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10.19 오후 4:00
장소: 파리바게트
참석인원: 2인
말씀요약
말씀 :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본문 : 사도행전 16:26~32
설교: 김성우 목사님
바울의 2차 선교여행 전 바나바와 바울의 갈등
바울은 실라와 2차 선교여행을 떠남

더베 > 루스드라 > 비시디아 안디옥 > 드로아
드로아(트로이)에서 환상을 봄
아시아로 가려던 사도바울, 환상에서 ‘우리를 도우라’는 것을 보고 유럽으로 감
네압볼리 > 빌립보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빌립이 세운 도시
로마의 시저(카이사르) 황제를 암살한 브루투스와 아우구스투스가 싸웠던 곳
화려하고 큰 도시로 로마의 중심거점 도시임
여기서 귀신들린 여자의 귀신을 쫓아주어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
밤중에 찬송하고 기도
그리고 오늘 본문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행 16:31)
나와 내 집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1. 큰 지진이 나야 합니다
감옥, 지하로 깊이 설계
깊은 감옥에 바울과 실라는 불필요한 존재이므로
상증 중층보다 더 아래 하옥에 가둠
우리도 화려한 도시를 즐기기 위해, 내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을 깊이 숨기고 가둠
이성과 믿음을 가둠
프로이트,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함
잠복하여 오히려 파괴적인 방식으로 표출됨
가둔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님
오늘 세례간증한 성도님도, 어느 순간에 폭발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에 지진을 허락하심
26절,
우리 삶에 묶어놓은 것들, 흉악한 죄수들
믿는 자에게는 반드시 일어나야 함
옥토가 움직이고, 지진이 나고
수동태, 하나님이 주신 사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무너짐이 있음
큰 지진의 사건은 멸망이 아닌 구원의 사건
내 존재의 기초가 흔들림
내 삶의 가장 기초, 죄, 우리는 죄에 갇혀있음
내 삶이 송두리채 흔들릴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죄
지진같은 사건에서 그 안에 수많은 죄수들과 바울과 실라가 있음
지진이 일어날때 말씀을 주목해야함
내 안의 악한 감정들이 드러날 때
그 모든 감정을 기도와 찬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내가 왜 이런것들이 올라왔는지 주목해야 함
호주의 한 집사님의 ’Tree of Rejection’
-> Fruit of Rejection
-> 2차 방어기재로 덮어버림
지진같은 사건에서 말씀이 들려야 함
하나님께로 나오면 진정한 풀림과 열림
수많은 감정들을 찬양으로 바꾸심
어둠이 기도와 찬송으로 바뀜
이것이 간증
목사님도 어머니가 떠나간 사건을 통해 기도와 찬양으로 바꾸심
지진에서 해야할 것은 말씀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해석되어질때 상대방을 용서할 수 있게 됨
내가 감추어두었던 그 말씀이 이제 내 삶에 들어오는 것
담임목사님이 말씀하셨듯
’내가 하나 적용하면 하나 풀리고 하나 적용하면 하나 열림‘
적용할 때 에너지가 필요 이것이 지진
적용도 수동태, 용서도 수동태
내가 하나 적용하는 에너지가 내 죄를 태움
내 죄를 보며 깊은 눈물
적용질문 1
손해 볼까봐 기독교인인 것을 숨기고 가두고 있나요?
내 내면 가장 깊숙한 곳에는 어떠한 감정이 자리 잡고 있나요?
그런 감정이 어떻게 형성 되었나요?
아직도 삼중으로 가둬놓고 지키며 고백하지 않은 연약함과 죄는 무엇인가요?
내가 결코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지금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2. 여기 있습니다
오늘날 학교, 교권이 무너지며 보호막 없어짐
자해하는 아이들, 모든 불안함과 수치를 회피하고자 더 큰 고통을 스스로 만들고 그 후의 쾌감으로 회피
왕따 당하고 부모님이 헤어지는 사건앞에서 모든 것이 풀려난 수치 가운데
크게 소리질러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말해야 함
그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언어와 방식으로
간수가 들리도록 크게 외쳤듯
목장과 공동체에서 우리가 너와 함께 여기 있다고
여전히 내가 너와 같은 죄인이다
간증한 집사님처럼 나도 왕따를 당했었다
바울, 나도 살해자였고 박해자였던 죄인이었다 함
지금 말씀을 들은 내가 과거의 나를 껴안아주는 것
여전히 우리는 갇혀있으나
내가 여전히 이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의 아픔을 껴안아주는 것
목사님, 20대 때는 한국을 떠나고 싶어 방학만 하면 해외로 갔음
어머니에게도 지진이 남
치매, 어머니 남편의 사업이 망함
어머니가 예쁘고 잘 사시는 것이 자랑이었으나
어머니가 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 마음을 고백하고 함께 예배하며 통곡을 함
어머니 앞에 서면 중학생 고등학생 같이 느껴짐
어머니의 회개의 기도
도스도예프스키,
‘눈물은 이성의 벽이 무너지고 진짜 자아가 드러나는 내면의 지진’이라 함
내면의 재구성이라 함
우리의 모든 아픔과 과거 현재 미래를 하나님은 하나의 상으로 보심
우리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세우실 것을 믿고
아내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지켜야함
적용질문 2
해결되면 어디로 떠나고 싶나요?
