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야의 기쁨
본문: 시편 63:1-11
설교: 최대규 목사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송구영신예배 오후 6시 30분 휘문 라이브, 10시 판교라이브
때에 맞게 구원에 맞는...처방을 하는데 사람은 잊어버릴수 있는데 하나님은 그 나눔을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신다는 마음으로 목장에 잘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광야는 고통과 어울릴듯 하지만 본문은 고통보다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좀더 쉬운 광야라서 그랬을까요?
첫번째 광야는 왕으로 세워지기 위한 사울에게 쫓기는 광야
둘째는 아들인 압살롬에 쫒기는 광야
이제 중년이 된 다윗입니다. 더 힘들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아들의 배신으로 인한 원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간절히 향하는데 현실 회피가 아닌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된 다윗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기쁘게 광야를 통과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광야가 기쁨이 될수 있는 이유는
1. 메마른 땅에 성소가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수 없는 땅 광야.... 다윗은 왕궁에서 쫓겨나 던져집니다. 시급하지만... 먼저 하나님을 구합니다. 물이 아니라 하늘의 단비를 구해야 하는 때였습니다. 쫙쫙 갈라지는 광야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봤자 갈등만 심해집니다.
상처의 메마른 땅, 상실감의 메마른 땅이었던 부부가... 표정이 달라졌습니다. 비결은 목장이라고 해요. 목장에서 사랑해주셨고 목자님들이 남편을 사랑해주셔서 많이 바뀌었습니다. 마른땅에는 물이 없습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단비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광야는 누군가의 하나님이 아닌 야곱이 아닌 목사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여전한 방식의 큐티와 예배가 영적 탈수를 예방하는 우리의 단비입니다.
다윗은 간절히 주님을 찾았다고 합니다. 물 구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은혜를 간구했다는 말입니다. 직장, 집, 알바 찾을 것이 많은데 하나님만 찾으면 비난을 받을수 있습니다. 철저히 하나님을 더욱 찾습니다. 간절한 사람은 게으를수 없듯이 몸이 먼저 반응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교제하는 사람은 애끓는 마음이 있습니다. 식음도 전폐하고 전화를 안받으면 몸이 떨리잖아요
성소가 너무 그리운 다윗... 이 광야에 성소가 세워지기를 간구하는 겁니다. 성소에서 만났던 주님을 광야에서 만나기를 원하는 겁니다. 왜 원할까요. 사울덕에 애통절통하며깨어잇엇는데 왕궁에 살다보니..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홀해지고 거룩한 감각들이 무뎌지니 결국 밧세바를 범하는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무너진 다윗이 주의 구원의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하기 원한다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다는 겁니다. 연말이 되면 마음이 느슨해지고 마음에 파고듭니다. 눈에 들어오는 좋은 것들을 보면서 어느샌가 산당을 세웁니다.
우리의 느슨해진 삶에 진리의 허리띠를 동여매는 것을 먼저하는것이 첫번째입니다.
저는 가족과 자녀가 마음을 잘 돌이키면 좋을거 같은데 제 맘같지 않은것이 순간순간 힘들고 슬프고 화도 나고 속도 상합니다. 집에가서 한번 뒤집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주님 왜 사람이 마음을 돌이키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입니까? 하는 저에게 주님은 "니는?" 이라는 마음을 주시는데.... 또 차분한 마음으로 들어가고... 여전히 제 마음과 가정에 성소가 세워지지 않은 것을 느낍니다.
전쟁터같은 직장, 상처가 난무하는 가정, 질병에 자리에서 성소를 세워나가는 것이 광야에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의 기쁨을 누리는 비결인 것입니다.
광야가 기쁨이 될수 있는 이유는
2. 아무도 끊을수 없는 주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입술이 마르는 상황에서 이런상황을 만든 배신자를 저주하거나 물을 달라는 말을 할만한 상황이지만 다윗은 주님을 찬양한다고 합니다.[샤바흐: 큰소리로 찬양하다, 요동치는 마음을 가라앉히다]
다윗을 찾는 상황에 다윗은 오히려 큰소리로 외치며 찬양합니다. 주어진 환경으로 인한 찬양이 아니라 오히려 주님 한분으로 찬양하는 겁니다.
흥분되고 요동친 마음을 가라앉힌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 마음을 하나님 한분께 시선을 돌리는 것입니다. 찬양을 부름으로 시선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는 것이에요
송축에서의 복은 [바라크] 를 의미합니다. 다윗이 바라크의 복을 사모했는데 바라크의 또다른 의미는 무릎을 꿇다 의 의미가 있습니다. 찬양하다가 다윗은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은 이미 높으신 분이신데 어떻게 더 주님을 높일수 있을까요? 내가 더 낮아지는 것...입니다.
다윗이 손에 든 칼자루가 아닌 무릎으로 싸우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 두손 들고 나오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을 주신다고 합니다. 우리 삶에 만족이 없기에 늘 전쟁이 있습니다.
