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60111
본문: 나훔 3:1~7
제목: 위로할 자
말씀: 임대선 목사님
큐티엠에서 총알을 만든다. 선교국은 복음이 필요한 곳으로 파송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큐티인을 들고 구속사의 복음을 잘 전하시라고 연결하고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위로는 위로를 받아본 사람이 할 수 있다. 하늘의 위로를 잘 전하시길 바란다. 약재료를 다 가지고 계실 것이다. 모든 분들이 큐티 사역을 할 수 있다.
1. ‘화 있을진저’도 외쳐야 한다. 나훔 3장 1절, 화 있을진저 피의 성이여 그 안에는 거짓이 가득하고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예언을 유다 백성이 들었다면 어땠을까? 유다 백성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니느웨 백성들은 회개를 했다. 뜻을 돌이키셔서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구원해주시기를 원하구나, 그런데 나훔서에 보니까 요나서에서 죄에서 유턴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았을텐데 앗수르가 다시 죄악의 길로 유턴을 한 것이다. 자기를 믿고 의지하면서 다른 민족들을 잔인하게 죽였다. 하나님의 마음이 어땠을까? 하나님이 변심하신걸까? 니느웨가 다시 죄의 길로 유턴한 것이다. 사명의 길로 가지 않고 죄악의 길로 하나님을 등지는 것이 우리에게 있지 않는가? 나훔 3장 2~3절, 휙휙 하는 채찍 소리, 윙윙 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죽임 당한 자의 떼, 주검의 큰 무더기, 무수한 시체여 사람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앗수르를 치려고 오는 바벨론 군대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하나님은 화 있을진저로 이야기하신다. 니느웨는 피로 세워진 나라다. 폭력과 거짓이 일상이 된 곳이다. 부모가 자녀의 죄를 보고도 덮어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그 나라의 전통을 존중하는 것과 우상을 우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나훔 선지자는 환영받지 못하는 설교자였을 것이다. 하나님은 애통하며 외치는 선지자를 찾으신 것이다. 목장은 듣기 좋은 위로만 받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책망도 들으셔야 하고 화 있을진저도 외쳐야 한다. (목사님 이야기) 진정한 위로자는 화 있을진저도 외쳐야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화가 있을 겁니다 그만 하셔야 됩니다 이런 말도 들어야 되고 할 수 있어야 한다. 화 있을진저도 외치는 것이 위로자의 사명인 줄 믿는다. (적용) 구원을 위해 ‘화 있을진저’를 외쳐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듣고 회개해야 할 ’화 있을진저‘의 말은 무엇인가?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했는가?
2.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 된다. 나훔 3장 4절, 이는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가 많은 음행을 함이라 그가 그의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하고 그의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 거짓 위로는 달콤하고 현실을 가린다. 회개를 요구하지 않는다. 변화 없이도 괜찮다고 말한다. 네팔은 힌두교도가 많다. 힌두교 신 중에 피의 여신도 있는데 피의 여신의 성지가 있는데 여신 우상이 있는데 닭이랑 염소를 안고 수백 수천 명의 사람이 줄을 서 있다. 피의 여신을 섬긴다. 더 두려움 속에서 쉼이 없다. 더 여러 신을 많이 섬기는 것 같다. 거짓 위로에 미혹된 사람에게 가서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위로는 아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라고 말하는 것이 참된 위로다. 달콤한 위로에 속으면 안 된다. (목사님 이야기) 사람이 주는 위로에는 한계가 있다. 사람은 변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랑으로 한 영혼의 수준에 맞게 인간적인 위로의 말을 해줘야 할 때도 있다. 거짓 위로는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말씀의 위로가 그 영혼까지 살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니느웨를 망하게 하시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경고의 말씀을 듣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변함 없는 위로를 주신다. 마태복음 5장 4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말씀으로 위로받고 위로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한다. (적용) 거짓 위로에 미혹된 적이 있는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위로받는가? 요즘 나를 가장 위로하는 것은 무엇인가?
3.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훔 3장 5~6절, 보라 내가 네게 말하노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 치마를 걷어 올려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뭇 민족에게 보일 것이요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 거리가 되게 하리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라고 하면서 나훔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경고다. 니느웨가 멸망하면서 그 수치가 국제적으로 다 알려졌다. 나훔 3장 7절,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니느웨를 위하여 애곡하는 사람도 없고 위로하는 사람도 없다. 죽음 앞에서 애곡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 가장 슬픈 일인 것 같다. (목사님 이야기) 어떤 때가 가장 힘드냐는 질문에 단절됨을 느낄 때 가장 힘들다고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위로를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하는 줄 믿는다. 진정한 위로는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말씀이 위로인 줄 믿는다. 나훔 이름의 뜻이 위로다. 심판을 선포하는 선지자의 이름이 위로다. 하나님의 위로는 신실한 위로다. 니느웨가 망한다는 심판의 소식은 유다 백성들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이었을 것이다. (나눔) 위로하는 자는 사명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Think Trip은 한 영혼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가기만 하면 그 한 영혼 꼭 만나실 것이다. 여러분의 영혼도 만나주시고 위로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적용) 내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자주 전화하는가? 올 한 해 목장에서 위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겠는가?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자신에게 요나 같은 모습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가기 싫고 하기 싫은 것은 무엇이며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이 무엇인지도 나눴습니다. 많이 추워지는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올해 업무 계획 잘 세워질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 회복
3. 큐티, 운동 꾸준히 & 일찍 자기
4. 코인 시세 덜 관심 갖기
5. 신교제 신결혼
D: 1. 매일 아침 큐티하는 것에 타협하지 않기를
2. 신교제, 신결혼
3. 계약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일할 수 있도록
4. 교회 공동체를 판단하지 않도록
5.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A: 매일 성경 읽기
매일 기도하기
매일 감사하기
매일 기뻐하기
안 좋은 습관이 고쳐지도록
신결혼 믿음으로 기도하기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
F: 1. 큐티하며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