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11.16 오후 4:00
장소: 커피스미스
참석인원: 3인
말씀요약
말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본문: 창세기 4:26
설교: 김상건 장로님
에노스: 전적무능, 전적부패의 상태
젠슨황의 치킨회동, 내일, 다음주, 미래의 치킨값을 내줄 수는 없음
우리의 오늘의 치킨, 내일의 치킨, 내년의 치킨, 다 지불하신 분
죄값 사전정산 시스템
하나님의 은혜
내돈내산이 아닌 하돈하산
하나님이 사신 우리의 인생
하나님의 이름만 부르면 모두 천국에 갈 줄 믿습니다
담임목사님 설교에 은혜를 받아 본문으로 정함
가인은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으나 잘됨
결정적으로 여호와를 부르지 않음
셋은 찌질해 보임, 약하고 무능함
셋과 에노스의 집안에서 최초로 공예배가 시작됨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하나님과 각별한 에노스
1. 하나님은 에노스를 찾아가 만나주십니다.
장로님, 회사에서 독사라 불리며 돈버는데 악착같이 함
밤에는 음란한 생활
예쁜여자를 좋아해 결혼했으나, 밖에도 예쁜여자가 많아 아내를 외롭게 했음
쓰레기 인생인데도 멋진 양복을 입고 멋진 얘기를 하면 다 넘어감
3년만에 이혼해 달라해 이혼함
그때는 교회도 안다녔고,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묻지도 않고 이혼함
이혼 후 혼자 5년간 살며 더 음란하게 살았음
아이 초5쯤 애원해 재결합했으나 그간의 삶의 음란이 드러나
6개월간 싸우다 다시 이혼함
다 내힘으로 했으나 결혼은 안되는구나를 알게됨
골프동아리 회장을 하다가 지금의 아내를 만남
공진단을 주며 교회 와보라해서 가게됨
말씀이 안들림, 부부목장 마지막으로 가보고 안가려했음
당시 IBM 최연소 임원으로 부부목장이 무시가 됨
그러나 된장찌개 먹는데 너무 맛있었음
옆에 집사님이 왜 혼자왔는지 자꾸 물어봐서
짜증내며 ‘이혼했으니 혼자왔죠‘ 얘기했는데
얼떨결에 얘기하고 나니 아무도 신경을 안씀
숨기는 것이 지옥
좋은 공동체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붙어만 가면 수지 맞습니다라는 말씀처럼
그분들이 놀라지 않은 것은 양육을 잘 받았기 때문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임을 알았기에
목장 마지막 기도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 한마디를 함
’하나님 아버지‘
오늘 본문, 그때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본이 아니게 처음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날
눈물이 나서 너무 창피함
그때까지 스스로 강해야 한다 생각함
안되면 되게하라, 독사가 되어야 한다, 외치고 다녔음
내면의 허무함과 두려움을 가리기 위한 것이었음을 알게 됨
그 후 목장에 자주 감
2. 하나님은 에노스의 고백을 기뻐 받으십니다
교회에서는 얼떨결에 말했지만, 회사에서는 말하지 못했음
철두철미하게 준비해 휴가도 거짓으로 말함
그러던 중 교회에서 간증을 들음
사업때문에 알게된 사람과 안마시술소를 갔다함
그 간증을 들은 한 집사님의 은혜받았다는 인사
속으로 또라이가 있나 생각함
집에가서 생각이 나 이제 나도 오픈하고 광명을 찾자함
회사에서 장문의 이메일을 씀
아무도 놀라지 않고, 위로의 답장이 왔음
적용하면, 죽고자하면 살려주심을 알게 됨
인생의 첫 간증이었음
땡땡이 이야기, 술집 사장이자 마약 중독자였음
감옥갔다와서 연락이 옴
이제 마음먹고 교회다닌다 하자 어디냐해서 알려줌
찾아와 이제 결혼도 앞두고 약을 끊고싶다함
신혼여행 갔다와 다시 감옥에 감
녹취록을 감옥에 전해주자 감옥에서 부흥회가 열림
그 후 감옥 나오자 사라짐
이번에 13년만에 교회 게시판에서 장로님을 찾아 만나게 됨
목장에 연결되었다가 몸이 아프다며 안나옴
같이 병원에 감
땡땡이, 형은 사랑이 없다 함
그날은 해고통지를 받은 날이었음
조퇴하고 같이 병원에 온 것을 말함
형은 어깨 뽕이 있다함
화가 났지만, 용서하고 인내하며
집에 돌아와 회개하게 됨
3. 하나님은 연약한 가정이라도 지키는 것을 가장 기뻐 받으십니다
지금 아내와 재혼할 때, 담임목사님은 전처에게 돌아가야 한다 하셨음
결혼 후 지용이의 천식으로 병원에 가게 됨
현처와 전처가 만나게 됨
회피하며 물을 사러 갔다옴
장유유서가 생각나 나이많은 전처에게 먼저 줌
집에 오는 길 지옥이 펼쳐짐
이슬비 편지를 전처에게 주고 전도함
교회에서 모두 만나며 스스로 에노스 - 전적무능, 전적부패 - 임을 느낌
지금도 목장에서 이혼하려는 가정을 도시락 싸들고 말림
3대가 고통받음을 전함
중등부 수련회에서 지용이를 안고 사과함
재혼 후 집에서 치열하게 싸움
불과 얼마전까지도 치열하게 싸움
요즘은 서로 상담하고 간증하느라 바빠 서로 만날일이 없어 싸움이 그치게하심
힘든 가정 살리고, 힘든 자녀 살리면 이타적으로 살면 가정이 살아남
적용질문:
성공한 가인가문이 되고 싶은가요?
하나님 잘 믿는 에노스가문이 되고 싶은가요?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돈을 달라고, 학교를 붙여달라고, 직장을 달라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나요?
