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제 목 :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설 교 : 김성권 목사님 말 씀 : 마가복음 9:2-10 참 여 : 4/5 장 소 : 카페 로쥬
마가복음 9:2-6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마가복음 9:7-8 7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마가복음 9:9-10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고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그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목자님이 정리해 주신 말씀 요약을 통해 공동체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나눔 질문: 내 삶에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오늘 한가지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눔을 진행 하였습니다.
스누피
이번 한 주, 두 번의 미팅을 통해 해체감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제 상황에서 얻기 힘든 귀한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면서도, 처음 접하는 분야인 데다 사고 발생 시 감리자의 책임이 막중해 두려운 마음도 듭니다.
회의 과정에서 철거 범위에 대한 이견과 공정표 확정 지연 등 여러 변수가 있었지만, 지혜롭게 협의하되 원칙에 따라 안전하게 마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으려 합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시공사가 두 곳을 동시에 철거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혼자서는 두 곳을 상주 감리할 수 없어 고가의 프리랜서를 고용해야 할 상황인데,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에 자꾸 계산하게 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우선은 업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도록 협의해 볼 예정이며, 기존의 강의 일정과 프로젝트 일정도 잘 조율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처음 하는 프로젝트라 걱정이 많았지만, 곳곳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을 붙여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정 조율, 비용 문제의 세상적인 고민도, 말씀과 기도로 잘 분별하며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고 싶습니다.
루시 반 펠트
다음 주 중요한 미팅과 미국 출장을 앞두고, 주어진 기회에 보답하고자 성실히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평소 무례하고 업무 태도가 좋지 않았던 직원이 저와 같은 직급으로 승진하면서 큰 마음의 시험에 들었습니다. 실력보다 처세에 밝은 그의 모습과 제 열심이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울분이 터져 업무에 집중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부모님의 현실적인 조언에 서운하기도 했지만, 교회 지체들의 공감과 위로를 통해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내 노력을 인정받으려 했던 마음이 '초막'이었음을 깨닫고, 지금의 고난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보게 하시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 친구의 말처럼 세상적인 과업에 매몰되지 않고, 기막힌 타이밍에 주신 교회 사역을 통해 오히려 걱정을 덜어내려 합니다. 여전히 과정 중에 있어 힘들지만, 사회생활의 가치관 차이를 인정하며 저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교회와 공동체의 덕을 많이 보고 있는 만큼, 아직 진행 중인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페퍼민트 패티
Blind
빨간 머리 소녀_헤더
라이너스 반 펠트
슈로더
WAIT
우드스톡
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