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7 김민수 목장나눔
예례미야 44:15~23
하늘의 여왕
최대규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1. 하늘의 여왕은 듣기를 거절하게 합니다.
-남자의 방향을 걱정하는 건 여자의 몫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어야 말씀듣기 적합할까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예례미야를 두지만 우리는 듣지 않습니다. 묻질 않습니다.
-장인어른이 참 무시가 되었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못하면서 한국교회에 대해 말씀하시는 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은 전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애통함보다는 무시가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인어른께 예수님을 전하고 아버님은 소천하시며 눈물로 천국에 입성하셨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꿈꾸는 여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신 예레미야는 누구인가요?
내 말을 증명하려고 헛맹세까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되나요?
2. 하늘의 여왕은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합니다.
-그들이 엉뚱한 해석을 합니다.
해석이 틀어지면 결론이 틀어지고 삶이 틀어집니다.
-우리도 구속사를 모르고 삶을 어떻게 해석해왔습니까
말씀이 없으면 내 인생 망했구나 해석을 하고 이혼을 하며 죽을 것 같은 결론을 냅니다.
-결혼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 결혼을 잘못해서 내 인생이 고단해졌구나 생각이 드니 아내와 처가가 미워지면서 고난이었습니다.
예례미야는 진실로 말했지만 전 거짓으로 전하다보니 예례미야 설교가 어려웠습니다.
-우리들교회 와도 처음엔 해석이 어려웠습니다.
양육을 받고 말씀을 보니 교회에서 했지만 나의 반을 버리고 상대반의 반을 채우는 것이 신결혼인데 제 결혼이 신결혼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억에 의존하면 하나님 뜻을 왜곡합니다.
없던 허위 기억을 만들어 냅니다.
집단이 기억을 공유합니다. 집단적 오기역
만델라 대통령이 이미 감옥에서 죽은 줄 알고 있었습니다.
-생각은 의식이지만 말은 무의식입니다.
큐티하고 목장 오는 것은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나는 본래 묻질 않는 사람인데 이제는 묻습니다.
본래는 세상의 것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해요
예배는 죄사함이 있고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하나님과의 거래로 드린다면 그것은 숭배입니다.
적용질문
자꾸 돌아가고 싶은 옛 자리는 어디인가요?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내린 것이 있나요?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는 준비되어 있나요?
3. 하늘의 여왕은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을 합니다.
-예례미야 7장
지붕위에서 과자를 굽고 술을 붓고 각자 가족들은 자기일을 하지만 본질은 하나님이 없는 거짓 화평이기에 하나님의 화를 일으킵니다.
이건 남편이 하라고 해서 하는거에요.
이 여인들은 율법을 지키고있다고 말을 하고 있는거에요.
우리는 정죄받을 일을 하는 게 아니라며 합리화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버리진 않았으니 문제가 없진 않나요?
기복은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혼합주의입니다.
나에게 힐링이 된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교묘한 혼합주의 입니다.
-예례미야의 회개하라가 듣기 힘들지만 그것이 나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라고 적용했으면 좋겠어요
적용질문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은 몇프로씩 있나요?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가 니 이것쯤은 괜찮겠지 하고있는 타협은 무엇인가요?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예레미야 돌에 맞아 순교했어요.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위해 예레미야는 왜 듣지도 않는 설교를 했을까
저는 베드로나 요나가 되고 싶었어요.
40년동안 사람들이 듣지 않았지만 예레미야는 눈물을 흘리며 전했습니다.
소수만 돌아오게 되고 또 그들은 그들의 나라를 이룹니다.
하나님이 망하게 한 게 아니라 그들이 자복한 것입니다.
내가 죽은 후에라도 여러분의 한사람은 돌아올꺼에요.
예레미야처럼 끝까지 전하는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늘의 여왕 쫒다가 자멸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칭찬을 들으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A
1. 불안증 잘 다스려주세요
2. 신교제 신결혼 적극적으로 찾도록 허락해주세요
3.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4. 과거의 내 열심으로 살았던 날보다 현재 하나님에게 의지하며 사는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해 주세요
5. 2~3달간 아파지고 2~3달간 좋아지기 위해 노력했던 그 힘듦이 다시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게 해주세요
B
1. 나의 교만으로 매순간 애굽으로 도망갈 궁리만 하고있음을 인정합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심이 완전히 믿어지지 않기에 자꾸 내가 스스로 얻고자 하는 편함을 갈망하는 것 같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길
2. 16일 검사 위해 잘 쉬고 먹지 말아야 할 것들 조심하고 산책하며 광합성 하는 한 주 되길
3. 거룩한 가정 이루는데 앞서고 있는 나의 정욕(개인주의, 이기심 등) 가지치기 하고 본질을 직면할 수 있길
4. 우리 목장 식구들이 직면한 상황들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인정하고,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훈련키시는 주님 뜻 더욱더 분별하는 연말되길
C
1. 현재 마음은 "그가 아니라면 누구를 만나야 하지?" 인데 신교제를 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2.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분별력있게 말하도록
3. 12/19 검진과 내시경 잘 받고 원인을 찾아 건강 회복하도록
4.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의 진로 인도해주세요.
D
1. 세상적인 것들로 회복하려 하지 말고 말씀으로 하늘의 여왕삼아 믿음이 다시 회복될 수 있기를
2. 무례함, 무책임함을 보았을 때 화가 치밀어 오르는 제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3. 관계에서 감정이 흔들릴 때 지혜롭게 반응할 수 있도록 4. 감정과 생각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