.
-나에게 오는 고난의 사건은 구원을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베드로는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자신은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위해 가족과 재산을 버리라고 하십니다.
문자적으로 가족을 버리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100% 죄인이기 때문에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었지만 댓가를 바라게 됩니다.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가족은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부모도 자녀도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럼 주님은 육적인 축복은 물론 구원도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재물을 내 것으로 여기는 부자는 어렵다고 합니다. 복음을 위하여 모든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주님이 내게 주신 공동체를 의지마음으로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하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오늘은 목자님과 둘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한주동안 살면서 느낀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에게 약재료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해 주었습니다.
적용질문을 나누면서 공감과 위로를 해주며 이렇게 붙여주신 이유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지 못한 목원분들도 이번주 하나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A
1.여러가지겹치는일이있어서머리가아픈데 지혜롭게잘대처할수있도록
2.취업하는게 버거운데 그래도 여러가지로알아보고 면접날짜잡히면 성실하게면접보기
3.신교제,신결혼잘준비할수있도록
4.사랑부부교사로임명됐는데 더욱더 사명감갖고 사랑부잘섬길수있도록
5.혼자사는게버거운데 지혜롭게잘대처해서살아갈수있도록
B
1. 고정관념을 버리고 평범한 나의 자리에서 잘 메어있기
2. 나의 인생사건들을 영적인 사건으로 보고 하나님의 나라에 쓰임이 되길
3. 교회, 가족, 신교제, 직장, 친구의 관계에서 섬김받으려 하기보단 섬기는 사람이 되길
4. 나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 영광을 높이는 삶이 되길
C
1. 염려하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 살 수 있도록
2. 고난을 통해 나를 변화시키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