노리 에슈너 '왜 사람이 만족을 모르는가?'의 저자는 이 책에서 [만성적 불만족 증후군]이 사람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고 합니다. 목표앞에서 내 찌질함, 한계가 드러날까봐 자포자기의 우울증, 완벽한 상대를 원하기에 누군가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완벽주의, 늘 잘 베푸는 사람은 관계안에서 안전하다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내가 희생양이 되어야 겠다는 콤플렉스로 인한 불만족,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늘 안전한 차선적인 선택을 하다보니 생기는 불만족, 비교컴플렉 등..
유년기 시절 경험과 결핍이 이런 불만족의 삶을 만든다고 책을 결론을 내립니다.
그런데 다윗이 살아온 환경을 보면 당연히 불만족해야 하는데 주님으로 만족하고 앞으로 만족할 거라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3절로 가능합니다. 나를 버리지 않으시는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 위대하신 사랑 그 언약의 사랑이 나의 어떠함 보다도 더 값지고 귀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내가 만족합니다 라는 고백인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빼앗으시고 아들의 배신 등 그 어마어마한 사건들로 죄 값을 물으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임을 알앗습니다.
하나님을 그 자체로 여기기보다 하나님을 내가 생각하는 우상의 모습으로 계시기를 바라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늘 오해하는 것이죠. 우리 가운데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죽으심으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합니다.
재수..하는 제 딸에게 제 아들이 간증을 들은 것을 말하며 처방을 합니다. 그 고3학생의 간증을 읽어드릴게요.
아버지의 폭력을 보고 자랐고 어머니는 실랑이중 집에서 떨어지고.. 아버지를 죽이고 이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극단적 생각....을 하던 자매 분노는 저를 잠식...하였고 높은 건물에서 아버지가 떨어지는 사건..에서 더이상... 안맞고 살수 있겠다는 생각과 차라리 즉사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건으로 아버지가.. 교회에 다니시고.. 주님은 제가 받은 폭력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안아주신다는 분이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를 증오하던 저였지만 이제 아버지를 분노의 눈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가족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되었고 분노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제 상처를 하나님 앞에 솔직히 내어놓을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분노를 내뱉는 아버지를 보면 아직도 올라오는 흔들리는 마음들이 있지만 그 마음을 계속 공동체에 내어놓고 맡기며 가고 잇습니다. 이런 저를 하나님은 한번도 버리신 적이 없고 오히려 상처입은 저의 가장 가까이에서....저를 안아 주고 계셨고 이제 제 기도제목은 저와 같은 사람들이 저같은 그 죄와 분노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잇냐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수 없습니다.
3.고통의 밤을 가득채울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왕궁의 침상은 편햇겟지만 광야의 침상은 불편하고 불안합니다. 다윗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안한 그 생각의 끝은 주님이었습니다. 생각이 많고 복잡할때는 주님이 나를 어떻게 구원하셨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일부러라도 생각해보고 적어봐야합니다.
저 모텔이 내가 바람피던 모텔이야.... 라며 나의 죄를 기억하는 집사님...
생각만하지 말고 말씀이 기도로 이어져야 합니다. 잠을 못자던 다윗이..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합니다. 왕궁에서 바람피던 다윗이.... 광양의 침상에서 나의 고난이 내 죄보다 크지 않다는 생각을 했을겁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고통스러운 다윗은... 날마다 침상을 요를 적시나이다 하며 고통의침상을 기억했을겁니다. 광야의 침상이... 주의날개 그늘에 거하는 것처럼 편하다고.. 고백합니다.
이 광야가 나를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는 침상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가기 힘든곳... 사람, 상황이 있을것인데 그 안이 내가 잇어야할 광야의 침상입니다. 그때 내가 가장 안전한 곳에 있다는것... 주님을 떠울릴수 있다면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내가 붙어가는 것만으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붙드셔야지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의지만이 아니라 광야에서 목자가 그 부목자가 가족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붙드셔야만 가장 안전하고 쓰임받는 백성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잘 붙어온거 같겠지만
우리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신.. 손에....견인되어 온것입니다. 이것이 너무나 큰 은혜인 것입니다.
큐티 말씀을 읖조리는 다윗처럼 제가 큐티 강의를 하면 항상 하는 이야기입니다. 초급편입니다. 제 큐티를 하겠습니다.
청소년부 7년전 섬길때 여름수련회였습니다.
