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01.11 오후 2:00
장소: 판교채플 3층
참석인원: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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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지난주 말씀)
제목: 악한 길에서 돌이킨 결과 (QTM 헌신 예배)
본문: 요나 3:1-10
설교: 성승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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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M 소개(QTIN 및 단행본 발간, 세미나 및 집회 등)
다시스로 가는 배에서 풍랑을 만나 물고기 배에 들어가 회개 하고 난 본문이 오늘 3장 말씀
[대지 1]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 위해서 첫째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를 한 요나에게 하나님께서
큰 성읍 니느웨로 가 40일이 지나면 무너질 것을 말하라 하심
가지 않겠다는 요나를 끝까지 하나님께서 붙들고 사명, 구원, 복음 전파를 위해 타협이 없으시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심
목장에서 하라는 것이 더 많은가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더 많은가요?
처음에는 하지 말라는 것이 많음 - 내 행복을 위해 살아온 인생이기 때문에 거룩을 위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많음
그 후에는 하라는 것이 많음 - 양육, 부목자, 봉사 등 우리가 거룩을 위해서 삶이 바뀌면 사명으로 나가야 함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것처럼 내가, 우리 가정이 살아났으니 이제 내가 살려야 될 그 사람에게 나아가는 것이 사명임
이 과정이 어렵기때문에 목장에 붙어만 있으라고 하는 것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즐거워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내려놓기가 어려움
이것을 버리기 위해서 우리가 공동체의 힘을 빌리는 것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는 참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목장에 검증을 받아야 함
니느웨로 간 요나는 사흘(3일)간 걸을 만큼 큰 성읍에서 하루만 외치자 니느웨 백성 12만명이 회개함
우리도 하기 싫은 마음에 열심으로 못할지라도 하라는 것을 하고 가라는 곳에 가는 것이 사명임
하나님께서는 이 사명을 위해 포기하지 않으심
적용질문 1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있게 하신 나의 오늘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아무것도 하는 것 없는 것 같아서 분이 나나요? 그 자리가 바로 사명의 자리입니다.
[대지 2]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 위해서 두 번째로 회개 밖에 없습니다.
요나의 이 한마디 선포로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며 금식을 선포함
왕이 굵은 배옷을 입고 금식을 선포, 모두가 굵은 배옷을 입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회개함
우리의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멸망을 막아 주심
돌이킨다는 것은 마음만 돌이키는 것, 눈물만 흘리는 것이 아님
회개는 유턴, 가다가 돌아서는 것임
혼자는 안 되니까, 혼자 하기는 힘드니까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고자 하는 것
요나가 혼자의 생각으로는 니느웨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큰 물고기라는 공동체를 허락하심
캄캄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유턴의 기회를 주심
큰 성읍 니느웨에서 떵떵거리며 잘 사는이 사람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
요나 한 사람이 회개를 촉구하는 이 말을 들은 왕 한 사람을 통해서
나 한 사람의 회개가 바로 그런 것
나의 죄패, 나의 고난이 모든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어서 회개의 큰 운동이 일어나는 것
죄인이 죄인을 살립니다.
죄인이 죄인들을 살립니다.
QTM 스텝들이 먼저 우리들의 연약함, 죄들을 고백 하고
죽을 수밖에 없던 나를 살리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죄인된 마음으로 또 다른 죄인을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음
QTM 본부가 이렇게 복음의 총알이라면 성도님들은 그 총알을 들고 전방에서 뛰고 계심
세상의 전쟁터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죄인에게
죄인된 내가 책한 권 주면서 사람 살리는 이 역사에 함께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2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입니까?
또 돌이키고 앉아 있어야 할 나의 자리가 목장임을 믿으십니까?
[대지 3]
약한 길에서 돌이키면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
요나의 외침 한 마디를 듣고 금식을 선포하고 회개하는 니느웨의 모든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심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것이 없는 분, 작정하신 것을 하실 수 있으신 분이며 그 작정하신 것을 다시 돌이키실 수도 있으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노를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무너지게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
진노를 주시고 또 고통을 주시고 고난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것
하나님이 계시기는 한 거야?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이게 우리의 주제가임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주신 것에 대해 궁금증과 원망의 말이 나올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를 돌아오게 하시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함
그래야 고난의 시간이 고통의 시간이 줄어드는 것
1대지에서 우리가 회개할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음
타협이 없으십니다
목사님이 구원받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 이야기
2014년도에 첫 치리를 받게됨
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전역 하자마자 신학교를 가서 사역 시작함
선교단 간사, 전도사, 목사로 불리며 17년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말: 성목사 구원은 받았니?
