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 마가복음 9:2~10 / 김성권 목사님
오늘은 사랑부 헌신예배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인생은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의 인생입니다. 장애가 있는 우리 사랑부 버디들은 고난 중에도 말씀을 따라 오직 예수만을 보이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어찌하여 왜 내게 치고 치는 사건이 왔냐?”고 탄식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나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건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주님께서 우리를 변화산으로 부르십니다. “내가 너의 아픔과 슬픔을 아름다운 영광으로 변하게 하겠노라” 하십니다. 어떤 아픔과 슬픔이 있으십니까? 오늘 함께 우리를 부르시는 그 주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어떻게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1. 초막의 영광을 버려야 합니다(2-6절)
2절)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절)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주님은 세명의 제자들과 높은 산에 오르셔서 영광된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왜 주님은 제자들에게 이 모습을 보여 주셨을까? 제자들에게 참된 영광을 보여 주시기 위함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랐지만 세상 행복과 기복이 있었습니다. 주님은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라고 하십니다.
4절)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모세는 구약에 율법을 대표하고 엘리야는 신약에 선지자를 대표하기에 말씀에 등장합니다. 이들이 복음을 전하며 메시아로 구원 하실분은 예수님 이라고 증거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도 매주 예배와 간증을 통해 변화산을 보여주십니다. 이혼,바람,고난이 축복임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는 본인 보다 다른 사람이 변화하기를 바라니 주님은 우리를 가족,고난,장애로 양육을 시키십니다. 우리안에 정죄와 무시와 마음안에서 선긋고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어느 성도님은 전에는 절에 다녔지만 공허함을 지울수 없었는데 사랑부 교사의 전도로 장애를 가진 자녀를 데리고 예배를 사모하는 하는 버디와 부모님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시고 주님에게 초점이 맞춰져 예배에 나오시게 됩니다. 다른 성도님은 자녀의 장애를 약재료로 놀이센터에 복음을 전하시며 구원의 사명으로 나아 가신다고 합니다. 힘든 가족이 흘러 떠내려 가는 나를 주님께로 인도합니다. 걸림돌이 아닌 구원의 디딤돌이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영원한 구원과 생명을 말씀 하시지만 베드로는 썩어질 초막을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공과 물질의 초막을 달라고 합니다. 술,담배,주식,중독의 초막을 짓습니다. 세상의 초막은 썩어 없어질 가짜 초막입니다.
6절)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왜 우리는 여기가 좋사오니 초막의 영광에 빠질까요? 혈류의 근원은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두려움입니다. 고난 없는 영광의 초막만 우리는 붙듭니다.
Q. 나를 주님께로 초점을 맞추게 하는 내 인생의 모세와 엘리야는 누구입니까?
Q. 나는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면서 세상에 어떤 초막을 짓고 싶으십니까?
Q.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를 정도로 내뱉는 ‘막말’은 무엇일까요?
2.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7-8절).
7절)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우리는 앞이 막히고 구름이 찾아오는 사건을 맞이 합니다. 마태는 구름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내 고난, 혼란 속에도 하나님은 찾아와 주십니다. 우리가 그 말씀이 들려야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빛난 인생이 있을줄 믿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 의 말을 들으라” 하고 말씀 하십니다. 단순한 들음이 아닌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말씀따라 사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살면서 누구를 사랑하고 기뻐해야 할지 알려 주십니다. 우리가 짧은 인생에서 세상 초막이 가족이 아닌 예수만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사랑부 사역을 하시며 버디들 중 가족에게 버림을 받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 장애가 구름위를 걷고 택한 자, 사랑 하는 자라고 말씀 하십니다. 내가 힘들하는 지체,가족도 주님은 내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 하십니다.
8절)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우리가 고난,중독을 통해 주저 앉았을 때 주님은 우리를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포기하고 싶은 환경가운데 살아날 비결은 예수 한 분만을 구주로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사랑부 헌신예배를 앞두고 종아리가 파열되어서 자녀들에게 심부름을 시켰지만 처음에는 응해주다가 자신들만 시킨다고 투정을 부리며 하지않던 공부를 핑계로 새벽에 나가 집에 늦게 귀가 하는 자녀들을 보며 서운하기도 하고 자녀는 배반 당하기 위해 키운다고 합니다. 그렇게 강제 셧다운 되며 큐티를 하시던 중 첫째 아들이 생각 났다고 합니다.
큰아들이 경계성 판정을 받고 마음이 무너지셨을 때 한 연극이 오늘 하신 연극이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치고치는 사건으로 나에게 생명을 밣혀 주셨어” 촛불을 하나하나 키시면서 주님의 영광을 어렴풋이 느끼셨다고 합니다. 공동체의 위로와 기도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아들이 경계성에서 치료되고 고난끝 축복시작 이라고 생각하셨지만 치고치는 먹구름이 찾아 오셧다고 합니다.
아들이 저녁10시만 되면 고함이 들려 야단을 치니 아들과 몸부림을 하고 쌍욕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무기력한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니 아들은 “ 우울한데 살기위해 노는 걸로 버틴다”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전통,외식,옮고 그름의 가죽부대로 이 아들에게 힘들게 했다고 합니다. ADHD는 약효과 떨어지면 난리를 친다고 합니다. 그거를 품어주지 못해 정죄의 채찍을 휘두르셨다고 합니다. 부재중의 아빠로 정작 아들의 우울을 외면을 했습니다. 귀신들린 자가 아들이 아닌 본인 이신라고 깨달아 지셨다고 합니다. 아들에게 막말,잔소리를 했던 부분을 용서 해달라고 얘기 하셨다고 합니다.
