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
김현우목사님
1.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십니다.
사울은 다윗을 창으로 찔러 죽이려 합니다.
그 상황에서 다윗은 오히려 노래를 시작합니다.
포악한 자는 도엑입니다.
도엑은 다윗을 죽이고 세상 성공을 얻으려 합니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든든한 뒷배,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습니다.
도엑이 이기적이라 해도 말입니다.
다윗에게는 인자하심에서 오는 자존감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이 사실이 다윗의 자존감이었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도엑은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면서 고발하려 합니다.
높은 사람에게는 아부하고, 다윗에게는 찌르려 합니다.
우리도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조차 도엑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나 중심적 사랑에서 나온 말은 칼이 됩니다.
상처를 주고받는 도엑이 됩니다.
간사한 혀…
남을 해치는 말이 우리 입술에 쉽게 오릅니다.
내 혀이지만, 내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간사한 혀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수치를 공동체와 나눌 때,
그것은 오히려 높은 자존감입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기만 해도 우리는 수지맞습니다.
적용질문
힘든 사건과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어 해롭게 한 적이 있습니까?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심판의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2.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내가 하나님만을 의지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요동칩니다.
다른 사람의 고난을 보며,
나도 그렇게 될 수 있기에
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다른 사람의 고난과 심판의 사건을 들을 때, 내 죄가 보여 두려워 한적이 있습니까? 내가 의지하는 것은 gold입니까, god입니까? 하나님 외에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3.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십니다.
다윗은 ‘그러나’의 인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도엑과 사울이 있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푸른 감람나무 같다고 고백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천국을 누리는 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원히 감사해야 합니다.
다윗은 성도들 앞에서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로지 주님만을 경배하는 공동체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그러나’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그것 때문에‘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내가 천국을 누리게 해준 최고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나에게 있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예배 공동체’는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a
1.신결혼
2.체력관리
3.더 부지런한 생활
4.겸손해지고,나의 죄 보기
b
1. 존재 자체로 나를 사랑해주심을 잔뜩 느끼는 한 주가 되기를
2. 우리반 아이들의 과잉행동들이 조절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도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
c
1. 무기력하고 혼자 굴속으로 들어가고싶은 지금 잘 흘려보내길
2. 낙심하는 생각 그만하기를
d
1.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기
2. 일할때 100%몰입하기
3. 고독을 즐기기
e
1. 위치료 가장 적합하게 할수 있도록
2. 선물투자 잘 빠져나올수 있도록
3. 업무 익숙해지도록
f
1. 감사한 마음 갖도록
2. 편안하게 생각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