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그 날이 이르르니 - 최대규 목사님
예레미야 49 : 1 ~ 6
1. 그 날은 주님이 점령하시는 날입니다.
Q. 경계를 넘어 내 것으로 삼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함부로 여기다 빼앗긴 것은 또 무엇인가요?
Q. 내 가족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가정과 직장과 학교에서 내가 큐티하고 목장 가는 걸 알고 있나요?
2. 그 날은 의지하던 자랑이 무너지는 날입니다.
Q. 내가 자랑하고 있는 마르지 않는 골짜기는 무엇인가요?
Q. 세상의 북소리에 듣지 못했던 가족의 비명은 무엇인가요?
Q.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비명만 지르고 소리만 지릅니까? 아니면 회개의 적용을 하고 있나요?
3. 그 날은 그러나 긍휼을 베푸시는 날입니다.
Q.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그 자리에서 ‘그러나’라는 말씀이 들리나요?
Q. ‘그러나’가 너무 불편하게 들리나요? 은혜로 들리나요?
Q. 돌아오라는데 자꾸 도망가는 곳은 어디인가요? 그러나 돌아오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요?
A.
1. 수입하려고 하는 브랜드 접촉중인데 비즈니스의 길 열어주시길
2. 허리 회복 되길
3. 달란타와 은사를 마음껏 활용하며 일 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되길 (사업 자리잡기전까지)
4. 좋은 목자와, 동료들이 있는 부부목장 인도해주시길
5.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지켜주시길
B.
1. 신교제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길
2. 무기력한 마음 극복할수 있도록
3. 손목통증이 재발했는데 잘 치료될수 있도록
4. 어머니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길
5. 국가보안법 폐지되지 않도록, 온라인 포괄적차별금지법이 과방위 통과됐다는데 막아주세요
C.
1. 이전에 헤어진 자매가 저랑 안좋았던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좋은 형제 만나길
D.
1. 진로의 문제, 눈 건강과 시력에 대한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2. 어머니의 무릎 통증을 치유하여 주시고 완전히 회복되길
3. 렌즈가 잘 맞아서 일상과 예배, 목장 회복되길
4. 동생 부부의 예배 회복과 영육 간 건강 지켜주세요.
E.
1. 방학전 남은 일정이 순조로이 잘 진행되도록..일이 많아 지쳐 한계를 느낄 때마다 매 순간 주님께 기도로 나아가 의지하도록..인간의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루하루 감당할수 있도록
2. 어떤 일이든 주님보다 위에 있지 않기..현실과 타협하지 않기!!
3. 올케 사돈 어르신 건강이 회복되기를
4. 엄마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5. 신교제 신결혼
6. 나의 건강과 체력이 회복되기를
7. 동생의 아픈 허리가 속히 완쾌 되도록 예배에 참여하면서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8. 직장에서 억울하고 부당한 일을 겪더라도 혈기를 부리지 않고, 지혜와 현명함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도하기 나를 낮추고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마음을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