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마가복음 3:31
신승윤 목사님
오늘 본문에는 가장 안타까운 장면이 나와요. 어머니와 동생들 천국 잔치에 참여를 못 해요.
주님께서 우리의 배우자, 부모님 딱 한 번을 사는데 왜 그들을 만나게 하시는지? 깨닫기 원합니다.
1.밖에 서 있는 가족을 보아야 합니다(31-32절).
예수님의 소문이 온 이스라엘 땅에 퍼져요. 어머니 마리와와 동생들이 예수님을 찾아옵니다.
예수님이 둘러앉은 곳은 집인데 밖에 서 있어요.
수태고지! 약속의 말씀!
엑소! 출구의 어원.
예수님과 단절된 공간 밖에 서 있습니다.
다시 말씀으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대와 자랑!
예수님을 쫒아다니는 사람이 많아져요.
근데 그 가족이 온 거에요.
와, 저 사람이 어머니인가? 동생들인가?
내 욕심을 감추죠.
들어가려는 사람도 끄집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구원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해 달라고!!
어떤 분이..엄마.. 카페..옷.. 피.. 죽음..
두 분 다 사연이 없는 게 아니잖아요.
서로가 기대만 하니까 나도 밖에 있고 들어가는 사람도..!!
어머니와 큐티 나눔을 하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그건 아직 힘들다.
가족은 구원을 위해 맺어주신 만남이에요.
적용 질문)
Q.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Q.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까?
Q.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33-34절).
이단!
요한복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어요.
그 아픈 상황에서도
마리아 어머니와 요한을 불러서
요한아 이제 네 어머니다
그 때부터 극진히 모셔요.
혈연 근본.. 한 덩어리 바위에요.
우리는 여전히 내 가족, 내 식구에 집착해요.
진짜 가족을 알려주십니다.
여기 둘러 앉아 있는 자들.
예수님께 나와와서 앉아야
진짜 가족이 되는 거에요.
어떤 여집사님.. 하루 24시간.. 2시간.. 하루 네 번 잠옷.. 이제는 목장에 잘 붙어 간다고 하는데 애증이죠.
주말 부부.. 아내..자녀.. 자괴감.. 보험.. 사고사.. 실패!! 한 번 더 도전.. 판교 채플.. 현수막..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ps. 신승윤 목사님)
담임 목사님 메일.. 와보라!
가족관계, 돈 때문에 말고
둘러앉은..!!
공동체와 가족이 되셨어요.
우리 집사님 남은 구원.. 두 자녀..
우리도 마찬가집입니다.
부탁하시는 거에요.
말씀 공동체의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둘러앉힐 작전..
차 안 대첩..
적용 질문)
Q.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Q.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35절).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1. 큐티하는 사람
2. 공동체를 좋아하는 사람
우선순위를 분명히 아는 거죠.
두 번 낙태.. 우울증..연민..자매..
투자 실패.. 형제..
이런 두 분이.. 팅크 트립.. 둘이 만나요.
말씀 때문에 두 분은 하나가 되요.
위드 공동체 강점!!
말씀을 많이 들은 리더가 중심을 잡고 있어요.
말씀 묵상.. 영향력!!
이혼 서류..
18세 아들.. 무릎 베개.. 엄마의 마음..
1. 엄마를 필요한 사람, 중요한 사람 생각 안 한다.
2. 힘들어하는 엄마보다 더 힘들어 한다.
3. 엄마가 힘들어도 관심 주지 않는다.
4. 엄마의 수고를 당연하게 여긴다.
5. 나는 둘이 헤어지면 엄마와 살겠다.
오늘 말씀에 보면.. 하루 종일 하다가.. 집에 가면 입을 딱 닫아요.
요셉과 무관할 수 없다.
주님이 맺어주신 가족들과.. 하나님의 큐티..영적 무관심.. 일주일에 세 번..
적용 질문)
Q. 우리 가족, 우리 부부는 언제 하나가 됩니까?
Q.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수련회의 감사를 나누고
첫 휘문 목장 달달한 디저트로 기념하였습니다.
A: 가족 문제에 대해 우리들 교회를 만나 회복하는 과정이 있었고 지금은 가족들과 일상을 함께 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신교제와 신결혼을 떠올리면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는 것이 기도가 됩니다.
B: 풀리지 않는 가족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과 목장에 묻고 쏟으며 버텨보니 이제는 홀로서기를 생각하고 직면해야 할 문제들을 이해하게 됩니다.
C: 일에 대해 가족들의 반응에 힘이 들기도 하지만 도전하며 다음 스텝을 준비 중입니다.
[기도제목]
A.
1. 내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맡기며 주만 의지하길
2. 신교제, 신결혼을 준비하는 솔로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길(조급해지지않길)
3. 요즘 회사에서 인수인계로 바쁜데 받는 업무, 주는 업무 지혜롭게 잘 인수인계되길
4.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말씀에 귀기울이기
B.
1. 평범한 루틴을 향해 다양한 선생님을 만나서 배우는 중인데 피가 되고 살이 되기를
2. 건강 회복 : 일상에서 불안이 심하고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새 굴로 들어가고 싶은 패턴이 있는데 훈련하며 회복 경험하도록
3. 집에서 가족 간에 여러 문제가 있는데 큐티 놓지 않고 계속 직면할 수 있도록
4. 회사에서 동료분이 그만두시게 되어 변화가 있는데 잘 소화되고 적응할 수 있기를
C.
1. 평강이 임하는 하루를 살아내며 이직 결과는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생활예배와 묵상을 전심을 다해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