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주일) 마가복음 3:31-35 [가족]
가족으로 만난 목적으로 알려면
1.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31-32절)
Q.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Q.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까?
Q.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 (33-34절)
Q.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Q.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35절)
Q. 우리 가족, 우리 부부는 언제 하나가 됩니까?
Q.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목장나눔>
A - 신결혼을 준비하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을 감사해 하고 지혜롭게 잘 준비하여 은혜로운 결혼예배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B - 새로 들어온 후임의 말투와 태도가 맘에 안 들어서, 후임에 대한 미운 마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마음이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C -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직장에 남아야 하는지, 아니면 이직을 고려해야 하는지 생각이 복잡합니다. 잘 분별하여 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신교제에 대한 소망이 있는데, 신교제의 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D - 신교제를 하며 여러 고민이 있습니다. 이 고민을 두고 내 생각 내 힘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A
1) 새로 들어온 후임에 대한 긍휼한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2)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
B
1) 직장 이직 타이밍 분별할 수 있도록, 남아야 한다면 깨어지고 감당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을 위한 적용 지혜 주시길
3) 신교제
C
1) 하나라도 남는 게 있는 큐티묵상이 되도록
D
1) 기도할 수 있도록.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2) 남자친구와 소통 잘 할 수 있도록
3) 신결혼 준비 잘 할 수 있길. 본질/비본질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E
1) 직장에서 원장(사장)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분노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일태기 지혜롭게 넘어가도록
2) 몸 건강 생각하고 폭식 안 하는 인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