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2월 22일
본문: 마가복음 7장 1~13절
제목: 말씀과 전통
설교자: 김용호 목사님
1. 깨끗한 척하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의 씻지 않은 손'을비난한 것은,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들이 만든 장로들의 전통'을 앞세워 남을 정죄한 위선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은혜가 메마르면 내 자존심을 지키기위해 타인의 허물만 현미경처럼 찾아냅니다. 저또한 '절약정신'이라 는제나름의 전통이나사역자의 기준을 잣대로 아내와 주변 사람들을 숨막히게 취조 했던 바리새인임을 고백합니다.겉은 깨끗한 척하지만 속은 자기의로 가득했던 것입 니다.우리가 진짜 씻어내야할 더러움은 남을 옳고 그름으로찌르는 비방의 마음입니다. 신앙의 연수나 공동체의 문화가또다른 율법이 되어 지체들을 정죄하고 있지 않은지 내 안의 위선을 돌아 보아야합니다. .남의 허물을 들추는 정죄의 눈을 거두고, 나를 살리시며 우리 삶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구속사와 은혜만을 바라보아야합니다.
[적용질문]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 아니면 '말투나 옷차림.예절 없음'이 보입니까?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바로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까?
2. 핑계 대기 때문입니다.
고르반은 특별 헌금과도 같다. 그 누구도 그 물건을 건드릴 수 없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누구에게 주기 싫을 때 고르반이라고 핑계를 댔다. 부모를 욕하면 죽는다.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 믿게 해주신것 하나로 공경해야 마땅하다. 율법을 핑계로 회개를 미루기도 한다. 스스로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상대가 회개할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고민해보세요. 나는 지금 내게 무엇을 허락하지 않고 있나요? 내가 목장 위해 얼마나 했는데, 얼마나 기도했는데 하면서 하나님께 핑계 대면 안된다.
[적용질문] 내가 "하나님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합니까?
3. 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씻어야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외식하는 자, 가면을 쓰고 연기하는 배우라는 뜻이다. 굉장히 센 표현이다. 우리는 하나님 섬긴다하면서 이것저것 심는다. 예수님은 생명을 심으신다. 우리는 인정중독, 도박, 주식 등을 심는다. 물론 자기계발해야지만, 이런 것들 하냐고 말씀 잊으면 안된다. 목사님 장인어른이 나는 어떤 기준으로 부모님을 고르고 있나? 아무리 열심히 섬긴다해도 내 가치관 변하지 않으면 헛된 것이다. 일주일동안 잘되고 내 가족잘되게 해달라고 하면 내 욕망을 경배하면 안된다. 그러나 잘 안된다. 내 고집을 꺾는것이 예배다. 사람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 말씀 버린다한다. 이것은 오늘 말씀의 결론이자 핵심. 우린 일어나면 세상적 것들을 본다. 그들은 왜 전통 지키나? 전통이 그들의 자존심이기에. 예수님 와서 이거 가짜다 하니 존재 무너지는 것 같아 참을 수 없는 것이다. 내전통 내려놔야 움켜진 내 생각 놔야 말씀이 들어온다. 바리새인들이 잘 안들리겠으나, 듣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제자들이다. 목장에서도 그 한사람 위해 말하고 들어준다.
[적용질문]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승진, 체면, 자존심, 성공 등)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엇인가요?(용서. 사랑.인내 등)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모인인원: 목자1, 부목자1, 목원2
모인장소: 베이커베이커
기도제목
A
1. 이번주 수요일 아버지 허리 수술이신데, 전신마취부터 회복까지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구원사건 될 수 있기를
2. 가족 구원
3. 영육간 강건
4. 나의 세상적 열등감으로 가족을 피하고 싶은 열등감이 회복될 수 있기를
B
- 척 척 척하는 내 모습 자세히 보고 회개로 나아가길
- 엄마의 바람대로 아버지, 오빠, 내가 함께, 또 따로의 삶 잘 살아내길
- 신교제, 신결혼의 인도함
- 목장 식구들 3월부터 예배와 목장에 다 나와 평안과 기쁨 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