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전통
김용호목사님
첫번째 깨끗한척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는 인기있는 예수님을 제거하기 위해 모인 바리세인입니다. (2절) 바리새인은 트집잡을 것을 찾았습니다. 손을 씻지않고 빕을 먹는 것 이였습니다. 그들의 눈엔 표적행하는 게아니고 더러운 손만 보입니다.
우리가 진짜 봐야할것은 손을 씻던지 아니던지가 아닌 내 속에 바리새인을 봐야합니다. 의롭다 라는것만 보는거 입니다.
저는(목사님) 사람을 좋지않은 눈으로 보고 정죄를 했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보고있나요? 변하지않는 내 속에 문제 내 겉의 문제만 보나요? 상대방의 흠만 보나요?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나의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까?
유대전통은 무조건 씻었습니다. 시장에다녀오면 씻고 그릇 들로 다른 부정한것이 있을까봐 다 씻어냅니다. (5절)내 안에 은혜가 없으니 지체의 허물을 찾아내기위해 불을 밝힙니다. 손을 씻는행위는 제사장앞에서는 레위인들이 동물의 피를 씻는건데 이것들이 유대인들의 율법으로 적용됐습니다. 결국 겉으로만 씻는 행위가 된것 입니다. 너희들은 전통을 왜 지키지않냐면서 깨끗한척 하면서 정죄합니다. 우리는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는것이 문제입니다
나는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 하고 비난하고 정죄하는게 문제입니다. 스스로 깨끗하다 하는것이 문제입니다.
공동체안에 오래있었다는것이 훈장이되어 갓 들어온 지체를 정죄하지않는지 나의 위선적인 모습을 봐야합니다. 우리는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는게 문제입니다.
적용질문?)
거룩한 척, 행복한 척, 깨끗한 척하며 ’외식‘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유독 남에게 엄격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이 있습니까?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
아니면 '말투나 옷차림, 예절 없음'이 보입니까?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바로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까?
두번째, 핑계대기 때문입니다.
(10절) 예수님은 예를 들으셨습니다. 고르반은 하나님께드린 예물이라합니다. 오늘날 드리는 특별헌금이라합니다. 자신의 재산중 아떤것을 고르반이라고 정하면 그 누구도 건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누군가에게 주기 싫을때 고르반을 악용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거룩한 핑계가 참 많습니다. 예를들어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돌보라하는데 교회일이많아 시간없다 핑계댑니다. 이게 현대판 고르반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을 이용하는 마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이번 명절 부모님께 잘 공경하고 왔나요? 하나님은 부모가 완벽해서 주신게아니고 하나님을 만나게하는 통로이자 조교인것입니다. 부모를 무시하는것은 하나님 무시하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를 공경해야만합니다. 지금 나는 가족께 고르반 하고 이정도면됐지 이만하면됐지하고 무신경하십니까? (12절) 율법을 핑계로 스스로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막고 있습니다. 고민한번해보세요 내 자신에게 허락하지않는것이 무엇인지? 나의 허락하지않는 부분때문에 회개를 막고 있습니다. (13절) 어쩌다 한번 실수가 아닌 습관적 반복적으로저지르는 죄 입니다. 운전할때도 십자가 올려놓고 불법주차 험한 운전하는것도 고르반신앙인것입니다.
(목사님 명절 간증..)
적용?)
내가 "하나님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합니까?
세번째, 마음을 씻어야합니다.
‘외식하는자여’ 이것은 굉장히 쎈 말 입니다. 사역자인척 깨끗한척 하지말라는 것 입니다. 오늘 손을 씻기 위해 예배에 왔지만 마음이 어디갔냐는 것 입니다 과시 인정중독 세상자랑 지키느라 하나님의말씀을 버리는 것 입니다. 자기계발 중요하지만 말씀에벗어나서 하는것은 아닙니다(?) (7절) 우리는 교회에서도 세상적가치관을 버리지 못하고있습니다. 예수믿어도 돈은 있어야지 직업은 좋아야지 등등 … 나는 어떤 가치관으로 자녀교육 하는지 ? 배우자감을 찾는지? 내 고집을 무너트립니다. 진자 씼어야할것들은 나만아는 죄패, 내 가치관이 모든것이 우상인 것 입니다. 그래야 외적인 술 담배 죄패들이 무너지게 됩니다. 이게 바로 깨고 무너트리는것이 참된 예배인것입니다. 내 전통을 내려놓는 것 입니다.
목장에만 잘 붙어가시고 결혼해서 부부목장 나가세요!!!!!!!!!!
적용질문?)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승진, 체면, 자존심, 성공 등)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엇인가요?(용서, 사랑, 인내 등)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이번 목장모임은 목자 부목자 목원2 모두 완전체로 모여서 했습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여서 한동안 어떻게보냈는지 나눴습니다. 일상을 잘 살아내가길 기도하겠습니다
A
1. 큐티하기가 일상처럼 되기를.
2. 소송진행시 길을 잃지 않고 가기를.
3.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B
1. 일 운동 공부 큐티 평범하게 보내는것들을 지키면서 불안한생각들 부정적인생각들이 들지않기를.
2. 생체2급공부 어려워요…머리에안들어오는데 머리에 들어오길.
3. 엄마와 동생 구원
4. 신결혼을 위한 분별과 훈련 잘 해가길
5. 보이는 평면적인것들로 판단 무시하는 바리새인이 아닌 구원위해 애통해하는 예수님 닮아가길
C
1. BTS 팬덤 퍼플 모던한복 프로젝트 잘 진행되길
2. 브랜드 도매제안 들어왔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한데 잘 성사되길
3. 해외CS 알바 가르칠때 인내심 갖고 잘 가르칠 수 있길
4. 매장 알바 채용 잘 되길 (계속 빵구나서 예슬이 매장가야 하는 상황)
5. 단거 & 단음료 중독인데 피할 수 있길.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단음식 & 단음료 먹고 현타와서 밤마다 토하는데 다른 방향으로 스트레스 해소 방법 찾아보기
6. 큐티 요새 하나도 안하는데 듣큐라도 출퇴근할때 듣고 시간날때 일기장 쓰듯 짧게 큐티 하기
7. 저도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