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에서 부르는 노래
1.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노래입니다
2. 하나님께 호소하는 노래입니다
3. 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입니다
적용 질문
1. 요즘 어떤 노래를 많이 부릅니까?
- 어떤 찬양을 많이 부릅니까?
- 뛰쳐나가고 싶은 포로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내 시간표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의지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무시 잘 당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70년 포로 생활중에 몇 년 남은 거 같습니까?
2. 빈 그릇이 되었다며 호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쏟아내지 못하고 아닌 척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억울함을 내가 해결 하려고 합니까?
- 하나님께 송사하고 있습니까?
-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 합니까?
- 목장에서 고발하고 있습니까?
3. 말씀대로 믿고 살아서 누리게 된 응답이 있습니까?
- 교만하게 살다가 어찌하여라며 조롱당한 일이 있습니까?
- 든든한 성벽이라고 생각하며 지켜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말씀의 성벽 / 믿음의 성벽을 잘 세우고 있습니까?
- 세상 성벽만 쌓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1:1 주님과 교제 시간
B: 내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목장 식구 고난 덜 받고 고난으로 사랑 받는 사람이 되길, 이직 할 수 있도록
C: 가게 정리 잘 되도록, 회개하는 목자가 되도록, 신결혼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가족들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목장 식구들 내년 영육간에 대박 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