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김성권 목사님
마가복음 9:2~10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고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그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사랑부 헌신예배]
- 하나님이 쓰신 성전의 도구는 망치입니다.
▪︎아픈 곳을 치면 미움이라는 이물질이 나옵니다.
▪︎말씀 따라 살아내야 합니다.
▪︎치고 치는 사건을 견뎌내야 합니다.
1, 초막의 영광을 버려야 합니다.
주님 안의 영광과 거룩이 들어있습니다. 주님은 영광의 그 자체이십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참된 영광을 보여주십니다. 구약과 신약과의 만남은 예수님의 초점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각자 높은 산처럼 숨이 안쉬어지는 가족을 붙여주십니다. 그러니 우리 안에 정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와 엘리야 때문에 낮아지게 됩니다. 힘든 자녀와 가족들로 인해 떠내려가는 나를 주님께 인도합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구원과 생명을 말씀하십니다. 신교제가 너무 힘들어서 불신교제를 하게 됩니다. 초막의 영광이 만들어져도 혈루의 근원은 두려움이기 때문에 욕망이라는 위험이 있습니다.
적용 질문) 나를 주님께로 초점이 맞추게 하는 내 인생의 모세와 엘리야는 누구입니까?
2,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마태복음에서 내 기뻐하는 자라는 단어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헛된 초막을 삼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힘들어 버리고 싶어도 주님은 내가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고난 속에서도 예수만 보이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내 기준과 고정관념으로 우상에 초막으로 지어지게 됩니다. 먹구름의 사건에서도 그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 고난의 구름 사건 속에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하십니까?
3,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어야 합니다.
듣는 자의 믿음을 따라서 나갈 때와 멈출 때를 구분해야 합니다. 고난과 핍박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십자가를 통과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면서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마음에 말씀을 두면 십자가의 영광을 두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사랑부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장애의 몸에서 거룩한 몸으로 그리고 구원의 몸으로 변화합니다. 십자가를 지면서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질문) 십자가의 영광을 바라보며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오늘 한 가지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
[A]
- 부정적인 생각 줄이기를.
- 신앙 고백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를.
[B]
- 여자친구한테 사과할 수 있기를.
- 세상 욕심 버릴 수 있기를.
[C]
- 나에게 알맞은 취업 자리 허락해주시기를.
[D]
- 무너진 신앙 회복할 수 있기를.
[E]
- 목장 지체들의 문제에 관해 해결할 수 있기를.
[F]
- 여자친구한테 사과할 수 있기를.
- 세상 욕심 버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