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1.02 주일 예배 -
말씀 :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본문 : 사도행전 21:15~26
1.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2. 말만이 아니라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3. 나의 죄를 항상 보아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하는 VIP는 누구입니까?
- 내가 편견없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한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 고난 가운데있는 형제들을 기꺼이 영접하고 있습니까?
- 지체하지 않고 들어가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내가 하는 말을 요약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 이 됩니까?
- 아니면 은근한 내 자랑과 생색입니까?
- 말로 회복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 손해 해보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1.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는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바울은 가이사랴에 몇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향합니다
예루살렘에 이르자 형제들이 바울을 영접합니다
2.말만이 아니라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선교보고를 받은 예루살렘 교회는 감동을 받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사람들이 바울의 행보에 대해 지적 한다며 예루살렘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예루살렘 장로들은 오랜시간에 걸친 오해를 풀기 위해서 비용을 지불하여 이발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이발 > 정결의식)
3. 나의 죄를 항상 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예루살렘 장로들의 권면을 받아들여 비용을 지불하고 이발을 합니다
-25.11.02 기도 제목 -
A
- 넘치는 일로 소동이 일어나는데 잘라야 하는 일 지혜롭게 구할수 있길
- 바쁜일로 밀리는 자기 관리를 우선순위에 둘수 있길
- 신교제 인도함받길
- 우리목장 붙어만 가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편견의 시선으로 생각하지 않고 타인을 영접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C
- 가족 및 지인들 무탈하길
- 회사 상사와 잘 지내기
D
- 감기 빨리 쾌유되길
- 계획한일 성실히 임하기!
- 제 주변 지인들에게 축복과 영광을 깃들길
E
- 우리 모두가 건강하게 해주시길
- 서로 마음에 상처가 생기지 않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