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말씀 /벧전 2:18-25절 /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 이효숙 평원지기님
가족고난의 종합선물(?)세트 다양한 약재료를 가지고 있으신 평원지기님 큐티를 통해 가정이 살아나는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1. 큐티를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질서를 얘기를 해주시는데 이 시대에 신분제도는 없어졌지만 어디를 가든 상하관계가 있다. 주님께서는 주를 위해 질서에 순종하라고 말씀하셨다. 어디에도 상하질서가 있는데 인간이 세워둔 제도를 주를 위해 순종하라 하셨다. 예수님 께서도 낮아져서 인간의 질서로 오셨기 때문이다. 범사에 두려워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주인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 하라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까다로운 자에게도 순종하라 하셨는데 성격이 모난 사람을 얘기하는게 아닌 부당하게 대우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들의 인격에 순종하는 것이 아닌 역할에 순종하라는 것이다. 주인들에게 순종하라는데 남편의 질서, 가정안에 순종하라는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큐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용히 하는 큐티가 아닌 질문을 하고 생각하는 구속사적 큐티이다. 내가 일어나는 모든 일이 성경 따로 삶 따로 가 아닌 하나님이 이 사건을 어떻게 생각하시나? 내가 일어난 일이 하나님이 허락 하신 일이라면 내가 모르는 하나님의 숨겨진 뜻을 들어야 한다. 이런 뜻을 모르고 부당하게 대우하는 윗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매우 힘든 것이다. 어느 정도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참을 수 있지만 본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부당한 자들에게서 참을 수 없다.
임계점(성질 상태가 한계점에 다달았을 때 성질 상태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 우리의 인내에도 임계점이 있을 것이다. 가정안에 임계점에 다달아서 언어,신체,학대를 당한다면 이혼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평원지기님은 어렿을적 친구따라 교회가서 수련회에서 방언도 받으셨지만 말씀과 삶따로 사셨기에 이원론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교회생활은 즐거웠지만 부자 남편과 좋은학벌로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는 삶을 사셨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남편 분이 가출을 하셨는데 그것이 여자 문제였고 그 이후에 남편의 이중생활은 25년이 지속 되었다. 인격적으로 낮아져 본적이 없는 평원지기님은 남편에게 순종하기는 힘드셨다. 결혼 생활 중에 합당 한것만 순종하는 삶을 사셨다. 말씀을 들어 가정안에 남편에게 순종하라 하셨지만 부당한 남편에게 순종하기는 힘들었고 인내가 불가능 하셨고 자살충동 과 이혼을 결심하기에 이르셨다. 말씀으로 잘 극복해 보려 했지만 잘 되지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이중생활이 들어난 사건이 있었다. 남편의 이중생활이라는 반모섬에 갖혔고 이기적으로 사셨던걸 깨달으셨고 예수님의 환란에 동참하라는 말씀이 들렸다. 고난이 해석 되니 뼈속까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되었다. 내 죄보다 고난이 약하다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고 남편이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큐티가 없었더라면 인내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매일 알아 가셨기에 가정을 지키 실 수 있으셨다.
오랜 생활 큐티를 하며 기대하는 마음과 주님이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하실까? 설레임이 있으신다고 한다. 큐티는 욕심을 가지치기 하는 것이다. 완벽,강박 때문에 적용을 틀리게 하면 어떡할까? 불안 죄책감이 있으셨지만 주님이 내 영적 수준에 맞춰 이런 나를 들으시겠구나 솔직한 마음을 드릴 때 인정이 되셨다고 한다. 큐티를 하실 때 내게 주어진 상황 가운데 그날 딱 1가지 적용을 한다고 하신다. 주님안에서 사명을 알아가는 것이 주제파악인 것 같다. 내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않하고 해야 할 것을 하는 것이 사명인 것 같다. 계속 쌓이면 영육간에 실력이 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무능하고 무력한 나를 만나주시는 주님을 믿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 봐야 할 것 이다.
적용 –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큐티는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내 삶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숨은 뜻을 듣고 적용 하는 것입니다. 선은 내가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회개 하는 것이 선 일 것이다. 요셉의 말씀을 묵상하며 남편이 가해자가 아닌 내가 가해자 일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하셨다. 모범생인 본인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 기적이라고 하신다. 양육교사 과정 중에 부도의 사건을 준비하게 해주셨다. 이 모든 것이 영혼구원으로 하나님안에 아름답게 인정하는 가운데 너도 나도 죄인이라는 가치관이 서게 되셨다. 눌림이 아닌 자유함을 가지게 되셨다. 역사나 아프리카에서 첩 생활이 현제 인 본인 에게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셨다. 내연녀 들과도 목장 생활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셨다. 조강지처로 삶으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기에 내연녀들 과도 목장을 같이 할 수 있었다. 본인을 소개 하실 때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레아 라고 당당함이 생기셨다. 바람이 10년이 넘어가는 것이 섭섭함이 있으셨다. 첫째 아들의 비행, 자살소동, 그는 나보다 옮다는 적용이 깨닫게 되셨다. 아들고난을 그래도 같이 나눌 사람은 남편 밖에 없으셨다고 한다. 무서운 아버지가 있었기에 덜 사고를 쳤을 거라고 한다. 자녀가 있다면 결혼 생활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전하시고 싶다고 한다.
