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자언니의 아빠가 교회에 처음 오셔서 우리가 서로 너무 감격했습니다. 그래서 아빠 챙기라는 뜻에서 간단하게 나누고 파했습니다. (실은 제가 네시간 반 자고 중등부 영화예배 끝나고 와 피곤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목자언니 아빠는 핑계^^)
여호와
이번주 동생 수능 보고 아빠 면접 보셔서 장어가 샀다. 먹으면서 결혼에 대한 얘기했고 부모님이 조심스럽게 교회 가자고 했더니 아빠가 가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아빠가 오셔서 너무 감격스러웠다.
아빠가 받은 은혜와 위로를 잘 기억하도록
신결혼 지혜롭게 잘 준비하도록
이름을
남자친구 데리고 오고 싶은데 얼마 전 남친 친구를 만났다. 근데 남친이 어릴 때 친구 따라 교회 다녔다고 한다. 교회 데려오고 싶은데 아직 잘 모르겠다.
내 뜻대로 취업 준비하지 않고 큐티하며 준비하도록
남자친구(송구영신예배), 가족 구원
부르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허리 아픈데가 많은데 잘 회복하도록
엄마 회복 잘 할 수 있도록
셨다
티티 허락 받을 수 있도록
사이클 10분이라도 탈 수 있도록
치과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중등부 예배 지각하지 않도록
학교 잘 갈 수 있도록 (버스 잘 타기)
타이머 맞춰서 독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