주제는 압살롬이었습니다. 기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쁘게 파주 영산 수련원에서 자유로로를 타고 돌아오는데 아무도 집에 없기에...더 기뻤습니다. 더운 여름날.... 에어컨이 없으면 살수 없었는데... 4층을 기쁘게 뛰어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었는데 더운 여름인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확 나오는 겁니다. 왜 집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올까? 아무도 없는 빈집에 에어컨이 돌가고 있었습니다. 쓰면쓰는대로 에어컨 비용이 나오는 구조인데... 갑자기 너무.. 화가 났습니다. 돈이 아까워서요. 이여자가 미쳤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끄라는 메세지도 남겼는데.. 이렇게 한다고? 마귀의 시험인가? 내가 마귀의 시험을 통과해야 겠다.. 참아야지... 전화를 할까 말까? 전화를 하면 싸울거 같고 안하면 미칠거 같고... 시험을 통과하게 도와달라고 하다가 결국 전화를 했어요~
마귀한테 지기 싫어서 웃으면서 여보 왜 에어컨 안끄고 갔어? 웃으면서..하하하 했는데 아닌데 끄고 갔는데 하는 그말에 화가 나는 겁니다. 아니야~ 안끄고 갔으니 켜져있지 안끄고 갔어 냉골이 됐어 하핳하~ 안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껐는데? 하는 말에 화가 나서 나 마귀에게 졌다 너가 이겼어 하며...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여보 우리가 얼마나 전기세를 아꼈는데 당신이 이건희의 딸이냐? 는 말에 전화를 끊어 버렸어요 전화를 또했는데 여보는 전화를 안받고 제가 카톡을 20개 30개를 보냈습니다. 이러고 나니까 제마음이... 엄청 허탈하고 공허한 겁니다. 분조장이 있나? 싶기도 했는데 그날 큐티책을 펴보았습니다.
수련회에서 기뻐하며 돌아온 나를 위해 하나님은 오히려 슬퍼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련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릴게요. 제 방에 잠깐 밥먹고 쉬러 들어갔다 나오는데... 나올때 더운게 싫어서... 제 비어있는 방에 카드키를 빼고 신용카드를 꼿고 내 방에어컨을 계속 틀어 놓았던 겁니다. 중간에 잠깐 다녀와도 너무 시원하다... 7일동안 그렇게 에어컨을 틀어놓았는데 돈이 아까웠을까요 안아까웠을까요? 안아깝죠...
대규야 너는 니것이 아까워서 난리를 치지 내 것은 그렇게 안아까워하니? 니 것이 맘대로 안된다고 난리를 치지? 하나님의 것에는 왜 그렇게 관심이 없니? 너의 거룩함과 구원때문에 너무 슬프다. 너는 기쁘게 돌아왔겟지만 나는 하나도 기쁘지가 않다.. 는 마음을 주시니... 너무 회개가 되고 슬픈겁니다. 주님이 나때문에 슬프시구나.....
인정이 되니 제가 값을 지불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용돈에서 그 비용을 지불하기로 전하니 아내가 할렐루야...했습니다.
어딜가나 이 나눔을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들었을거 잖아요.. 왜 이 본문으로 깨달음을 주셨을가? 생각해볼때 주님이 저한테 압살롬이 되지 말라고 하시는거 같습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오히려 즐거워했는데 압살롬에 죽음에는 대성통곡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운데 말씀을 주십니다. 환경때문에 울것이 아니라 구원때문에 울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환경이 아니라 구원때문에 웃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의 모든 수고를 기억하실텐데요.. 구원땜에 울고 웃는 한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2025년 하반기 목장 마지막 기도제목
A
1.나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믿음
2.주님 주신 사명을 깨닫게 하사 인생의 목적이 분명하게 하시고, 순종하는 마음
3.매일 아침 큐티를 통해 평안이 회복되길
4.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게 하시고 서로가 잘 알아볼 수 있길
B
1. 광야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것들에 좌절하지 말고, 지금 내가 찾아야 할 것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나를 guide 해주시길 & 그리고 나는 그 guidance 잘 따를 수 있도록
2. 광야는 무언가의 대한 결과가 아니라 또 다른 결과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잊지 않고 현재에 충실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3. SS27 미팅 준비 지혜롭게 재밌게 잘 할 수 있도록
4. 쓸데 없는 것들에 에너지 낭비하지 않도록 (특히 무례한 사람들 너무 힘듦)
5. 우리 가족 영육 간 강건하길 2025 목장 마무리 잘 하고 2026년 목장 기대함으로 준비 할 수 있도록
C
1. 가해자 피해자로 생각하고 잇던 가족의 연결고리가 끊어지고 내 욕심을 나누고 자유해지는 은혜 주시도록
2. 슬퍼하는 내 모습을 인정하고 나눌수 잇도록
3. 내안에 혼돈된 정리되지 않은 모습들 주님앞에 가지고 나가도록
4. 교제가 목적이 아닌 나와 상대방을 살리시려는 주님의 사랑을 받고 나누는 우리가 되도록
D
1. 지속적으로 혼전순결을 잘 지켜 나가도록
2. 엄마의 건강 회복
3. 언니네 구원
4. 업무볼 때 지혜와 체력주시길
E
1. 목장식구분들 새해에도 꾸준히 지켜주시고 이루고자 하는 일 잘 풀리도록 해주세요
2. 새 목장 가서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