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1102
본문: 사도행전 21:15~26
제목: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말씀: 김현우 목사님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사도행전 21장 15절,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왜 바울은 여러 날 후에 출발할까? 사도 바울은 빌립 집사님의 집에 있었다. 함께 하는 우리들이 바울을 막으려고 했다. 사명 따라왔다가 사명 따라간다고 울지 말라고 양육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말씀이다. 주어가 우리다. 이 여러 날 후에 우리가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함께 하는 우리가 있어야 한다. 영적 진실성의 결론인 우리가 되기까지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한다. 자녀들을 기다려야 한다. 배우자의 구원을 위해서 여러 날을 기다려야 될 줄 믿는다. 바울의 일행과 함께 한 사람들이 있다. 사도행전 21장 16절,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가이사랴의 몇 제자만 함께 한다. 가이사랴,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에게 말씀을 전하고 성령이 임한 동네다. 이름도 빛도 없이 동행하는 우리다. 오랜 제자라고 소개하는 구브로 사람 나손, 초창기 멤버다. 앞서 집을 내준 사람들은 다 끌려가고 잡히고 보석금을 냈다. 나손이 유대인 정통이 아니라 구브로 사람인 것에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겸손한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편견 없이 바울을 영접할 수 있었다. 사명을 향해 함께 하는 우리를 예루살렘에서 영접하는 형제들이 있다고 한다. 사도행전 21장 17절,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기꺼이 영접한다.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영접한다. 자격 없는 나를 기꺼이 영접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형제들이라고 한다. 제자와 형제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사실은 둘 다 같은 말이다. 누가가 의도적으로 나눠놓은 것 같다.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도 영접해 주셨는데 영접해 주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바울의 일행이 야고보에게로 들어간다. 사도행전 21장 18절,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는 100km다. 이튿날 바울은 선교 보고를 하기 위해서 들어간다. 이미 도착한 예루살렘에서는 지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구원을 위해서 지체하지 않는 적용을 해야 할 때도 있다. 예수님 믿어야 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여러 말을 참아야 할 때도 있다. 일시적인 평화가 깨진다고 해도 말해야 할 때도 있다. 깨어 있어야 십자가의 타이밍을 알 수 있다. 야고보가 누구인가? 바로 예수님의 형제이자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다. 예루살렘 당회가 소집된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구원을 위해 초청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적용)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하는 VIP는 누구인가? 내가 편견 없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한 겸손한 환경은 무엇인가?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들을 기꺼이 영접하고 있는가? 지체하지 않고 들어가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2. 말만이 아니라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한다. 사도행전 21장 19절,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바울의 선교 보고를 들은 누가는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하나님이 하신 일, 성령 행전이었다고 말한다. 120명이 방언을 했으니 얼마나 많은 말을 했을까? 한 문장으로 요약했다. 하나님의 큰 일, 바울도 낱낱이 보고하지만 120명이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의 큰 일이었다. 내가 했다가 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지만 내가 했다는 세속사가 섞여 있을 때가 얼마나 많은가? 은혜를 아는 만큼 생색이 없어진다.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핍박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하셨다는 내용을 일관되게 분명하게 전했다. 은혜로운 선교 보고를 받은 예루살렘 당회의 반응이 이렇다. 사도행전 21장 20절,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바울의 사역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인정했다. 예루살렘 당회는 예루살렘의 힘든 실정을 말한다. 다 율법에 열성을 가졌다고 한다. 옳고 그름으로만 신앙 생활을 하니 바울에 대해 오해를 하게 된다. 사도행전 21장 21절,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사도 바울이 유대인 회당에 들어갔다. 가는 곳마다 유대인들이 핍박했다. 올 때마다 바울 욕을 한다. 사도행전 21장 22~24절,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오랜 시간에 걸쳐서 쌓인 오해를 짧은 시간의 말 한마디로 풀기 어렵다. 손해 보는 그 한 사람의 적용이 많은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루살렘 교회도 바울에 대한 오해를 풀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전도하는 사람들에게도 존재적인 가해자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 오래 기다리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 있겠는가?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되는 줄 믿는다. 구원을 위해서 손해 보는 적용을 할 때 하나님이 구원을 선물로 주실 줄 믿는다. (목사님 이야기) 구원 받은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이 믿어지는가? (적용) 내가 하는 말을 요약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 되는가, 아니면 은근한 내 자랑과 생색인가? 말로 회복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3. 나의 죄를 항상 보아야 한다. 사도행전 21장 25절,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예수를 믿는 이방인들에게는 이라고 한다. 우리의 편견과 가치관을 꺾기가 힘들다. 내가 바뀌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의 연약함을 체감했을 것이다. 바울은 장로들의 처방에 토를 달지 않고 순종했다. 바울 혼자 들어가서 십자가 적용을 했다.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구원을 위한 적용을 곧바로 할 수 있었다. (목사님 이야기) 우리의 죄가 보여서 구원을 위해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내 힘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적이다. (적용)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인가?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인가?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말씀 요약) 구원을 위해 영접하고 영접 받으려면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한다. 나의 죄를 항상 봐야 한다. 항상 봐야 생색 없이 섬길 수 있고 구원을 위해 적용할 수 있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또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이며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손해보기 싫어하는 마음 내려놓고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2. 큐티 빼먹지 말고 제때 하기
3. 신교제 신결혼
L: 1.무단이탈이라는 병적인 심리를 치유해 주세요
2.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구리센터에 도전하려 합니다 힘주시고 능력이 되어주세요.
3.나를 넘어 하나님께 겸손히 서게해주세요.
4.음행과 음란의 마음과 뿌리를 주님 고쳐주세요.
5.나의 자리를 잘지키는 한사람으로서 주님 주신 사명의 자리를 절대 떠나지 않는 한사람이 되게해주세요.
6.신교제 신결혼.
7.부모공경
T: 1. 큐티하며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을 분별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