지금 내가 여기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 삶에 지진이 기도와 찬양으로 변화되었나요?
3. 다 구원을 얻습니다
30-32절
우리는 죄를 고백하고 수치를 당할 것으로 생각하나 하나님께서 높여주심
간수가 바울에게 ‘주여’라고 부름
간수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을 수 있나‘ 물음
목장에서 술 마시던 부목자님,
마시지 말라고 하자 욕 문자 보냄
자살시도, 목사님께 연락
후에 술도 끊고 담배도 끊으심
목장, 아내 집사님이 ‘우리가 다 여기있다’며 자리를 지키자 변화될 수 있었음
내가 믿는다고 내 가족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지만
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됨
스데반을 둘러싼 바울과,
바울을 둘러싼 디모데가 제자가 되었듯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시고
새아버지가 힘들게해서 죽으려고 했다는 얘기에 억장이 무너짐
어머니를 모시고 오고 싶었으나 담임 목사님께서 ‘사역 그만두고 가서 어머니 모시라’함
하나님께 맡기고 사역을 하자 새아버지가 어머니를 모시고 매주 교회가 가심
적용질문 3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할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다가오는 전도축제때 주보편지를 쓰며 전하겠나요?
목장 나눔
가.
내 속의 깊은 감정은 거절감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하지 않는 느낌, 초등학교 왕따 사건, 교제가 안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의 죄성이기도 하지만 그 뿌리의 감정으로 낮은 자존감, 비교, 시기, 질투, 피해의식, 의심 등이 있었는데, 예배와 지체들의 권면과 나눔으로 회복되어 왔습니다.
있어야 할 자리는 예배드리는 것과 목자의 자리, 죄인의 자리입니다.
저는 죄인보다 의인의 자리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했는데, 바울처럼 죄인의 자리에 있어야겠습니다.
벼랑끝의 지체에게 가르치려 하지 않았나 회개합니다.
전에는 신결혼을 통해 장년부로 떠나고싶었으나 요즘은 지금의 자리에서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와 목장이 구원을 받으리라’의 약속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전도축제 때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고 싶은 친구가 있어 거절감을 극복하고 다시 권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나.
아직도 삼중으로 가둬놓고 지키며 고백하지 않은 연약함과 죄는 무엇인가요?
짧은 결혼 생활에서 제가 바란건 나는 내 마음대로 하고 상대방도 내 기분에 맞춰주는 것이었습니다.
이혼은 교만하고 이기적인 마음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밥만달라며 대화도 없이 부동산 유튜브만 보는 것을 참을 수 없었고,
저는 상대방이 애지중지하는 집 전세 계약서와 차 계약서를 쌀포대 옆에 숨겨두고
스스로 밥을 해먹을 때에야 찾을 수 있도록 하며 갈등을 키웠습니다
이제는 저의 죄를 보며 저와 상대방의 구원, 우리 목장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적용하겠습니다
전도 축제때 인도하고 싶은 친구가 있어 VIP 작정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기도제목
가.
1. 여러 지진의 사건에서 죄인의 자리, 예배와 목자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2. 각자의 큰 지진 같은 사건 가운데 내가 여기 있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과 공동체의 기도를 듣고 구원이 임하는 우리 목장될 수 있도록 / 지체를 지켜 보호하여 주셔서 안전하게 가족과 공동체 품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 성령충만함과 진로,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3. 친구 은주와 재민언니 구원받고, 공동체 떠나있는 지체들 찾아가주시길 + 아픈 지체들 치유하여 주시길
4. 직면해야 할 내 모습들 잘 직면하며 고침받고, 영육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잘 잡고 갈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위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6. 혼란의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나라될 수 있도록
나.
1. 양육교사 과정 7주차인데 은혜로 채워주시어 과제도 잘 하고 삶과 가치관이 바뀔 수 있도록
2. 친구들에게 큐티책을 전하고, 전도축제에 초청하고 싶은 친구를 위해 기도와 적용함으로 친구들이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는 기쁨이 있기를
3. 직장에서도 하나님을 깊이 숨기는 것이 아닌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시는 지혜와 사랑으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특히 이번주 금, 토 워크숍이 있는데 세상 문화에 휩쓸리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