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1123
본문: 시편 52:1~9
제목: 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
말씀: 김현우 목사님
사도행전, 누가가 데오빌로 각하에게 쓴 편지다. 마지막에는 인사가 없이 끝난 이유는 성령 행전이 마치지 않기 때문이다. 시편 52편에 집중하려고 한다. 공통적으로 이 두편은 지혜의 교훈이다. 시편 52편은 구체적으로 한 사람 때문에 너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여준다.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가 깨달아져서 아둘람 굴에서도 천국을 누린다는 고백이다. 굴속에서도 작은 집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시편 53편, 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 마지막에 포로가 되었는데 하나님께 돌이키셨다고 한다. 시편 53편 6절,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미움의 포로, 의의 포로가 되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돌이키셨다고 감사의 고백을 하고 있다. 힘든 환경이 내가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영원한 천국을 누리게 되는 환경인 줄 믿는다.
1.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신다. 표제어, 고자질하던 때라고 할 수 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겨났다.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질투해서 죽이려고 한다. 시편 52편 1절,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다윗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냐고 한다. 다윗의 위치를 알려줘서 죽게 한다. 다윗은 죽고 자신은 세상 성공하려고 한다. 포악한 자가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려고 할 때 다윗에게는 계획을 뛰어넘는 든든한 뒷배가 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헤세드다. 자녀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리의 사랑은 유한하기에 분명한 한계를 보여준다. 우리의 인자와 사랑에는 한계가 확실하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에는 한계가 없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이게 다윗이 비빌 언덕이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줄 믿는다. 하나님을 저와 여러분들이 붙들 수 있기를 소망한다. 다윗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악한 계획을 담대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붙들어야 할 자존감인 것을 믿는다. 존재만으로도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목사님 이야기) 하나님이 우리 자존감이시다. 다윗은 악한 계획을 직면하며 2절을 노래한다. 시편 52편 2절,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한다고 한다. 칼같이 간사를 행한다고 한다. 도엑은 에돔 사람이다. 시편 52편 3절,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악과 거짓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부하거나 상처를 준다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말하지 않고 지나치게 상처를 주는 인생을 산다. 죄인인 자신을 너무 사랑하기에 어떤 말을 해도 아부가 되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된다고 한다. (목사님 이야기)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도엑이 된다. 상처만 주고 상처를 받는다. 나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행복에 초점이 가 있기 때문에 상처를 주고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산다. 다윗은 셀라라고 한다. 시편 52편 4절,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포악한 자여 하며 도엑을 이야기한다. 간사한 혀여 라고 노래를 부른다. 모든 혀가 간사하다고 고백한다. 그 사람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는 혀가 우리의 혀다. 남에 대해서 험담하고 고발할 때는 따발총이 된다. (목사님 이야기) 진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내 죄와 수치를 말씀 안에서 나누는 것이다. 말씀의 공동체 안에서 오픈하면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여호와의 인자는 항상 있도다, 광풍 가운데서도 이제는 안심하라고 말씀하신다. 혀에 대해서 묵상하기를 마친 다윗은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한다. 시편 52편 5절,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하나님이 영원히 멸하신다고 한다. 심판은 장막에서 뽑아내고 땅에서 뿌리를 빼시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회복될 수 없는 심판이 있다고 한다. 회개하라, 이 이야기 하는 것이다. 사랑은 방치가 아니다. (목사님 이야기) 내 죄가 공동체에서 드러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리시는 사건이다. 공동체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사랑인 줄 믿는다. 다윗이 쓴 23편에 이 모습이 나온다. 시편 23편 6절,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내 평생에 따른다는 표현이 졸졸 쫓아가는 것처럼 들린다. 사냥개가 사슴을 따라가는 것처럼 전속력으로 따라가는 것을 이야기한다. (나눔) (적용) 힘든 사건과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어 해롭게 한 적이 있는가?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심판의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무엇인가?
2. 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시편 52편 6절,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심판을 두려워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의인인 줄 믿는다. 도엑이 제사장 죽이는 일을 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심판받을 죄다. 하나님이 너무 두려워서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고백하는 것이 축복이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고 믿는 우리에게는 구원이다. 의인들이 뭐라고 하며 비웃을까? 시편 52편 7절,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하나님 대신 골드를 의지하는 것이 악인의 특징이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의 자존감으로 나아가야 한다. 다윗은 어떤 상황이었는가? 아히멜렉 제사장에게 떡 좀 달라고 거짓말하던 다윗이다. 겨우 갔던 곳이 굴속이었다. 오직 하나님의 인자가 항상 있도다를 경험한 다윗이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만 의지한다고 하지만 내가 의지할 것이 생기면 요동치는 인생이다. (나눔) (적용) 다른 사람의 고난과 심판의 사건을 들을 때, 내 죄가 보여 두려워한 적이 있는가? 내가 의지하는 것은 GOD인가, GOLD인가? 하나님 외에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무엇인가?
3. 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신다. 시편 52편 8절,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다윗은 그러나의 신앙을 보인다. 자신은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기 때문이다. 다윗은 아둘람 굴에 있었을 것이다. 어디에도 안전한 곳이 없어서 아둘람 굴에 있는 다윗은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다고 한다.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감람나무는 더 예민하다. 그런데 햇빛도 들지 않는 굴속에서 다윗은 푸른 감람나무 같다고 한다. 하나님이 친히 태양이 되시기 때문에 나는 푸른 감람나무 같다고 고백한다. (목사님 이야기) 여러분의 처소는 하나님의 집이고 여러분은 푸른 감람나무인 줄 믿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천국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견인하시는 것이다. 시편 52편 9절,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내가 천국을 누리는 것은 놀라운 일을 다 행해주셨기 때문이다. 하늘 위로로 사는 사람들 이것이 함께 찬양하며 노래 불러야 할 공동체인 것을 믿는다. (나눔) 원수를 위해서 자기 외아들을 주셨다. 그 사랑을 받은 공동체가 있기가 우리도 비합리적인 수고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적용) 나는 ‘그러나’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그것 때문에‘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내가 천국을 누리게 해준 최고의 환경은 무엇인가? 나에게 있는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예배 공동체‘는 누구인가?
(말씀 요약)
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신다. 아둘람 굴에서도 돌이켜 기뻐할 수 있는 줄 믿는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엘더님과 함께 모였습니다.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는 것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또 내가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R: 1.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지 않도록
2. 회사일 적당히 조절하면서 할 수 있도록
3. 우선 순위와 시간 관리 잘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B: 1. 매일 아침에 졸립다고 말씀 안보는데, 큐티할 수 있기를
2. 매일 저녁 운동해서 체력 기르도록
3. 지금 계속 이직을 생각하게 되는데, 깊이 묵상하여 결정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5. 큐페스텝 섬길 때 양육 잘 받아 성숙해지길
6. 옮긴 목장에서 말씀으로 나눔이 되어 이 답답한 마음 좀 해소되길
7. 회사 운영 방침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양육되어져야 할 부분 되어지고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갈 수 있기를
T: 1.살려주세요. 구원해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2.병적 예민함을 치유해주세요.
3.신교제 신결혼.
4.예배와 목장 잘붙어갈수 있도록.
5.나의 내면을 치유하여 주시고. 악과 시험으로부터 구하옵소서
6.부모공경.
7.가정속에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시고. 형을 불쌍히여겨주세요.
8.모든 관계치유와 예배 회복.
L: 1. 큐티하며 내가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