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26 주일 예배 -
말씀 : 말씀의 흥왕과 세력
본문 : 사도행전 19:8~20
1. 날마다 말씀이 있는 우리들 서원
2. 손이 가는 수고가 있는 목장
3.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날마다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나요?
- 반대로 날마다의 잔소리로 의심하고 죽이고 불안해하나요?
- 나는 다른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고 싶은 존재인가요?
- 내가 모임 중간에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불편한 사람인가요?
- 다들 잘왔다고 반겨주는 부드러운 사람인가요?
- 날마다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나요?
- 예전에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를 여유롭게 하나요?
- 여전히 불편하다면 왜 그럴까요?
2. 내가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무엇인가요?
- 나는 뺨을 맞으면 화만 나나요?
- '이번 일이 손수건의 적용으로 쓰이겠구나' 라고 생각이 나나요?
- 나의 손수건과 앞치마는 너무 깨끗한가요?
- 목원의 '땀 눈물 콧물'의 흔적이 가득한가요?
3. 나의 회개는 하나님 편에서 하는 자복입니까?
- '감정의 편'에서 하는 후회입니까?
- 최근에 가장 '큰 값' 치루면서 얻어낸 세력과 흥왕은 무엇입니까?
- 아직 까지 '이고 지고 모으면서' 불사르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오늘 값을 치루겠다고 결단 하겠습니까?
1. 날마다 말씀이 있는 우리들 서원
바울은 전도여행을 하면서 온갖 수모와 수난과 핍박을 겪었습니다
본문에서는 3차 전도여행중 에베소 지역을 방문 합니다
에베소 지역은 아르테미스 신전이 있었고 마술 등 신비주의가 성행하던 지역입니다
바울은 유대인 회당으로 들어가 석달동안 말씀을 전합니다
회당의 몇몇 사람들은 욕하고 저주하고 모욕하며 바울의 전도를 훼방합니다
바울은 유대인 회당을 떠나 두란노 서원으로 가서 제자들을 세우고 복음을 전합니다
2. 손이 가는 수고가 있는 목장
바울이 아테네 에서는 그 곳 지역 분위기와 문화에 맞게 철학을 응용하여 복음을 전했다면
에베소에서는 신유의 기적을 통해 신비한 체험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3.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들이 회개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마술서를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들 앞에 불사르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
불살라진 책 값을 환산 하면 수십억으로 추산 됩니다
- 25.10.26 기도 제목 -
A
- 말씀보며 생각나는 나의 합리화 하는 숨은 죄를 매일 자복하며 갈수 있길
- 회사에 인원이 충원되길
- 악법으로 부터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길 지금 일어나는 소동이 꼭 복음으로 승리하길
- 우리 목장식구들 딱풀성도로 꼭 붙어가길
- 신교제 신결혼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B
- 옮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의 구원에 애통함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가끔이라도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도록
- 내 주변 지인들 건강과 축복을
D
- 갑자기 추워진날씨에 목원들 건강 지켜주시길
E
- 카페인 멀리할 수 있도록
- 신체건강 악화되지 않도록
F
- 부모님께 다정하게 말씀 드릴수 있도록
- 하나님이 예비하신 좋은 사람 만나기
- 주변분들 무탈하고 건강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