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마가복음9:2-10) 김성권 목사님
(마가복음 9장 / 개역개정)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고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그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참석자>
병욱, 희용, 한준, 성률, 경년, 윤우
<말씀 요약>
사랑부 헌신 예배
오직 우리가 우리 인생 가운데 예수가 보이는 인생이 되려면
1. 초막의 영광을 버려야 합니다.(2~6절)
2~3절)
‘변형 되사’ 헬라어로 “메테포로대사” 애벌래가 나비가 되듯 형태가 다른 것으로 변하는 용어.
옷이 매우 희어젔더라“ ->거룩하였더라. 주님 안에 거룩하였더라.
여기에서는 주님의 인성과 심성, 주님 다시 올때의 모습을 보여주심.
왜 보여주셨을까요? 바로 제자들에게 참된 영광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주님이라고 하지만 아직까진 세상 영광을 바라보고 있을 제자들에게 진짜 영광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4절)
왜 모세와 엘리야가 나왔을까요?
모세는 율법, 엘리야는 선지자를 대표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예언을 성취하실 분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사건입니다.
오직 예수님, 구원자라는 것에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변화산의 영광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고난이 축복인 것을 보여줍니다.
여러 고난과 축복으로 주님께서 미리 보내신 선물입니다.
세상이 흘러 떠내려 가는 나를 주님께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일 줄 믿습니다.
5절)
변화산의 영광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는다”고 하는데 베드로는 “여기서 삽시다” 합니다.
베드로는 썩어질 초막의 영광만을 말씀합니다.
변화산의 영광이 좋습니다 하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주식, 도박, 별거, 바람의 초막, 불신교재의 초막이 드리웁니다.
가족을 위해서 노후대비의 초막을 짓습니다.
아무리 초막을 지어도 썩어 문드러질 가짜 영광입니다.
왜 베드로는 이런 말을 했을까요?
6절)
왜 우리는 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초막의 영광을 주장할까요?
혈루의 근원은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두려움입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주님을 위하여 초막을 짓겠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함정에 빠집니다.
우리가 드리겠다는 물질우상 주님을 위해 드리겠다고 하지만 나를 위해서 합리화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조차 모를 지경입니다.
2.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7~8절)
7절)
그 말을 들어라 하시는데 듣고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에서는 내 기뻐하는 자 라고 추가됩니다.
짧은 인생에서 예수만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사랑부 버디들은 종종 부모에게 외면 받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버디들에게 내가 기뻐하는 자야 라고 말씀하십니다.
8절)
제자들이 빛난 영광을 보니 무섭습니다. 밤이 되었는지 피곤해서 잠에 듭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깨웁니다.
눈을 들어라.
나는 예수만 따라갑니다 하는데 수백번 넘어집니다.
장애의 아픔이 있는 가정을 보면 ”얘야 일어나“ 라고 어루만저주십니다.
끝이 안보이는 자녀 고난에서 끝이 안보일때 해야 하는 것은 예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오늘 했던 등잔대 말씀은 미취학 말씀때 했던 말씀입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할때 치고 치는 먹구름의 사건이 몰려옵니다.
큐티하면 할 수록 내 죄가 점점 보였습니다.
아들은 ”내가 우울한데 살기 위해서 버틴거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를 되돌아봤어요.
’세상에 뒷쳐지지 않으려면 너 노력해야해’ 라고 정죄했습니다.
아들도 안되는 모습을 가지고 큐티를 하면서 씨름을 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며 탄식과 회개가 되었습니다.
잔소리와 혈기로 예수님만 가리우는 인생이 될것 같아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밝은 날에는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는데, 먹구름의 사건에서 잘 안들릴 수 있어요.
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들립니다.
3.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어야 합니다.(9~10절)
9절)
주님과 제자들은 화려한 영광을 뒤로 하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우리는 내려가서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멈추십니다.
주님께서 왜 멈추실까요? 내려가서 이야기를 해도 듣는자는 ”지금 세상 현상을 구원해줄 메시아“ 듣는자의 믿음을 따라서 말할 떄와 멈출 때를 분별해야 합니다.
10절)
변화산 이후에 상황이 더 변합니다. 힘든 십자가 죽음이 다가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영광의 길이야 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알려주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몰랐습니다. 베드로는 십자가를 거꾸로 메고 순종하고, 야고보가 제일 먼저 순교합니다. 요한은 계시록을 쓰고 순교합니다.
우리의 18번지: 나는 연약해요 하면서 숨습니다.
오늘 말씀은 ”너 부족한것은 알지만, 너의 안에 말씀을 두어” 라고 말씀하십니다.
연약해도 말씀 붙들고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고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버디들에 각 가정에서 모세와 엘리야처럼 가정을 이끌어가길 소망합니다.
장차 버디들도 천국의 변화산에서 아름답게 변할 것입니다.
그동안 말 못했던 고백, 고마워 장애 고난으로 힘들때 아파하고 그래도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다고.
철없던 가족들도 영광된 모습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런데 힘든 나 포기하지 않고 예수 믿게 해줘서 고맙다고 할 것입니다.
변화산에서 올라가는 그날 바라보면서 내게 주어진 십자가 지고 상처가 별처럼 되는 인생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
1. 초막의 영광을 버려야 합니다.
- 나를 주님께로 초점을 맞추게 하는 내 인생의 모세와 엘리야는 누구입니까?
- - 나는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며 어떤 세상의 초막을 짓고 싶으십니까?
- -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내뱉는 막말은 무엇인가요?
2.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 고난의 구름 사건 속에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하십니까?
- - 예수 외에 다른 소리와 다른 것에 주목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 내 인생의 뒷모습에서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이십니까? 아니면 무엇이 보이는 인생이십니까?
3.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어야 합니다.
- 십자가의 영광을 바라보며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내 눈에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내 삶에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오늘 한가지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 제목>
A: 가정을 위한 기도하기, 중보기도학교, 양교 잘 마치도록, 일터에서의 능력 잘 키우기
B: 학교 잘 다니기, 양육 잘 받기
C: 야동 줄이기, 4회 미만, 1주일에 1회 횔체어로 옮기는 적용과 1주일에 1회 안부전화하기 적용하기, 중보기도학교 무사히 수료하기. 1시간 걷기 및 뛰기 운동하기.
D: 중보기도학교 잘 참여하기, 나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면접 때 염려되는 부분 조심스럽게 물어보기
E: 혼주 한복 잘 조율하기, 청첩장 모임 기도로 준비하기, 큐티하기, 밤에 잠을 잘 못자는데 잘 잘 수 있도록
F: 결혼 준비 잘 하기, 결혼이 예배가 되길, 막 말하지 않기, 거짓말 하지 않기, 체력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