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늘의 여왕
본문: 예레미야 44:15-23
설교: 최대규 목사
15 그리하여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는 줄을 아는 모든 남자와 곁에 섰던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사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16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17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18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19 여인들은 이르되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릴 때에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그의 형상과 같은 과자를 만들어 놓고 전제를 드렸느냐 하는지라
20 예레미야가 남녀 모든 무리 곧 이 말로 대답하는 모든 백성에게 일러 이르되
21 너희가 너희 선조와 너희 왕들과 고관들과 유다 땅 백성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분향한 일을 여호와께서 기억하셨고 그의 마음에 떠오른 것이 아닌가
22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행위를 더 참을 수 없으셨으므로 너희 땅이 오늘과 같이 황폐하며 놀램과 저줏거리가 되어 주민이 없게 되었나니
23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율법과 법규와 여러 증거대로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난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일어났느니라
연상연하
교회누나 전성시대를 열어가자
여자를 돕는베필로 지엇기에 여자가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에 여인들은 이방신 아스다롯을 섬기는데 앞장 섭니다. 번식 성공 명예 우상숭배를 합니다.
하늘의 여왕이 요즘말로는 성공이라고 불릴겁니다.
외모, 돈, 입시의 여왕을 우리가 쫓을수 잇죠
하나님이 악행과 가증한 행위를 다 기억한다고 하십니다
끊러내야하는데 귾어내지 못하는 여왕의 실체를 살펴보고자 합미다
1.하늘의 여왕은 듣기를 거절하게 합니다.
남성중심의 유대사회에서 여자의 죄를 먼저이야기한 것은 그민큼 죄의 심각성이 크다는 겁니다
적용은 안해도 뜻은 물엇는데. 이제는. 듣지도 않겟다고 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엇을까요
그들이. 지금 사는 곳이 바드라스입니다. 애굽의 내륙지방이며 우상숭배의 심장부엿습니다 지금 이집트 테베 루소르 지역인데 그 인근에 정착해 살앗습니다.
남유다는 황폐해졋는데 그들은 애굽의 문화와 신전을 보며 마음이 동하고 영향을 받아 영적 감각이 흐려졋을 겁니다.
잠실을 외치는 아들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들이 이렇게 애굽에 사는데 어떻게 돌아갈 생각을 하겟습니까?! 귀를 막게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이 애굽을 가지 말라고 하셧는지 이해가 됩니다.
내가 어디에 가고싶은지 보다 내가 어디에 잇어야 말씀을 듣는 구조속에 거할수 잇는지 물어야 합니다.
저에게도 때에 맞는 예레미야가 계십니다 담임목사님은 최목사 왜 안 물어봐- 물어봐-! 하십니다.
귀를 막고 듣지 않겟다고 무시한 저의 예레미야 중 장인어른이 계셧습니다. 생전 사업 실패하고 자녀들에게 빚을 넘기고 자신만의 동굴인 방에서 사시던 장인어른이 무시가 되엇습니다.
아버님에 대한 마음은 애통보다는 무시의 마음이엇습니다. 교만의 마음으로 귀를 닫앗습니다. 하나님이. 보실때는. 누가 예레미야일가요
적용질문
내가 꿈꾸는 나의 여왕은? 나의 예레미야는?
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헛맹세까지 하는일은?
말을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순종하는그나 나보다 옳도다 인정이 되나요?
2.하늘의 여왕은 본래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합니다.
해석이 잘못되면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구속사를 모르면 인생을 어떻게 해석할수 잇겟습니까
그냥 실패로 끝나는 겁니다
전도사인 저는 2-30만원 사역비를 받고 살고 잇엇고 아내는 경제적으로 책임지지 않아도 될 정도의 상황이라 결혼을 결정하기가 너무 쉬웟습니다. 이런저를 쓰레기라고 하는데 사랑합니다.
나의 필요를 채워줄거 같은 이기적인 사랑을 그 사랑위에 씌웟습니다. 돈땜에 고생하기가 싫엇습니다.
그러나 파면 팔수록 빚이 계속 나왓습니다.
해석이 안되서 우리들교회에 오고 많은 예레미야를 통해 들우면서 그 사건을 생각해보게 되엇습니다. 나는 거룩을 모르고 결혼햇구나. 나는 하나도 버릴 생각이 없으니 불신 결혼을 한것이고 믿음이 아니라 내가 편하려고 한 결혼이라는 것이 해석이 되엇습니다.
교제는 믿음으로 해도 결혼은 정말 돈으로 한거 같아요..
남유다 백성들이 해석을 잘못햇어요.
바로 벌하시지 않은 것을 우상의 축복이라고 잘못해석햇습니다.
요시야 왕이 듣지 않아 죽임을 당합니다. 남유다 사람들은 요시야가 죽은 것음 하늘의 여왕 숭배를 폐해서 재앙을 맞아다는 왜곡된 해석을 합니다.