이 질문을 받고 2주 동안 먹지도 못하고 눈물만 나오고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어 정신과까지 가게됨
구원받은 사람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셨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됨
열등감과 그 열등감의 인정 중독으로 바뀌면서 인정받는게 우상이 되어 우리들교회 와서도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일함
그러던 중에 2014년도에 목사님께서 미국으로 한 달 동안 말씀을 전하러 가시자
인정해 주시는 목사님이 눈앞에 안 보이니까 아무것도 안 함
나에게 월급을 주는 교회로 여기며 사역을 했던 모습, 구원에 관심이 없고 일로만 인정을 받고 싶어 했던 모습을 회개하심
그리고 이 일들을 목회자 세미나 때마다 간증함
담임목사님의 질문은 목사님의 구원에 관심이 있어 하신 것을 알게 되셨고,
눈물과 회개의 시간들이 약재료가 되어서 가는 곳마다 이 잎사귀를 약재료로 내어놓게 됨
우리의 죄패와 고난은 다 이렇게 쓰여지게 될 줄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3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그 모든 것보다 구원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나의 약재료를 목장에서 한번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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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0순위로 하나님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하지만 큐티 기도 시간 외에는 일과 돈에 관심이 있습니다.
on off 없이 일하다보니, 요즘은 스마트 스토어 오픈했는데 선주문이 많았습니다.
주문할 때 몰랐던 15일 후 배송된다는 문구가 있었고 계획이 다 무너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내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아니였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함께할 틈을 드리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B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있게 하신 나의 오늘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우울증으로 중학교도 자퇴하고 집에서 폐인처럼 있었는데 지금 교회로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 일상생활 지장없이 가게 됨에 감사합니다.
상담은 2주에 1번 가고 있고, 약 잘 챙겨먹으라 하고 변동사항 물어보고 있습니다.
C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저녁에 일하다보니 낮에 시간이 많습니다
글쓰는 취미가 있어 하고 있습니다
20살때부터 약 먹기 시작했고, 1학년 1학기때 휴학했었는데
배우고 싶은 것을 못배우고 대학에 대한 환상이 깨져서 병이 생겼습니다
엄마는 신앙저석은 많이 읽으시는데 딸이 단편소설 쓰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십니다
8년 전에 고등학교때 쓴 시를 공모전에 내니 성적이 좋았습니다
당시는 정신적으로 여력이 없어 포기했는데 최근에 좋아져서 다시 글을 신나게 쓰고 있습니다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입니까?]
글쓰는 것이 컨트롤이 안되어 밤을 새고 컨디션이 안좋아 주일 아침까지 영향이 있습니다
5시 30에 큐티 설교 듣는데도 다음 에피소드 생각에 집중이 안됩니다
강박적인 성향이 있어 어릴때부너 집중하면 누가 불러도 몰랐는데 이 부분이 제가 회개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단편소설, 시, 중편동화 - ai, 디즈니 영감 장르는 다양)
D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입니까?]
편안하려는 마음, 안정적으로 가정을 이루고 나도 부모님도 좋은 집에서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편안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일을 계속 해야할것 같은데
지금 직장이 중소기업이라 육아휴직이 얼마나 보장될지 염려가 있는데
내가 육아휴직을 많이 못내더라도 그 외 집안일에 많이 신경을 못써도 집안일을 기쁘게 같이 해주고
정서적으로도 나를 사랑해준다는 것을 느끼면서 신앙적인 얘기도 같이 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데
나의 편안함을 위해 이것 저것 바라게 되는 것 같아서 회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의 편안함과 행복보다 사명으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E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입니까?]
결혼을 앞둔 지체의 청첩장 나눔식사 자리를 초청 받았습니다.
교제 초반에 애통과 인내가 아닌 경험과 잡지식으로 처방한 것을 사과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사과를 받아주었고 제 바리새인 같은 모습을 회개할수 있었습니다.
돌이킬 기회를 주신 주님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공동체 앞에서 조심하겠다고 나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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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항상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 수 있게
B
건강지켜주시고 한주간 잘 보낼 수 있게
C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취미를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에 두지 않도록
D
직장과 공동체에서 맡겨주신 일 잘 감당할 지혜와 체력 주시길
아빠가 한탕주의의 늪에서 빠져나오시길
(김양재 목사님 설교 말씀을 10번 들으시길)
E
죄인임을 인정하고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입 다물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