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5년 11월 23일 주일
장소: 휘문고 주변 카페
인원: 목자 외 4명
[주일 설교]
<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
시편 52:1-9
1.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십니다.
[적용질문]
-힘든 사건과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단느 것이 믿어지십니까?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어 해롭게 한 적이 있습니까?
-이런 나를 구워하시기 위해서 심판의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2.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적용질문]
-다른 사람의 고난과 심판의 사건을 들을 때, 내 죄가 보여 두려워한 적이 있습니까?
-내가 의지하는 것은 GOD 입니까? GOLD 입니까?
-하나님 외에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을 거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3.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십니다.
[적용질문]
-나는 '그러나'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내가 천국을 누리게 해준 최고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나에게 있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예배 공동체'는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나눔]
가.
1.가족구원과 건강을 위해
(아빠가 하나님 만나 할머니로부터 건강하게 독립하시길. 할머니 하나님 만나시길. 도엑같은 할머니로 힘든 상황이지만, 가족구원의 계기가 되길. 동생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믿음을 지켜가시는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2.신교제 신결혼에 있어서 감정이 앞서지 않고 사람에 집중하지 않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실 하나님만 신뢰하며 맡겨드릴 수 있길
3.이번 한주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 체력, 능력 그리고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시길
나.
1. 아빠 검사 가운데, 하나님 함께하시길
2.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시길
4. 주님이 보내실 다음 스텝, 다음 회사, 다음 비전을 깨달아 알 수 있도록 ! 잘 준비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