아니면 전적 부패, 전적 중독, 특히나 전적 불신앙의 죄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나요?
—-
목장 나눔
나는 어떤것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나요?
가. 원하는 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 내 욕심과 야망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른비 기도회에서 교제와 만남의 기복적 기도를 했고, 지난주 신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늦은비 기도회에서는 큐티 말씀을 생각하며 ‘여호와께 손을 들라’는 말씀에 따라 저를 변화시켜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아직 100%는 안됨을 느끼지만, 저의 주제를 알게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가지 않고 기복을 바라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50:50에서 51:49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지만, 잘 안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부르짖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운이 없지만 감사하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붙어도 떨어져도 사명을 감당하며 가면 된다는 말씀을 듣고 오늘 큐티에서도 하나님이 작정하신 사명지로 간신히 가듯 힘들지만 가게하실 것을 믿겠습니다.
나. 오늘 전도축제인데 VIP초청을 하지 못해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카톡 피드에 초청하는 내용을 올리며 누구라도 보고 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기도로 더욱 친척들과 VIP 친구들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말씀을 들으며, 양육받을 때 작성한 ‘보시기에 좋았더라‘ 독후감을 다시 보았고,
그때 가인과 같이 되고 싶은 선악과를 따먹지 않겠다는 기도를 다시 기억하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그 독후감을 자주 다시보며 기억하면서 선악과를 따먹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다. 지금은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문제로 기도하게 됩니다.
지금 빚이 조금 있는데, 이것이 있기 때문에 사고싶은 것을 안사고 열심히 일할 수 밖에 없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3년정도 갚으면 되어서 그 후, 지금 일하는 곳에서 은퇴하실 분들의 관리 업무를 이어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작은 적용인 집을 깨끗하고 밝게 하는 적용을 하니 더 활력이 생겼습니다.
기도제목
가.
1) 전적무능, 전적부패 가운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작은 것 하나라도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2) 주님과 공동체의 사랑을 기억하며 허락하신 자리에서 기쁘게 사명 감당할 수 있길
3) 각자의 한계상황 가운데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 목장 되길 / 성령충만함 주시고 진로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4)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고 신교제 신결혼 위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나.
1) 한 주 계획을 세웠는데, 성령님의 도우심과 나의 의지를 다해 시간을 잘 관리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기를
2) 주님과 동행하며 묵상으로 말씀을 붙들고, 기도로 인도하심을 받도록
3) 진로와 신교제 신결혼을 인도해 주시기를
4) 함께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가인이 아닌 에노스의 가문을 세우며 세상의 헛된 것을 쫓지 않는 존경할만한 사람, 다정하고 하나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다.
1) 일할 때 다치지않게 일하고 건강회복
2) 금전에 너무 목매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것에 감사하며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