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12.07.(일) 4부 예배 직후 ~ 18:2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김지민 목자 외 5명
여전한 방식으로 4부 예배 후에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먼저 나누고 적용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고민과 의견을 들으면서
좀 더 객관화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 많이 익숙해지고 편해진 분위기로 나눔이 점점 풍성해집니다. 각자의 하늘의 여왕이 무엇인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내게 주시는 말씀을 놓지 않고 각자에게 주시는 상황을 분별해 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하늘의 여왕
- 본문: 예레미야 44:15-23
- 설교: 최대규 목사
여인들이 이방신 아스다롯을 섬긴다. 그를 하늘의 여왕이라고 한다.
하늘의 여왕은
1.
듣기를 거절하게 합니다.
- 목사님이 무시한 예레미야는 장인어른
Q. 내가
꿈꾸는 여왕은?
Q. 증명하려고
헛맹세?
Q. 말씀
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다고 인정되나요?
2.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합니다.
- 불신결혼 설교를 듣고 신결혼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됐다.
- 집단적 오기억. 받은
은혜를 잘못 기억할 수도 있다. (과거를 미화)
- 그들이 돌아가고자 했던 자리는 하늘의 여왕을 숭배했던 곳
Q. 자꾸
돌아가고 싶은 옛자리는 어디?
Q.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 내린 것이 있나요?
Q.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는 준비되어 있나요?
3.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합니다.
- 하나님이 없는 거짓 화평과 화목
- 혼합주의는 매우 교묘하다.
- 어찌 남편의 허락 없이 = 합리화. 율법 = 맹세, 서원할
때 허락을 필요로 함.
- 기복: 하나님 없이
내가 했다고 하는 것
Q.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은 몇 퍼센트?
Q. 예배
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은 괜찮겠지 하고 있는 타협은?
Q.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또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A
1. 내려놓는 순종의 적용을 결단할 수 있도록.
2. 과소비 습관을 내려놓고 생활할 수 있길.
3. 우울한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께 기도할 수 있길.
4. 유년부 교사 잘 감당할 수 있길.
5. 누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전도에 지혜와 타이밍을 허락해주시길.
6. 어머니 지금처럼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길.
B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2. 조카 은서 무럭무럭 자라도록
3. 진로, 일자리 인도하시길
4. 엄마, 아빠 예배의
자리로 나오시도록
5. 신교제 인도하시길
6. 운동 꾸준히 하게
C
1. 큐티생활 회복하고 말씀의 능력 경험하길
2. 직면해야 하는 일들을 통해 도전하고 부딪히며 성장해 갈 수 있길
3. 모든 인간관계에서 주눅들지 않고 담대히 나아가길
4. 직장에서 원만하게 마음 편히 즐겁게 일할 수 있길
5. 부모님 감기 회복시켜주시고 하시는 일 무사히 감당하실 수 있도록
6.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7.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를 채워주시길
D
1. 건강검진 후 이상이 생긴 부분 잘 관리하고 운동 성실하게 하는
적용 하도록
2. 식사조절 잘 하고 건강한 음식 챙겨 먹도록
3. 목장 한해 마무리 잘 하도록,
목장 식구들의 비전과 건강 신교제 신결혼!
E
1. 포기할 것을 포기하고 주시는 말씀을 잘 순종할 수 있도록
2. 예수님의 마음으로 친척, 친구를
위해 기도하도록
3. 섬김의 자리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모든 만남을 이끌어 주시도록
F
1. 사랑부, 부목자, 큐페스탭 역할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직장 내 모든 관계에서 화평하길
3. 임용 합격 전 까지 기간제 자리가 잘 구해지길
4. 어머니께서 하나님 만나시길
5. 부부목장으로 가는 길 열어주시길(거처, 진로, 신교제 등)
6. 기출 강의 완강할 수 있기를(내년
임용시험 준비 시작)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