큰아들이 큐티를 하며 자신이 못하는 게 많지만 그럼에도 뜻이 있지 않을까 어딘가에 쓰시겠지 하면서 공부는 못하지만 큐티를 한다고 얘기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면 배우자와 지체들 그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Q. 고난의 구름 사건에서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하십니까?
Q. 예수 외에 다른 소리와 다른 것에 주목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Q. 내 인생의 뒷모습에서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입니까? 아니면 무엇이 보이는 인생입니까?
3.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어야 합니다(9-10절)
9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고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주님과 제자들은 영광의 그 산에서 내려와 고통과 눈물이 있는 땅으로 내려 오십니다. 우리가 주일에 받은 은혜로 속해 있는 환경으로 돌아가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왜 주님은 이것을 말해야 하는데 말리셨을까? 제자들이 영광과 기복을 바라고 있기에 아직 때가 아니었기에 말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십니다. 고난 필요 없고 물질,영광의 메시아만을 찾습니다. 그때 우리가 들은 말씀을 통해 칼날위의 물방울처럼 말할때와 침묵할 때 나아갈 때와 물러 날때를 분별해야 한다고 합니다.
10절) 그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모세와 엘리야가 주님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까요? 누가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십자가에 죽으시고 구원 하실 것을 전합니다. 변화산 이후 고난과 핍박이 많아지고 죽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통한 영광의 길임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제자들 모두 순교하기 까지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한 버디는 몸이 힘들어 전동 휠채어를 타고 부모님과 교회오는 길목에서 기뻐서 흥얼거린다고 합니다. 목사님이 왔냐고 인사를 해도 대꾸를 못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마음에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사모하고 육신의 장애가 있지만 묵묵히 매주 마다 예배의 자리로 나왔다고 합니다. 버디들도 천국에서 슬픔의 눈물에서 거룩한 눈물로 변할겁니다.
“선생님 고마웠다고 장애를 가졌을 때 너무 힘들었는데 같이 울어주고 아파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얘기를 할것입니다. 목장에 힘들어 하던지체들도 철없던 가족들도 영광 된 모습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나 때문에 수고 많았다고 힘들게 하는 나를 포기하지 않고 예수 믿게 해줘서 고맙다고 고백할 것입니다. 십자가 지며 예수만을 바라보며 살기를 소망 합니다.
Q. 십자가의 영광을 바라보며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내 눈에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내 삶에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오직 한 가지 결단할 것은 무엇일까요?
????3월 첫째주 기도제목
A
1 치과 치료가 잘 되고 관련 재정 위해
2 연구와 강의에 기름부어주시길
3 사명 감당할 체력과 지혜 주시도록
4 제출한 논문이 통과되어 3월 초에 출판 확정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6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감기증상이 빨리 회복되고, 부정맥, 기관지 확장증, 위장장애, 불면증 치유, 기억력 회복시켜주시도록)
7 예수만 보이는 한 주 되도록
B
1.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인생되기를
2. 뱀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허락하여주셔서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상황을 분별할 수 있기를
3. 건강과 체력 지켜주셔서 맡기신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케해주시길
4. 양육훈련을 통해 말씀이 나를 읽고 지나갈수 있도록 성령의 감동이 넘쳐나기늘
5. 목장식구들의 환경 형편 아시나니 채워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한주되기를
6. 믿음이 하나가 되는 가정이 되기를, 가족 건강지켜주시기를
7. 이사가는 이사하는 모든 과정 주관하여주셔서 순조롭게 진행도어지기를
C
1.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2. 미디어금식할 수 있도록
3. 작업에 몰두 할 수 있도록
4. 봄에 새로운 회원들이 사방에서 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세요,,,,,,
D
1. 매일큐티 하며 인정,중독,회피, 자신의 초막을 버리고 주님 바라보며 한 주 잘 살 수있는 저와 목장식구들 되기를
2. 아버지건강 (녹내장,고혈압, 무릎통증)회복 및 한 말씀으로 같이 예배 드리고 목장 참석 하시길
3. 직장에서 관계에 있어서 나이어린 여자선임의 말투에 혈기가 올라올때 긍휼한 마음과 미워하는 마음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적용: 1탄 웃으면서 따뜻하게 인사하기
4. 재정학교 2기 접수 되어 이번주 부터 잘 참석하고 배우고 주님 앞에서 재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관리 할 수 있도록(십일조,저축,불필요한 지출X)
5. 신교제,신결혼(돕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나에게 붙여주신 동역자를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이 열리도록)
E
1. 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근무 환경 허락해 주시길
2. 매일 시간내서 큐티할수 있게 해주세요
2. 신교제 신결혼 힐 수 있게 해주시길
3. 부모님 영육간의 강간 허락해 주세요
4. 저의 건강도 허락해 주시길
5. 다음달 이사 가는데 모든 과정 잘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F
1. 보상심리와 생색의 초막버리고 미디어줄여 이른취침하는 한주되길
2. 직장사건통한 무력감 미움등 주께 잘맡기고 두신때의 자리역할 잘 지키도록
3. 받은은혜 덕분에 실제 삶속에서 작은것부터 적용해보는 목장되기를
4. 전문기술과정 열어주셔서 이번주부터 시작인데 기름부어주시고 세밀히 인도함 받기를
5. 가족구원과 신결혼 만남의 축복위해
6. 암투병중, 별거중 친척 지인 영육회복시켜주시길
7. 하나님 질서가 세워지는 이나라 열방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