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22 주일 예배 -
말씀 : 말씀과 전통
본문 : 마가복음 7:1~13
1. 깨끗한 척 하기 때문입니다
2. 핑계대기 때문입니다
3. 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거룩한 척 / 행복한 척 / 깨끗한 척하며 '외식'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 유독 남에게 엄격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 있습니까?
-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
- 아니면 '말투나 옷차림 / 예절 없음'이 보입니까?
-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바로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 임을 인정하십니까?
2. 내가 "하나님을 핑계" 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합니까?
3.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승진 / 체면 / 자존심 / 성공 등)
-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 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엇인가요?
(용서 / 사랑 / 인내등)
-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1. 깨끗한 척 하기 때문입니다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걸고 넘어지기 위해 수백리 길을 달려 찾아옵니다
제자들이 씻지 않은 부정한 손으로 식사를 하는것을 봅니다
그들에게는 표적을 행하는 손을 보는것이 아니고 부정한 행위를 하는 손만 보입니다
2. 핑계대기 때문입니다
바리세인들과 서기관은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우를 범합니다
3. 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은 내가 남들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전통을 지켜왔지만
예수님은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에게 외식하지 말라고 지적 하십니다
- 26.02.22 기도제목 -
A
- 가게의 향방을 모르겠어요.
명함주고 가는 업체들과 거기에 응하라는 아빠와 반대로
유지하게 하는 업체와의 연결 속에 저는 모르겠으니 주님이 선장되어 인도해주세요.
- 괜찮은척 하는 혈루 근원을 알게 해주세요.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자기 의지나 인정욕구가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지켜 나가도록
-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지도할 때, 내 옳고 그름을 앞세우지 않고 성령의 지혜로 인도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억울하거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 어머니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 또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 방학 동안 말씀(QT)과 예배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 허리 통증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장기간 쉬고 있는 동생이 구원의 뜻에 합한 일자리로 이직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의 모든 불안과 염려를 내려놓고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D
- 신교제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감사하며 하나님보다 교제가 앞서가지 않도록
- 건강을 위해 좀더 나자신 돌볼 수 있도록 : 런닝 탁구 헬스 꾸준히
- 큐티생활을 통해 말씀중심의 삶을 시작할수 있도록
- 사업의 확장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선한동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E
- 말씀에 순종
- 술 끊기
-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