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위로할 자
본문 : 나훔 3:1-7
설교자 : 임대선 목사님
우리들 교회 선교국은 팅크 트립이라는 큐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데 큐티인 총알 가진 한 분 한 분을 파송하고 있는 선교국입니다.
1. “화 있을진저”도 외쳐야 합니다(1-3절).
유다 백성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니느웨가 죄에서 유턴을 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다시 유턴을 했습니다. 하나님 마음이 어땠을까요?
화 있을진저의 말씀이 위로처럼 들리십니까?
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로할 자는 불편한 말도 해야 합니다.
목장은 듣기 좋은 위로만 받으러 가는 곳이 아닙니다. 화 있을진저!
목사님 나눔!
진정한 위로자는 화 있을진저도 외쳐야 합니다.
적용 질문)
Q. 구원을 위해 ”화 있을진저“를 외쳐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내가 듣고 회개해야 할 ”화 있을진저“의 말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하셨습니까?
2.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 됩니다(4절).
거짓 위로는.. 이 정도면 괜찮아.. 물론 맞는 말도 있겠지만 죄를 합리화하는 순간 그 위로는 독이 됩니다.
사탄, 그냥 안주하게 만듭니다!
목사님 네팔 나눔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십니다, 진리이십니다! 참 된 위로입니다.
음악..MP3.. 4만.. 나눔! 감정적인 게 우리를 온전히 위로해주는 건 아니더라고요.
사람이 주는 위로는 한계가 있고 변합니다. 그러나 편안하고 달콤한 말이.. 복음은 아닙니다.
말씀의 위로가 영혼을 살립니다!
하나님은 니느웨를 망하게 하시려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유다의 회복이 목적입니다.
하나님만이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사모해야 할 줄 믿습니다.
내 죄 때문에 애통해할 때 위로!
적용 질문)
Q. 거짓 위로에 미혹된 적이 있으십니까?
Q.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위로를 받습니까?
Q. 요즘 나를 위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5-7절).
하나님께서는 그 실체를 폭로하겠다고 하시는데 다 드러나게 되죠.
죄의 결과는 수치입니다.
코스타리카라는 나라에서 팅크 트립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회의 끝에 메일을 드렸습니다.
8명! 어벤저스! 파송! 코스타리카 땅을 밟았습니다!
너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위로를 받았으면 다른 사람..위로!
진정한 위로..말씀!!!!
나훔의 이름의 뜻은 위로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심판의 말씀!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말씀은 신실한 위로입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은 바로 복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우선적으로 생각..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약재료 가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한 영혼 만날 겁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위로 해주실 것입니다.
적용 질문)
Q. 내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Q.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자주 전화합니까?
Q. 올 한 해 목장에서 위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겠습니까?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1명
A 현실을 바라보는 나의 기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다양한 환경에서의 모습을 직면하며 한 해를 현실적인 영역으로 이해하길 원합니다.
B 현재의 때를 살아가는 것이 때로는 버겁지만 하나씩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며 빈 공간들을 보고 두 발 딛고 걸어가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A. 여러 사회와 공동체 속에서 만남의 영성이 있을 수 있도록
B. 심플 앤 딥의 2026이 될 수 있도록
C. 예배 중심의 삶 + 적절한 일터로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