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의 목적은 '자랑'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밖에 서 있는 가족)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조차 한때 '밖'에 서 있었습니다. 이는 육신의 정(情)과 세상적 기대에 매몰되면 누구나 복음의 잔치에서 소외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해설: 우리는 자녀가 공부 잘하고 배우자가 돈 잘 버는 것을 '자활(자랑의 활로)'로 삼아 내 얼굴을 세우려 합니다. 하지만 설교자는 이것이 가족을 영적 '밖'으로 내모는 행위라고 지적합니다.
교훈: 가족을 내 욕심의 우상으로 삼지 말고, 그들이 하나님의 약속(수태고지)을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영적인 상태를 먼저 살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2. '둘러앉음'은 집착을 버리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혈연을 부정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으로 둘러앉은 관계'**로 가족의 개념을 확장하셨습니다.
해설: 설교에 등장하는 '22시간 집착했던 아내'나 '자살을 생각했던 남편'의 사례는 혈연적 집착이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들이 공동체에 '둘러앉아' 말씀을 듣기 시작할 때, 고난은 '사건'이 되고 삶은 '해석'됩니다.
교훈: 가족끼리만 마주 보고 있으면 서로를 숨 막히게 합니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의 식탁에 둘러앉을 때, 비로소 상처가 사명이 되는 영적 가족으로 거듭납니다.
3. 하나님의 뜻은 '내 옳음'을 꺾고 말씀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35절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를 설교자는 **'말씀으로 소통하는 자'**로 아주 실제적으로 해석합니다.
해설: 목사님 본인이 아내에게 이혼 서류를 받은 충격적인 사건을 고백하며, 그 원인이 외도나 술이 아닌 **'영적 무관심과 소통 단절'**이었음을 고백하는 대목이 이 설교의 절정입니다. 밖에서는 지체들과 말씀을 나누면서 정작 집에서는 아내와 말씀으로 소통하지 않았던 것이 '요셉의 죄'와 같았음을 회개합니다.
교훈: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내 자존심(내 뜻)을 꺾고, 가족과 함께 큐티를 나누며 나의 죄를 고백하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 됨의 유일한 길입니다.
AAA
1. 신교제 신결혼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2. 매일큐티 지속할 수 있도록
BBB
1. 사무실 공사 날짜 빨리 잡힐수있도록
2.매주 운동열심히하고 먹는거 자제할수있기를
CCC
1. 올해 부서팀장, 회사파트장, 목자를 맡게 되었는데 열심 내려놓고 물으면서 가기
2. 병원오픈 했지만 혹여나 나나 우리팀의 실수로 환자가 피해 받지 않기를
3. 사랑하는 가족들과 교회 지체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기
4. 3월부터 사용자 교육으로 출장이 많은데...준비 잘하기를
5.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기를 바라면서
6. 올해 세입자의 전세계약 만료와 지금 사는 월세계약 만료인데 기도하기..
DDD
1.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2. 여자친구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복 시켜주시길
3. 건강한 신교제가 이어지고 신결혼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기를
4.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