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마가복음 3:31-35 / 신승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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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밖에 서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이 들려서 회개하고 자복하고 눈물 콧물 다 쏟으며 주님 앞에 엎드렸던 내 삶의 표적이 있었지만 말씀과 멀어져서 큐티를 놓아버리지는 않았는지, 말씀을 들으며 회개와 감격이 없다면 더욱 말씀을 들으러 힘써야 한다.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우리 집안의 가훈은 무엇입니까?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둘러 앉은 자리로 물러야 합니다.
너는 누구의 아들이냐? 누구의 아버지냐? 이것이 한 사람의 가치를 결정지었다.
예수님 앞에 앉아 말씀으로 같이 지어져가야 진정 예수님의 가족이 된다.
내 인생의 사건을 주셔서라도 나를 구원의 자리를 앉히시는 것은 구원의 사명으로 함께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가족사랑이다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땅의 가족의 목적이라면, 예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요셉에게도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주셨지만, 친족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밖에 서 있었던 것을 보면 요셉이 말씀을 그들에게 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녀들에게도 말씀으로 양육하면서 가르치지 않았다. 그러니 가족들이 지금 밖에 서 있는 모습과 무관하지 않다.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았던 영적 무심함이 저의 큰 죄 임을 깨달았다. 제가 은혜받은 말씀이 있고 무엇을 깨달았는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
@우리가족은 언제 하나가 됩니까?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은 경험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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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의 열매로 인도하심을 보면서 눌리지 않기
3월 개강, 학교 생활을 위하여 기도하기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
큐페 때 처럼 직장에서도 질서순종하기
이직 관련해서 큐티하고 목장에 물어가면서 기도하기
삼촌 건강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평안한 길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하기
ⓒ
큐페 때 받앗던 은혜 기억하면서 일상에서도 예배, 질서순종 할 수 있도록
끊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안 되는 나 자신을 인정하고 기도하기
작정하고 기도의 자리를 만들고 나아가기
ⓓ
한 주간도 하나님 찾고 큐티하면서 보낼 수 있도록
자기 전에 짧게라도 기도시간 가져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