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02. 08 위드 공동체 헌신예배
<가족> 김승윤 목사님
(가족을 만난 목적을 알려면)
1. 내가 밖에 서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까?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
<적용질문>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우리 가족(부부)은 언제 하나가 됩니까?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은 경험이 있습니까?
-- 나눔 --
A
9년만에 수련회 잘 갔다왔다. 해외 공동체가 있지만, 사람이 고팠나보다. 아는 얼굴도 많이 보였고 오랜만에 현장 예배가면 남의 교회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수련회 갔다오고 나서 내 공동체라는 것을 느꼈다.
저녁집회 때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라는 표현이 낯설게 느껴졌던 순간이 있었다. 왜 이 표현이 낯설까에 대한 결론은 내가 하나님께 거리두고 있다, 공동체에서도 거리감을 두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신거 아닌가 하며 공동체에서도 하나님께에서도 가까워지는 기도를 했던 것 같다.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 아버지와 여행을 간다. 부녀간 여행은 쉽지 않은 케이슨데, 아버지께서 먼저 말씀해주셨고,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여러 걱정이 있지만 마음을 잘 너그럽게 하고 잘 다녀오려고 한다.
B
감기에 걸렸다. 치료 받으려고 부산에 내려와있다.
키즈카페에서 저격하는 글을 받았다. 감기 걸려 목소리도 좋지 않으니 아이들이 나에게 집중할 수 없어 프로그램 진행이 잘 안됐다. 저격 당하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쓰신 분이 유하게 작성하신 느낌이 있었지만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어느 선생님과의 연말정산과 관련된 갈등이 있었다. 서로 오해가 있었다라는 결론이 있었지만 말 전달 과정에서 그 선생님과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게 되었다.
언니 수치가 안좋아졌었어가지고, 연휴 쯤에 외래 진료 받아봐야 할 것 같다.
일상생활에 하나님을 안찾는 상황이 있었지만 목장에 얘기해서 정신 차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피가 이렇게 심하구나 생각도 들었다. 목장이 마지노선이다.
-> 여느 직장은 힘든 곳이다. 언어로써 표현된 나의 안좋은 평가는 뭐가됐든 기분이 안좋을 수밖에 없다. 수고했다.
C
가족에 대한 설교, 올해는 가족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시기가 될 것 같다. 할머니께서 췌장암 3기 받으셔서 3~4개월 본다고 들었다. 교회를 안다니시는데 생각나기도 하고 어머니도 준비하시고, 마음이 급한 상황인 것 같다.
동생도 결혼준비중인데, 여러가지 신경쓰는 일들이 많이 생긴 것 같다.
가족들에게 더 잘하자라는 적용을 해보겠다. 할머니 생전 계실 때 교회얘기라도 해보려고 한다.
-> 죽음에 대해 묵상하면, 저절로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게 되고, 할머니에 대한 구원에 대해 신경쓰게 되는 것 같다.
D
연휴 때 한국 방문 예정이다. 지난번 소개팅했던 자매분과 계속 연락하고 있어 이번 연휴 기간 만나보기로 했다. 신교제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 연락하는 과정에서도 나눔도 많이 하고 있다.
현지 교회 청년들이 많이 감소되어 나에게도 봉사 직분에 대한 얘기들이 오고갔었다고 했었지만, 내가 속한 공동체 리더분이 나는 우리들 교회 부목자로 섬기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전달했다고 했다. 고마웠다. 전반적으로 청년들이 감소하는 추센데, 현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 듣고 가족에 대한 기도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가족이 자랑과 남들에게 돋보이게 하는 그런 가족 형태는 아니고 장애가족이라는 가족고난이 있었던 가정이었다. 오히려 그때는 부끄러웠지만 지금은 우리 가족을 구원을 기도를 계속 한다. 아버지와 동생이 우리들교회 같이 나갔으면 한다. 저번에 실패했는데 이번에 한번 더 얘기해보려고 한다.
-> 가족에 대한 얘기는 항상 마음이 간다. 나도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해봐야겠다.
E
학교 시험준비중이다.
운전 연습을 하고 있는데 뒤를 보는 순간 핸들도 같이 돌려서 위험한 상황이 있었지만 잘 벗어났다. 운전하기 전에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생이 아픈데, 가족이 동생을 케어할 때 하나가 되는 것 같다.
-- 기도제목 --
F
1. 언니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언니 구원
2. 허리랑 무릎이 너무 심해지지 않고 치료효과 좋길
3. 언니의 사건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
4. 우리목장 식구들의 평안
G
영육건강. 모두의 신교제. 가족구원
H
영육건강. 신교제 / 신결혼. 한국 잘 다녀오기
I
괌의 안전(총기 위협 사건이 있었다). 학교 생활 및 시험공부 열심히.
J
1.친구 여행와 있는데 남은시간까지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 할수있도록
2.엄마 영육간 건강
3.목디스크 저림 호전되기를
4.업무에 예민하게 반응하지않고 즐기기를 기도합니다
K
할머니 가시기 전까지 잘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