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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02일 주일
사도행전 21 : 15~26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 김현우 목사
1.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하는 VIP는 누구입니까? 내가 편견없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한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들을 기거이 영접하고 있습니까?
지체하지 않고 들어가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말 만이 아닌,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요약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 됩니까, 아니면 은ㄱ느한 내 자랑과 생색 입니까?
말로 회복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의 구언을 위하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 손해보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나의 죄를 항상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 나눔]
공동체와의 공동 예배를 하고서 일주일 동안의 삶을 나누고 모두의 고민을 간증하며 이를 해결케 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 제목]
A
여자친구와 신결혼 잘 지낼 수 있도록, 직장생활 지혜롭게, 인정욕구는 매몰되지 않게
B
부모님이 자식우상을 내리고 마음 편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C
연인의 생일날 무사히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