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1221
본문: 예레미야 51:33~44
제목: 타작마당에서 부르는 노래
말씀: 최대규 목사님
1.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노래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요즘 어떤 노래를 많이 부르는가? 어떤 찬양을 많이 부르는가? 뛰쳐나가고 싶은 포로의 자리는 어디인가? 내 시간표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의지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무시 잘 당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70년 포로 생활중에 몇 년 남은 것 같은가?
2. 하나님께 호소하는 노래다. 예레미야 51장 34~35절,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나를 먹으며 나를 멸하며 나를 빈 그릇이 되게 하며 큰 뱀 같이 나를 삼키며 나의 좋은 음식으로 그 배를 채우고 나를 쫓아내었으니 내가 받은 폭행과 내 육체에 대한 학대가 바벨론에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시온 주민이 말할 것이요 내 피 흘린 죄가 갈대아 주민에게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예루살렘이 말하리라, 바벨론에 대해서 당한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다. 모든 고통을 쏟아내는 장면이다. 느부갓네살을 향하여 큰 뱀이라고 한다. 거대한 바벨론은 모든 사람들을 다 빼앗았고 그들을 빈 그릇으로 만들어 버렸다. 예루살렘과 시온이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나눔) 애타는 마음을 쏟아내야지만 무언가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화가 나면 전두엽이 마비가 되어 무언가를 들을 수 없다고 한다. 화가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시편 137편 8~9절,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하나님은 그들의 저주와 탄식에 어떻게 반응하시는가? 예레미야 51장 36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네 송사를 듣고 너를 위하여 보복하여 그의 바다를 말리며 그의 샘을 말리리니, 내가 바벨론과 싸우겠다고 말씀하신다. 너희 속에 있는 바벨론과 싸우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예레미야의 편지를 읽고 기도가 바뀐다. 예레미야애가 3장 40~41절,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하나님께 돌아가자고 고백한다. 예레미야 29장 7절,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포로 생활 중에 타작마당에서 짓밟힐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고대 근동에서는 눈물을 병에 담아서 보관했다. 하나님이 짓밟힌 타작 마당에서 우리가 흘린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계수하신다. (적용) 빈 그릇이 되었다며 호소하는 것은 무엇인가? 쏟아내지 못하고 아닌 척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억울함을 내가 해결하려고 하는가, 하나님께 송사하고 있는가?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 하는가, 목장에서 고발하고 있는가?
3. 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다. 예레미야 51장 37~38절, 바벨론이 돌무더기가 되어서 승냥이의 거처와 혐오의 대상과 탄식 거리가 되고 주민이 없으리라 그들이 다 젊은 사자 같이 소리지르며 새끼 사자 같이 으르렁거리며, 바벨론이 돌무더기가 될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외벽 앞에는 강이 깊게 흐르기 때문에 적군이 절대로 침범할 수 없었다. 벽도 높고 두꺼워서 뚫을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하루 아침에 돌무더기가 되게 하겠다고 하신다. 블레셋 군대 앞에 있는 소년 다윗의 손에는 작은 돌멩이 다섯 개가 있다. 골리앗 장군을 무너뜨리게 된다. 작은 돌멩이 인생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위해 쓰임받고자 한다면 결국에는 하나님이 쓰신다는 것이다. 예레미야 51장 41절, 슬프다 세삭이 함락되었도다 온 세상의 칭찬 받는 성읍이 빼앗겼도다 슬프다 바벨론이 나라들 가운데에 황폐하였도다, 슬프다 이 말은 원어를 보면 어쩌다가 조롱의 말이다. 바벨론은 더욱 더 교만해지고 남유다 백성들은 종 노릇만 한다. 예레미야의 예언은 희망 고문도 아니다. 실제 성취될 말씀이다. 실제 역사 가운데서 일어난 일이 되었다. BC 539년 밤새 술 잔치를 벌이다 하루 밤만에 다 전멸되었다. 예례미야 51장 44절, 내가 벨을 바벨론에서 벌하고 그가 삼킨 것을 그의 입에서 끌어내리니 민족들이 다시는 그에게로 몰려가지 아니하겠고 바벨론 성벽은 무너졌도다, 시적 표현이 아니다. BC 520년, 페르시아의 다리오 1세가 성벽을 무너뜨린 실제 역사가 되었다. 예레미야의 말씀은 위로가 아니다. 실제 성취될 말씀이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취된 것이다. 바벨론의 멸망은 우연하게 일어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모든 일의 이유과 결론과 목적이 되신다. 가정에서 말씀을 적용하는 한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 백성을 한 번도 성벽으로 지키신 적이 없다. 하나님이 친히 성벽과 산성이 되어주셔서 그들을 지키셨다. 우리의 가정, 내 삶, 내 직장도 믿음과 말씀의 성벽을 짓고자 할 때에 하나님 자체가 성벽이 되어 주셔서 지키시고 보호해 주신다. (나눔) 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를 불러야 할 줄 믿는다. (적용) 말씀대로 믿고 살아서 누리게 된 응답이 있는가? 교만하게 살다가 어찌하여라며 조롱당한 일이 있는가? 든든한 성벽이라고 생각하며 지켜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말씀의 성벽, 믿음의 성벽을 잘 세우고 있는가, 세상 성벽만 쌓고 있는가? 눈물의 씨앗이 하나님께서 구원의 열매로 안겨주실 것이라고 믿음으로 고백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2026년 소망하는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또 함께 저녁 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동안 목자님과 목원들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한 주간, 새해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를 부르며 살 수 있길
2. 큐티 미루지 않고 운동 꾸준히 하고 일찍 자기
3. 신교제 신결혼
T: 1.신교제 신결혼. 사소한 만남을 중요시 여기면 최고의 선택과 만남을 할수 있다 하셨는데 최고의 만남을 반드시 이루어 주세요.
2.부모공경. 늙고 병들었다고 경히 여기지 않게 하여주세요.
3.형에게 복을 주시고 불쌍히여겨주세요. 신교제 신결혼도 이루어주세요.
4.중독의 치유와 병적 예민함의 충동을 치유해주세요.
5.오래 다닐수 있고 스트레스 적은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L: 1. 큐티하며 말씀의 성벽을 세워갈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