집단도 잘못된 기억을 공유합니다. 집단적오기억 = 만델라효과 기억이 아닌 기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현실이 힘드니 그때가 좋앗는데 하며 과거를 미화하며 돌아가려 합니다. 그들이 돌아가려고 생각햇던 자리는 여왕을 숭배하는 자리입니다. 숭배빆에 물려준 것이 없엇습니다.
쇼핑, 폭력, 무시, 음란, 혈기등 부모님과 가족들의 싫은 모습들이지만 우리에게 어느샌가 배어져 잇는 것을 보고 놀랍니다.
큐티, 생활예배, 목장에와서 물어보는 것들이 바로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 우상숭배라는 본래를 바꾸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행했던대로 행햇을 것을 하지 않고 믿음과 가정 적용의 자리로가서 본래의 자리로 가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자녀양육이며 하늘의 우상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돌아가고싶은 옛자리는?
구속사아닌 세속사로 잘못 해석해서 결론내린것은?
내자녀가 친구가 가족이 돌아올 신앙의자리가 준비되어잇는지?
3.하늘의 여왕은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되어잇습니다
남유다 사람들은 집 지붕위에 가족제단을 쌓아 별을 보며 향을 피우며 기도를 합니다. 캠핑처럼 재밋겟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흠뻑쇼 같기도?..
겉으로는 따뜻해 보이지만 본질은 하나님이 없는 거짓 화평인 겁니다. 얼마나 재밋고 좋아보여요? 하지만 그안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노를 일으키신다고 합니다.
여인들은 율법을 이야기합니다. 율법의 맹세와 서원을 말하며 허락 받앗기에 문제 없다고 하며 나는 정죄받을 이유가 없다 율법을 지키고 잇다고 합리화 합니다. 저 교회다니고 잇어요 하면서 세상적 가치관을 가지고 잇으면서도 나는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등진건 아니니까 괜찮지 않나요? 하는 겁니다. 기복은 위험합니다 그 안에 우상이 잇습니다. 필요한 것을 구하는 것은 기복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없이 내가 햇다고 하는 것이 기복입니다.
법률스님의 영상 속 멘트
"왜 잘못햇다고 생각하세요? 결혼을 두번이나 햇는데 너무 잘 살앗다고 생각하라," 고 대답을 합니다.
댓글은
"교회에는 매일 죄를 보라고 하는데 불교는 마음을 폄하게 해주니 내가 불교를 좋아합니다."
그동안 잘 살앗다는 말이 기분이 좋을 수는 잇지만 생명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적용질문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의 지분율은?
예배 목장 나가니 이정도는 괜찮겟지 하는 것은?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잇는 것은 무엇인가요?
목장 나눔
4명참석
각자 말씀을 듣고 와닿은 점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A
1.나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믿음
2.주님 주신 사명을 깨닫게 하사 인생의 목적이 분명하게 하시고, 순종하는 마음
3.매일 아침 큐티를 통해 평안이 회복되길
4.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게 하시고 서로가 잘 알아볼 수 있길
B
1. 목자님, 부목자님들, 그리고 목원님 모두의 힘들고 아픈곳 어루만져주시고 당장 어깨짐을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랍고 원하옵니다. 숨쉴틈은 꼭 주셨으면 합니다.
2. 자기비하를 그만하고 그렇다고 너무 나대지 않는 차분한 제자신이 되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지만 제 뜻대로 마옵시고 주 뜻대로 하옵소서
3. 핑계는 그만대고 행하고 뉘우치는 제가 될수있기를
4. 예레미아의 설교를 듣는 자세를 임하는 제가 되가기를.... 저항을 하더라도 그 저항 비율이 더 줄어들기를....
C
1. 듣고 싶은 말을 들을 때까지 상대방을 설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일단 듣고,
2. 하지만 듣지 않아도 되는 말 (걸러야 하는 말) 분별하는 지혜 주시며,
3. 내 뜻대로 해석하지 않고, 합리화하지 않도록 생활 예배 집중하여 잘 드릴 수 있길
4. 생활 전반적으로 많이 무너져 있는데, 무리하지 않길
5. 그래서 친구 생각이 정말 많이 나지만, 슬픔에 함몰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길
6. 가족, 목장, 마을 영육 간 강건하길 특히 목장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D
1.지속적으로 혼전순결을 잘 지켜 나가도록
2.엄마의 건강 회복(자전거를 다시 타실 수 있도록)
3. 언니네 구원
4.업무볼 때 지혜와 체력주시길
E
1. 듣기 싫은 마음 주님께 드리고 듣는 귀 눈 마음 주시도록
2. 나를 미워하지 않도록
3. 거주할처소 호평으로 정햇습니다 인도해주세요
4. 어머니와 교제상대에게 깊은 잠을 허락해주세요 불면증 치료해주세요
5. 결혼예배를 통해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 돌이키는 시간이 되도록
6. 목장식구들 찾아가 각자 가지고 잇는 고민과 마음들 주님 만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