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01/11
참석인원 : 6명
말씀요약
말씀 : 위로할 자
본문 : 나훔 3장 1-7 절
설교 : 임대선 목사님
1. ' 화 있을 진저 ' 도 외쳐야 합니다. (1~3절)
- 니느웨 백성들은 요나의 외침을 통해 돌이켰고 , 하나님께서도 심판을 돌이키셨습니다.
- 그후 130여년이 지나고 나훔에서 앗수르는 다시 죄악의 길로 빠지게 됩니다.
- '화 있을 진저' 는 심판이 있을 것 이라는 말 입니다.
- 나훔 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니느웨 백성들을 질투하실만큼 사랑하신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나훔 3장 1절에서는 '화 있을 진저' 라고 하며 앗수르의 심판을 예언하십니다.
- 하나님이 변심하신 것이 아닌 니느웨가 유턴하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 십자가의 길에서 사명의 길로 가야하지만 그러지 못한 모습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 니느웨는 피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 '화 있을 진저 피의 성이여' 라는 말과 '당신은 망할 것입니다 ' 하면 위로처럼 들리시나요 ?
- 십자가 없는 위로는 사람을 살리지 못합니다.
- 위로할 자는 불편한 말도 때로는 해야 하고 더 분별해야 합니다.
- 듣기 좋은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 ' 화 있을 진저 ' 의 책망의 말씀도 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구원을 위해 ' 화 있을진저' 를 외쳐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 내가 듣고 회개해야 할 ' 화 있을진저'의 말은 무엇입니까 ?
-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하셨습니까 ?
2.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됩니다. (4절)
- 니느웨는 겉으로는 화려한 성으로 잘 나보였지만 실상은 미혹한다 합니다.
- 거짓 위로는 부담이 없고 , 회개를 요구하지 않고 , 듣기만 좋은 말입니다.
- 하지만 죄를 합리화 하는 순간 그 위로는 독이 됩니다.
- 니느웨는 자신들이 괜찮다고 여기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습니다.
-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라고 말하며 우상숭배에서 돌이키게 하는 것이 참된 위로입니다.
- 사람이 주는 위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달콤한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참된 위로를 할 수 없습니다.
- 때로는 인간적인 위로의 말을 해줘야 할 때도 있지만 편안하고 달콤한 말이 항상 참된 위로는 아닙니다.
- 사람을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말씀의 위로가 그 영혼까지 위로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 유다를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 하나님만이 변함없는 위로를 주실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 거짓 위로에 미혹된 적이 있습니까 ?
- 어떤 말을 들었을 때 , 위로를 받습니까 ?
- 요즘 나를 가장 위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3.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6절)
- 치마를 얼굴 끝까지 올려서 자랑은 가리고 ,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 앗수르의 죄의 결과로 인해 백성들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이 부끄러움을 당함으로 니느웨가 황폐해서 멸망하게 됩니다.
- 죄로 인해 황폐해지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느 니느웨를 향해 애곡하고 위로할 자가 없다고 합니다.
- 나훔 선지자의 이름의 뜻은 위로입니다.
- 인간의 위로는 한계가 있고 변하지만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위로는 변하지 않는 위로입니다.
적용질문
- 내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
-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자주 전화합니까 ?
- 올 한해 목장에서 위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겠습니까 ?
* 목장나눔
가: (거짓 위로에 미혹된 적이 있습니까 ?/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위로받습니까 ?)
- 고3 코로나 이후 4년재 기독교 대학교에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며 하나님의 응답이구나 생각하며 재학하였습니다.
그래서 취업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지금 당장은 취업의 고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저의 현실입니다.
저는 특히 세상 친구들을 만났을때 듣는 말들 중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 하는 말들 등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나: (내가 지금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
- 저는 회사의 친한 동료 언니가 재작년 사고를 통해 먼저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료 언니의 친구와도 같은 회사를 다녀 아는 사이인데 , 가장 친한 친구의 사고로 인해 반년동안 방을 나오지 않아 저와 다른 친한 언니가 지방으로 내려가 문을 두들긴 끝에 방 문을 열고 저는 말씀을 통해 위로를 주고 싶어 큐티책을 선물하였습니다. 그후 지금은 다행이 방에서 나와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일상을 조금씩 회복 중에 있습니다. 이번주 기일이라 친한 언니와 함께 지방에서 만나 방 문을 열고 나온 동료 친구 셋이서 언니를 만나러 함께 추모공원에 갔었습니다. 추모 공원에서 동료 친구의 언니가 큐티책을 꺼내더니 나 힘들때 받은 이 책 읽으면서 내 마음을 위로 해줬는데 하늘에서 너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며 그 책을 두는 모습을 보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셋이서 함께 그날 큐티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 모든 사건들 속 저의 위로가 아닌 하나님의 위로가 사람을 살리는 시간임을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 : (내가 듣고 회개해야 할 화 있을 진저의 말은 무엇입니까 ?)
- 주변에 교회를 떠나가는 언니 오빠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그럴 일 없어라고 자신했던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년도 대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기숙학교로 가게 되었고 집도 떠나고 교회도 나오지만 떠나야 하는 상황이 생기니 방심하지 말고 잘 새겨들으며 주말에는 집으로와서 주일에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라:(요즘 나를 가장 위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 저는 아직까지도 담배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몸도 생각해서 늘 끊어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 담배를 피우는 시간이 저에게는 위로의 시간처럼 느껴지고 몸이 먼저 따라가서 피우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는 진짜 끊어버리고 싶습니다.
* 기도제목
A
- 매일 큐티하고 말씀으로 한 주 보내고
- 토익 공부 열심히하하길
- 아빠의 일과 교회 사역 가운데 체력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B
- 회사의 일들과 맡겨진 일들 속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 몸과 마음의 건강들 지켜주시도록
- 신교제에 대한 소망이 생길 수 있도록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C
- 기숙학교 가서도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 알바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D
-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도록
- 큐티하고 게임 할 수 있도록
- 알바 가운데서 사람 잘 거를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E
- 게임할때 분노를 줄일 수 있도록
- 아빠가 목장 나오시도록 기도해주세요
F
- 졸업식 잘 할 수 있길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할머니 교회 나오시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