적용 –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 합니다
선을 위하여 고난을 참고 부르심을 받았다고 하신다. 선은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아는 것이 선인데 이런 회개하는 사람이 말씀 앞에서 고난을 참을 수 있는 것이다. 이 부르심은 성경에 보면 항상 우리와 너희 공동체인데 하나님은 성경 속에 공동체를 통해 역사 하심을 알게 하시고 한 사람의 믿음의 인물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목장에서 오픈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런 고난으로 자신을 부르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정화조로 덮을 수 있는 사람은 오픈이 쉬울 수 있지만 육적, 영적인 부분중에 조금더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누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목장에 가면 거룩함을 기대하지만 각종 죄인의 모습이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보며 교만,차별 있었지만 말씀을 통해 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 아픔으로 내려가게 되셨다. 목장이 아니었다면 밑바닥으로 내려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나눔이 나를 살리고 나의 찌질함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되셨다. 우리들 교회 목장은 예수님의 자취가 있다. 길을 잃었던 가족들이 목장을 통해 사명을 따라 가기에 걱정이 없다고 하신다.
적용 – 베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나눔 스케치*
적용 –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A지체 – 당대신앙으로 혼자 20년을 믿는 삶가운데 첫 직장 임금체불과 회사 동료 가정사문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그날 큐티를 하며 두로항구 처럼 자기만 잘 살고 다른 사람에게는 관심 없는 모습이 자신이 두로항구 라는 것을 깨닫고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직원과 환경을 하나님께 잘 풀어주셨다.
B지체 – 새해 아버지가 종교와 정치 관련 문자폭탄을 보내심 아픈 엄마를 해야할 일도 미루고 간호했지만 이해할 수 없이 혈기를 부리셔서 몸이 힘들어졌음. 방어기제 테스트 결과 듣고 운동으로 좀 풀어야 한다고 하셔서 예전에 검도를 시도했으나 영적으로 맞지 않아 그만두었다고 했다.
C지체 – 작년 직장상사와 불화로 퇴사 이후, 교제이별, 번번히 면접에서 불합격, 단기직 근무환경,주야가 바뀐 삶, 우울과 무기력으로 망하는 환경을 살아 왔었다. 큐티를 통해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 박가영목장 기도제목⭐️
A지체
1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부정맥, 기관지 확장증, 위장장애, 불면증 치유해주시고 기억력 회복시켜주시도록)
2 큐페 전까지 논문이 잘 마무리 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사명 감당할 지혜와 체력 주시도록
5 내 힘을 빼고 주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한 주가 되도록
B지체
1. 매일큐티 하며 그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는 한해 되길
2. 아버지건강 (녹내장,고혈압, 무릎통증)회복
3. 새직장에서 적응하면서 관계에 있어서 잘 인도함 받길, 반복되는 업무
와 일상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지 않고
목사님 저서 독서하기, 운동하기
4. 재정부분 순차적으로 회복 할 수 있도록
5. 큐페 사모함으로 기도하기
C지체
1. 근20년 가까이 주님자녀로 불러주시고 동행해주셔서 감사ㅜㅜ 악한 요즘때를 분별하고 세월아끼는 26년도 되도록
2. 2월5일 홍콩협회 및 클라이언트초청 세미나이벤트 진행주체로 부담큰데, 준비와 진행에 기름부어주시고 순적히 이루어지도록
3. 왼쪽어깨통증 감해주시고 치료도 잘받을수 있도록
4. 5월 부모님 여행 동행 및 준비에 사랑으로 순종하도록
5. 하나님 사랑받는 그힘덕분에 점차 쓴뿌리, 중독과 씨름하고 밀어내지는 목장되도록
6.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뇌종양투병 사촌동생 및 암투병,별거 지인들 영육회복시켜주시길
7. 불쌍히여겨주시고 신본주의로 회복되는 이나라되도록
D지체
1. 지치고 연약해진 저의 영과 육을 회복시켜 주시고, 건강과 체력을 허락하셔서 어떤 순간에도 주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길
2. 직장과 가정에서 저에게 기대고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 속에서 마음이 지칠 때가 있는데, 주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사랑으로, 그러나 건강한 경계를 가지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3. 제 안의 악함을 외면하지 않고 겸손히 인정하며 회개하게 하시고, 주님 앞에서 거룩한 자리를 끝까지 지켜갈 수 있는 힘을 주시길,
4. 하나님의 가장 선한 때에 신교제에서 신결혼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친히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5. 다가오는 6월경 이사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도 주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염려 없이 순탄하게 진행되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길,
6. 또한 다가오는 수련회가 주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며 참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은혜가 충만히 흐르는 시간이 되기를,
E지체
1.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 살찌고 악순환인데 건강을 회복시켜 주세요
2. 주일날 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세요
3. 부모님 건강 허락해 주시길. 아버지 급한 성격 부드럽게 해주시길
4. 형네 가족에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5. 조카가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적응 잘 할수 있기를
6. 이사와 대출 등 문제 잘 해결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