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주일설교
1. 큐티를 해야합니다.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해야합니다. 순종을 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해야합니다.
큐티를 하지 않고서는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순종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성품으로는 '임계점'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고난 속 '큐티'를 통해 100프로 옳으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현재는 붙들수 없고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큐티'를 하며 어제까지의 과거에 대해 회개할 수 있는 이 시간이고 현재를 붙들 수 없는데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불안한 미래도 책임져주십니다.
그래서 큐티는 지금 현재를 가장 잘 살게 해줍니다. 오늘의 말씀을 듣고 오늘 하루 해야할 것을 하고 하지 말아야할것은 안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적용하면 영육간의 실력이 쌓입니다.
[적용질문]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인가요?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나요?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있나요?
2.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이 들려야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이 이해됩니다.
우리는 고난이 부당하게 당하는 것인지, 죄때문에 당하는 것인지 헷갈리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어떤 고난이든 내가 완전히 회개되기 전까지는 고난이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받는 부당한 고난에 대해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것은 내 고난을 말씀을 통해 해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저 힘든 상황을 견디려고 하나님을 주문처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왜 내 삶에 이런 고난을 주셨는지 하나님의 뜻을 여쭙고 살피는 것입니다.
'선'은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100%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선에서 죄인이 아닌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평생을 살아도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적용질문]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합니다.
말씀에서는 계속해서 공동체가 거론되지 훌륭한 한 사람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목장은 오픈해서 복을 받고 본을 끼치는 곳입니다.
목장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나누기 위함입니다.
목장은 욕을 하는 곳이 아니고 사건을 통해 내 죄를 고백하는 곳입니다.
목장은 죄를 범하지 않으시고 거짓이 없으신 예수님이 주인이십니다.
매주 말씀으로 목장 모임을 하나 이런 목장안에서도 온갖 욕이 난무하고 위협이 넘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는 이들로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내 힘든 목원을 내가 바꾸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원을 통해 내 죄를 깨달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목장이 즐거운가요? 힘든가요? 힘들다면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간단나눔]
하나님께서 뜻이 있으셔서 지금 이 목장에 우리들을 불러주심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 모두 날마다 쓰는 큐티 하기를 소망했습니다. 2026년에는 우리 A 목원형이 세례받고 부목자들 모두 양육교사 수료하기로 약속했습니다 ㅎㅎ
가끔 빠지는 목원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목장에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2. 직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3.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B.
1. 신교제
2. 이번 한주도 이슈 없기를..!
3. 운동 날마다 하며 체력과 몸 관리 잘 되기를
4. 큐페 목요일에 퇴근 빨리 해서 꼭 버스 타고 갈 수 있기를!!
C.
1. 할머니를 더 사랑하는 마음 주시기를
2. 큐페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신교제, 신결혼
D
1. 신교제, 신결혼
2. 큐페 가는데 연차 쓸 수 있는 여건 마련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