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사도행전 21:15–26 / 김현우 목사님
1. ‘여러 날’을 인내하며 함께 가는 우리(21:15–18)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우리가 여장을 꾸려 올라감(“우리”에 악센트). 사명은 혼자 걷지 않고 공동체와 동행함. 이름도 빛도 없이 동행한 제자들, 오랜 제자인 나손이 집을 내어 놓으며 기꺼이 영접(겸손한 환경이 편견을 깨고 영접을 가능케 함). 바울은 100km 여정을 마치고 이튿날 지체 없이 야고보와 장로들에게 나아감. 인내할 때와 즉시 적용할 때를 분별하는 십자가의 타이밍이 중요.
적용질문
-구원을 위해 여러날을 기다려야 하는 VIP는 누구인가요?
-내가 편견없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한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들을 기꺼이 영접하고 있습니까?
-지체하지 않고 들어가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말이 아니라 손·발이 가는 손해의 적용(21:19–24)
-바울의 선교보고 핵심: “하나님이 하신 일”(자기 공로가 아니라 구속사의 언어).
-예루살렘 당회의 처방: 오해를 풀 길은 말이 아니라 행동. 나실인 4명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 비용까지 지불하는 적용 요구.
-오래 쌓인 오해·분열(율법 열심, 지역·진영 감정)은 손수건·앞치마 같은 실제 섬김과 손해의 선택으로만 녹는다.
적용질문
-내가 하는 말을 요약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 됩니까 아니면 은근한 내 자랑과 생색입니까?
-말로 회복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손가 발이 가는 적용,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3. 항상 내 죄패를 보고 질서에 즉시 순종(21:25–26)
예루살렘 교회도 이방인 교회를 완전히 형제로 보지 못함(완고한 가치관의 한계). 자기 죄를 보는 것이 더 큰 표적. 바울은 토 달지 않고 곧바로 처방에 순종, 자기가 비용을 지불하여 결례를 도와줌. 이유: 예루살렘은 바울의 선명한 죄의 자리(스데반 사건). 죄패가 분명할수록 생색 없이 순종할 수 있음. 그 순종이 나와 가족, 공동체의 구원을 진전시킴.
적용 질문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마무리 정리>
우리와 함께 가는 인내, 때를 분별한 즉시 적용, 죄패를 본 자의 손해를 감수한 순종—이 세 가지가 “기꺼이 영접”을 현실로 만든다. 오늘, 한 사람의 손수건·앞치마가 되어 기꺼이 영접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말하며, 값을 지불하는 순종으로 오해를 복음으로 녹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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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 취업 잘 인도해주시길
-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B
- 신교제 신결혼
- 큐티 할 마음 주시길
- 친오빠 친동생 구원
- 내일 해외 출국인데 조심히 다녀올수있길
- 네트워킹 질문 잘 준비할수있길
- 블로그 작성 잘 할수있길
C
- 나태해지지않도록
- 신교제 신결혼
- 기도와 큐티가 일상이 될수있도록
D
- 새로운 환경에서 일할때 시간활용 잘할 수 있도록
- 언어(영어,중국어)공부 하루 2시간씩 꼭 할 수 있도록
- 양교 마지막주, 숙제 밀리지 않고 잘할 수 있길
- 6주 다이어트기간동안 운동과 식단 잘 지키고, 체력 지켜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 아버지의 구원
E
- 교회 지각하지않고 주일성수 잘하기
- 큐티와 기도 잘하기
- 여자친구의 구원
- 신교제 신결혼
F
- 신교제 신결혼
- 회사 생활 잘 할수있길
- 나태함 게으름 이겨낼수있도록
- 아빠 건강 잘 지켜주시길
- 가족의 평안함 지켜주시길
G
- 신교제 신결혼
- 회사에서 잘 적응하고 일하는데 지혜주시도록
- 금연 잘 할수 있도록
H
- 지혜롭고 거룩하게 교제 할수있도록
- 신결혼에 대한 마음주시도록
-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길
- 언니의구원
- 가족의 건강
- 남자친구 교회에 잘 붙어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