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08 주일 예배 -
말씀 : 가족
본문 : 마가복음 3:31~35
1. 밖에 서 있는 가족을 보아야 합니다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까?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우리 가족(부부)은 언제 하나가 됩니까?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은 경험이 있습니까?
1. 밖에 서 있는 가족을 보아야 합니다
마가복음의 시작은 곧 말라기 이후 400년간 지속된 하나님의 침묵이 끝남을 알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가족들은 사역을 다니는 예수님을 잡으러 다닙니다
마리아는 임신했을 때 받은 사명을 잊고 있었습니다
마리아와 가족들은 예수님의 사역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사람들 뒤로 밖에 서 있습니다
가족은 구원을 위해 만나게 하셨는데
구원이 빠져있다면 자랑만 남습니다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가족사회는 혈연으로 똘똘 뭉쳐있었습니다
성경 구절을 직설적으로 보면 가족들을 버리라는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둘러 앉은 자들이 가족이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역을 하지 모르기 때문에 친족들은 예수님을 잡으러(?)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은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지 아내와 친족들에게 알리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 26.02.08 기도제목 -
A
- 결혼에 대해 예수님 밖에 서 있는 내 모습 잘 직면 할 수 있도록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신결혼의 사명이 깨달아지도록
C
- 자기 의지나 인정욕구가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지켜 나가도록
-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지도할 때, 내 옳고 그름을 앞세우지 않고 성령의 지혜로 인도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억울하거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 어머니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 또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 방학 동안 말씀(QT)과 예배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 허리 통증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장기간 쉬고 있는 동생이 구원의 뜻에 합한 일자리로 이직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의 모든 불안과 염려를 내려놓고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D
- 수면의 질이 회복되고 신경성 후두통이 개선되도록
- 인간관계와 사업, 모든 결정 앞에서 믿음의 선한 선택을 하도록
- 큐티를 빠지지 않고 꾸준히 기록하며 할수있도록
- 하나님이 예비하신 신교제의 은혜를 누릴수 있도록
E
- 말씀에 순종
- 술 끊기
-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