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10월 12일
✝ 참석인원
: 6명 중 5명 참석
✝ 성경말씀 : 사도행전
14:19 ~ 28 (김성우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사도행전 14:19 ~ 28)
1. 둘러선 제자들이 있습니다.
- 추석 때 돌을 맞고 돌아오셨나요? 화기애애
했나요? 다시는 안간다 하나요?
-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가나요?
-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2. 돌아가야 합니다.
- 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입니까?
3.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
- 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 보고하며 보고받을 목장이 있나요?
-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목장스케치
지난주 추석연휴를 보내며 가족과 함께 한 시간들과 오늘 나눔 질문으로 함께 나누었어요. 부목자님은 장염으로 몸이 안좋아 함께 하지 못했는데 속히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목장나눔
A
긴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하며 나의 쓴뿌리를 보게 되었다. 어렸을적 내 의사와 상관없이 일방적이셨던 부모님이셨는데 이번 연휴 함께 보내며 내가 금쪽이가 되는 상황들이
있었다. 회사에서도 그동안 많이 의지하던 후배가 그만둔다고 해서 여러 번 이야기도 들어주고 설득도 해봤는데
계속 의사를 변경해서 내일 출근하면 또다시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
믿지 않는 가족들과 함께 하려니 영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어제 중보기도 학교에서 좀
살아났고 오늘 말씀으로 머리에서 발 끝까지 안수해주시는 느낌을 받아 눈물이 났다.
B
저는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부모님 댁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냈어요. 엄마가 디스크 수술후 힘들어하셔서 음식은 언니와 제가 만들었는데 하나도 도와줄 생각이 없는 오빠와 이것저것
요구하시는 엄마 때문에 화도 나고 서운한 마음을 들었어요.
작은아빠가 췌장암 걸리셨는데 수술도 못하시고 복수까지 차셔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아빠는 속상하셔서 그런지 술을 드시고 오셔서 그런 모습에 또 걱정이 되었어요. 저한테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가족들이 믿지 않으니 천국에서 만나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더 두려운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C
제가 회피하는 일은 공부에요. 안된다 생각하고
포기해 하면서 미루는 모습이 있어요.
이번 추석연휴 때 동생들과 상의해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힘들어하시니 엄마 병원비를 조금씩
부담하기로 결정했어요.
D
저는 추석때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수요예배도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어요.
아빠가 아직 세상에 발을 걸치고 계시는데 작년에 갑작스럽게 퇴사하셔서 실업급여도 끝나서
이제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 하는데 기도를 엄마와 저에게 미루세요. 보자기 설교가 저한테 큰 임택트가
있었는데 보자기가 가족이란 생각이 들었고 가족예배 드리자고 선포했어요.
나의 믿음과 사명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중인데 고난에 대한 말씀을 많이
주세요. 저에게 짐을 많이 주셔서 가끔 하나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E
결혼을 앞두고 지난주 가족들 모임에 여자친구 인사시키려고 약속을 잡아놨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사건이 있었다.
목요일, 토요일 친구들 부모님의 부고 소식이
있어 바쁘고 정신없는 한주였다.
여자친구의 일로 화가 났었는데 권력자가 용서해야한다는 주일 말씀을 듣고 60%정도 풀렸고 목장모임에도 참석하게 되었다.
어제 결혼예비학교도 시작되어 여자친구와 참석했다.
♥기도제목♥
A
1. 낙심되고 끝없어 보이는 요즘이지만, 더욱
말씀 흥왕케 되고 하나님나라가 확장되고 있는걸 믿으며, 두신 자리 잘 지키도록
2. 오랜 시간 의지하던 직원 퇴사예정 소동속에서 하나님 일 하실 것 믿고 보자기응답으로
받고 감사만 나눌 수 있도록
3. 하나님 모르는 가족 친척 기억해주시고 믿음의 가정 세워갈 아테니조 할 동역자 만남 인도해주시길
4. 뇌종양, 우울증, 대장암, 유방암 재발, 이혼위기
별거등 지인들 영육의 어려움 회복시켜주시길
5. 일방적 소통에 상처받았던 과거의 내면 어린아이 잘 나누고 지금의 내가 잘 보듬어주는
이번주 되길
6. 중보기도학교 통해 정한시간 기도등 이전 기도습관 회복할 수 있도록
7. 내 힘 빼고 하나님께 쉽게 잘 맡겨드리는 목장되도록
8. 나라를 위한 기도가 절로 나오는 요즘인데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B
1. 작은아빠 최장암 통증 감해주시고 가족구원의 사건이 되길
2.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 감당할 지혜주시고 질서에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다닐수 있기를
3. 믿지않는 가족들 기억하사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 목장식구들 영육 강건하게 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승리하는 한주되길
C
1. 어머니가 빨리 회복돼서 교회 같이 나가게 인도해 주시고 아버지가 교회를 잘 안 나갑니다 교회를 잘 나가게
인도해 주세요.
2. 큐티를 잘 할 수 있는 은혜주시고, 일대일 양육을 잘받고, 안 빠지는 적용할 수 있길
D
1. 주님의 말씀으로 고난을 직면해 나가며 승리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2. 바쁘고 분주한 삶속에서도 주님과의 관계를 지켜나가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3. 우리 가정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한분만 믿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4. 주님의 사랑으로 모인 목장식구들을 기억해주시고 각자 맡겨진 자리에서 한주간도 주의 은혜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5. 건강과 체력을 허락해주시고 맡겨주신 사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E
1.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2.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3.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4. 누나, 매형, 조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5.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6. 가장이 될 수 있는 경제력을 허락해주시고 영적으로도 준비되길
7. 공모전에 좋은 결과 있길
8. 소설이 안 써지는데 영감+지혜+의욕을
주시길
9. 어머니 가게 준비하시는데 지혜와 능력을 주시길
10. 부자가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