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1.4.(일) 5부 예배 전 14:00~16:20
* 장소: 판교채플 6층
* 참석: 박숙경 목자 외 4명
2026년의 첫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첫 모임이라
목자님부터 돌아가면서 자기소개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계기, 살면서 겪은 고난 또는 고민들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자님께서 너무 잘 들어주셔서 나눔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서로 집중해서 잘
들어주셔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또
자매들의 나눔을 들으며 서로 비슷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것도 신기했습니다. 모임 후에 곧바로 5부예배를
드리러 이동해서 무사히 예배를 마치고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목장모임의 방침에 따라서 앞으로
시작기도는 부목자가, 마무리기도는 목자님이, 설교요약은 돌아가면서
함께 나눠보기로 했습니다. 2026년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지체들과 함께 서로의 약재료를 잘 나누며 서로를
통해 더욱 회복되어 기쁨을 누리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악한 길에서 돌이킨 결과 (큐티엠 헌신예배)
- 본문: 요나 3:1-10
- 설교: 성승완 목사
지난 한주간 받은 인사 ‘파이팅!’
, 은혜받겠습니다!.
악한 길을 돌이키게 하기 위해
1.
하나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 오늘의 본문은 요나서.
- 하나님은 굳이 가지 않겠다는 요나를 끝까지 붙들고 가신다.
- 요나는 가기 싫어 욥바로 가려 했지만. 마침 뱃삯을 주고 다시스로 가는 배에 올라탄다.
- 목장에서 하라는 것이 많은가. 하지
말라는 것이 많은가. 가라는 것이 많은가 가지 말라는 것이 많은가. 정답은. 하지 말라는 것. 가지 말라는 게 많다.
- 그 이유는 거룩을 목적에 두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목장이 힘들다. 또 하라는 게 많다. 양육 – 부목자 – 목자
– 부서섬김…. 등
- 그 이유는 사명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다. 그게 어렵기 때문에 붙어만 가라고 한다.
- 하기 싫은 걸 적용해 보라.
- 공동체, 목장에 가지
않으면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가 어렵다.
- 하나님은 영혼구원을 위해 니느웨로 가라 하신다.
- 요나는 가서 한 일이 없다.
“40일이 지나면 무너진다” 고작 이 말 한마디 뿐이다.
-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했을 것이다. 이게 부르심이다.
-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에 가는 것. = 목장 사수하기. 모든 공예배 나가기.
- 요나에게 두 번째 말씀하셔서 니느웨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요나의 결론은 슬픔. 요나가 한 게 없다. 하나님이 가라하신 곳에 있을 뿐이다.
Q.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있게 하신 나의 오늘의 자리는 어디인가
Q.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아 보이나요? 그 자리가 사명의 자리입니다.
2.
회개밖에 없습니다.
5-9절)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 회개는 가기 싫은 곳에 한 걸음 내딛는 것에서 시작된다.
- 유턴. 돌이키는 것. 혼자 오기는 어렵다.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야 한다.
- 순종하여 외치면 이후는 하나님이 일하신다.
(영상) 큐티인 만드는 QTM 소개
- 우리를 불러주신 그 자리를 지킬 때 구속사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이다.
- 목장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사명을 지키는 것이다.
- 요나는 정말 한 게 없다. 고작
말 한마디 한 것뿐이다.
Q.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인가
Q. 돌이키고
앉아 있어야 할 나의 자리가 목장임을 믿는가
3.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
10절)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 니느웨 백성이 회개해서 하나님이 재앙을 돌이키신다.
-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 / 나를
살리고자 함
- 내가 회개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
- 담임목사님이 사역자들에게 자주 하시는 말씀 “그래서, 회개는 했니?”
- 목사님의 치리 사건을 나눠주심…”성목사, 구원은 받았니?”… 정신과에서 약처방
- 모든 것의 결론은 구원… 일원론. 회개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원에 관심없고 일로만 인정받기 원했던
목사님의 모습을 알게 됐다.
- 치리 전과 후가 달라짐.
- 우리의 죄패, 고난은
다 쓰임을 받는다. 2026년 우리들교회 표어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Q.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그 모든 것보다 구원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Q. 나의
약재료를 목장에서 한 번 나눠보세요.
[기도제목]
A
1. 나와 가족들이 한해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2. 만학도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데 지혜와 명철로 학업을 잘 따라갈
수 있기를
3. 신교제를 시작으로 신결혼까지 할 수 있기를
4. 첫 부서 섬김에 이전의 때와 같이 지치거나 시험들지 않고 감사함으로
잘 섬길 수 있기를
5. 새로운 목장 식구들이 건강하고 잘 뭉쳐서 은혜와 말씀으로 늘
웃음이 넘칠 수 있기를
6. 경제적으로 부족할 때. 심적으로
지치고 힘들 때 부족함 없이 부어주시기를
7. 지금처럼 운동으로 건강과 체력을 다지고 사람과의 관계도 잘 유지
할 수 있기를
B
1. 불러주신 오늘 내 자리 잘 지키는 순종으로 살리심을 경험하고, 약재료로 쓰임받는 인생되길
2. 체력 회복하길, 팔
통증도 깨끗이 낫길
3. 막연함에서 벗어나 구체적으로 진로에 필요한 준비 해나갈 수 있길, 있어야할 곳과 만나야 할 사람 준비시켜주시길
4. 목장과 마을 잘 섬기면서 가길,
목장 식구들 마을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5.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책임져 주시길, 아빠 말씀 들리고 주님 만나길
6. 동생부부 공동체 꼭 붙어가고,
진로와 생업에 기름부어 주시길, 조카들 매일 큐티하고, 유치원
학교 재밌게 다니길
7. 신교제 신결혼 위해
C
1. 성령충만. 예배가
회복되도록
2. 가족 영혼 구원
3. 거룩한 믿음의 가정 이루기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공부할 수 있는 체력 부어주시기를
D
1.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며 순종하는 한 주 보내길
2. 새로운 일, 늘어나는
일들에 무사히 적응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감당할 힘 주시길
3.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4.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주시고 교제와 결혼의 길을 열어주시길
5. 목장 식구들의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를 채워 주시길
E
1. 예배회복, 삶의 회복
규칙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2. 우울증, 무기력 치유되도록 - 밖에 잘 나가고, 부담 없이 사람들 잘 만날 수 있도록
3. 가족구원 - 특별히, 같이 사는 큰언니, 조카 지원이를 구원하여 주시고
4. 운동, 산책 꾸준히
하고 주님 은혜,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5. 셋째 언니가 간 담도암 4기이고
셋째 형부가 알코올중독인데,
치유, 회복해 주시고, 건강하고 믿음의 신앙생활하는 가정이 되도록
6. 주일 예배, 목장
사수할 수 있도록
7. 주 안에서 자유로워지고, 주
은혜 누릴 수 있도록
8. 끝까지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9. 공동체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