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씀은, 자녀를 양육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마가를 세우자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와 다음 세대를 양육하기 위해, 기도하고 헌신을 해야 합니다.
A: 최근 부모님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여행을 하며 부모님의 처음 보는 모습을 뵈었고, 고생하신 부모님과 짧지만 농도 짙은 시간을 보낸것이 많은 울림을 주는 한주였습니다. 하던 일을 마치고 새로이 직장을 구하려 하는데, 두렵기도 하고 그래도 해놓은게 있는데 직업 하나 정도 주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도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기도와 새벽큐티를 해보며 겸손하게 하루할를 살아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B: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유독 한 아이가 수업 분위기를 망치고 계속되는 훈육에도 끄떡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혈기를 내고, 아이에게 해서는 안될 말까지 하고 싶은 충동을 참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도 화가 나는 순간이지만, 이 아이로 인해 묵상을 하고 말씀을 본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면서도 제게 주신 시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가를 세우는 베드로의 마음처럼 수업하는 아이들 하나하나를 케어하며 낮아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C: 재정적인 문제와 직장 고난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것이 너무 낭비로 느껴지고, 더 바쁘게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안정적인 직장이라는것이 제 마음에는 차지 않고, 투자나 다른 방법으로 제 재정을 늘리고 싶은데, 자꾸 좋지 않은 방향을 선택했던 과거의 충동이 한번씩 올라오곤 합니다. 이번 한주는 순종하는 삶을 살며 주님을 생각하는 한 주를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새벽 큐티 참석하기
2. 매일 저녁 8시에 기도 생활화하기
3. 염려하는 것에 대해 묵상해보고 겸손하게 매일을 살아가기
B: 1. 나쁜놈이 되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기
2. 수업을 할 때 아이들을 참 사랑으로 대하기
C: 1. 한 주 살아가며 주님을 생각해보기
2. 순종하는 삶에 대해 묵상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