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1.09 주일 예배 (1부) -
말씀 : 바울을 고발하니라
본문 : 사도행전 24:1~9
1.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며 사는 것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2.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3. 증거없는 확신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가 정한 때에 내가 원하는 일을 이루며 복음을 대적한 적이 있습니까?
- 교만한 나를 낮추셔서라도 영원한 천국을 주시는 것이 복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2.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아부하거나 비난한 적이 있습니까?
- 복음을 대적하지 않기 위해서 멈춰야 하는 고발은 무엇입니까?
- 전도 대상자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배려를 가장해서 가까이가지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내가 나눠줄 수 있는 약재료는 무엇입니까?
-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확신있게 할 수 있습니까?
1.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며 사는 것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바울이 가이사랴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대제사장 아나니아는 변호사 더들로를 대동해서 벨릭스 총독에게 바울을 고발합니다
(대제사장은 대통령급의 위치 / 더들로는 헬라어 히브리어 라틴어가 가능한 엘리트 출신)
2.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당시 벨릭스는 총독으로 부임하는 동안 유대인 학살을 앞장서고 있었으나
유대인인 더들로는 벨릭스 총독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 아첨과 아부를 합니다
3. 증거없는 확신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그러나 더들로는 막상 고발할 내용이 없어서
바울이 역병과 같은 존재이며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고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합니다
(그 당시 전염병은 오늘날과 달리 스케일이 달랐음)
아무리 엘리트 출신의 더들로라 할지라도 결정적 증거가 없어
벨릭스에게 심문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 25.11.09 주일 예배 (2~4부) -
말씀 : 가장 어려운 일 - 용서
본문 : 마태복음 18:21~35
/ / 적용 질문 / /
-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그 용서를 받은 사람들입니까?
-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그렇게 돌아가시면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그 주님의 용서를 다 받으신 분들입니까?
- 여러분들은 그 받은 용서를 실천하며 살고 계십니까?
-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용서의 옷을 입고 살고 있다고 그렇게 드러내 보이면서 사십니까?
- 25.11.09 기도제목 -
A
- 하루의 일상을 잘 살아내길
-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회개가 될수 있길
- 기도하는 한 주 보내길
- 우리 목장 잘 붙어가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기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의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겸손한 마음으로 한 주 살아 갈 수 있도록
C
- 바뀌는 환경이 되더라도 잘 적응 할 수 있길
- 추운날씨에 건강 유의하기
D
- 이번주도 다들 건강한 한주 보내길
-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마음갖길
E
- 가족/지인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