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길에서 돌이킨 결과」
- 요나 3:1-10
- 성승완 목사님
오늘은 큐티엠 헌신 예배로 드려져요.
여러가지 사역들이 많습니다.
큐티인이 쿠팡에서 기독교 서적 1위를 찍었습니다.
요나서 하면 딱 떠오르는 게 물고기에요.
1. 하나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1-4절).
물고기 배에서 회개한 요나에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말씀하세요. 니느웨!
하나님께서는 사명.. 절대 포기하지 않으세요.
우리는 마침 이게 문제에요. 때마침!
이게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야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목장에 가면 이것도 하지 마라, 행복을 목적에 두지 않고 거룩을 목적에 두고 가기 위해서 습성들을 내려놓으라는 거에요.
시간이 가면 하라는 게 많아요. 조금씩 적용하면서 살아가잖아요. 너를 살렸던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라고, 가라고 이렇게 하는 일들이 많은 거에요.
붙어만 가라고 그러는 거에요!
공동체에서 검증을 받아야 돼요.
설교.. 다단계 해서 돈 벌었는데.. 문자..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는 어려운데 남들은 객관적으로 보기가 쉽잖아요.
목장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가 어려운 거에요. 공동체의 힘을 받아야 돼요.
요나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거에요, 니느웨로 가라!
딱 하루만 사역했는데 12만 명이 회개!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곳에 가는 것이 부르심이에요.
하나님은 사명을 위해서 요나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니느웨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요나는 별로 한 게 없어요. 요나서의 결론은 슬픔이에요.
하나님께서 불러놓으신 그 자리에 있을 때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
Q.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있게 하신 나의 오늘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아무것도 하는 것 없는 것 같아서 분이 나시나요? 그 자리가 사명의 자리입니다!
큐티엠 간사님 적용! 10년.. 무능력.. 무스펙.. 큐티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물고기.. 지금 큐티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 회개밖에 없습니다(5-9절).
금식을 선포합니다. 회개를 촉구합니다. 어찌 됐든 요나는 니느웨로 갔어요. 가기 싫은 곳에 가기로 결정하고 한 발을 내딛는 것에서 시작돼요.
돌이킨다는 것은, 회개는 유턴이라고 하셨어요. 돌아서서 다시 돌아오는 거에요.
혼자 돌아오는 것은 어려워요.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서!
큰 물고기라는 공동체를 주셨어요. 유턴의 기회를 주십니다.
하루에 외칩니다. 그러면 그 이후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살아나죠. 나 한 사람의 회개가 그런 것이에요.
큐티인 영상
죄인이 죄인을 살립니다.
큐티엠 아주 치열합니다.
비난 치마 속의 넝마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를 불러주신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때 구속사의 열매!
목장.. 내가 살고 우리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적용 질문)
Q.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입니까?
Q. 돌이키고 앉아 있어야 할 나의 자리가 목장임을 믿으세요?
3.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10절).
하나님께서는 작정한 것을 반드시 하시는 분이세요.
니느웨가 안 무너져요.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십니다. 회개를 했기 때문에 돌이키시는 거에요.
나를 살리시겠다고 돌아오길 원하는 나를 향한 애통하심이 있는 거에요.
고난에, 무너짐에 집중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으세요, 내가 회개할 때까지.
담임 목사님, 사역자 질문.
그래서 회개는 했니?
담임 목사님.. 미국 한 달 집회.. 아무 것도 안 했어요. 치리를 받았습니다. 성 목사, 구원은 받았니?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의 결론은 구원이에요.
우리의 죄패와 고난은 다 이렇게 쓰이는 거에요.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적용 질문)
Q.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Q. 그 모든 것보다 구원에 관심이 있으세요?
Q. 나의 약재료를 목장에서 한번 나눠보세요.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A. 회사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일에 대한 고민과 신교제 경험에 대한 올 해의 기대를 준비하는 중입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회복된 모습과 이어지고 있는 씨름을 고백합니다.
B. 아픈 시절에 대한 직면을 할 수 있었던 연말을 지나 사회 복귀 후 부딪히는 갈등을 공동체와 함께 통과하기를 기도합니다.
C. 공동체에 대한 신뢰와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생겨나고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천천히 나누면서 질서있는 삶과 예배의 회복에 대해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A. 여러 사회와 공동체 속에서 만남의 영성이 있을 수 있도록
B. 심플 앤 딥의 2026이 될 수 있도록
C. 예배 중심의 삶 + 적절한 일터로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