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사도행전 10:9-16
◎ 제목:「하늘이 열리며」
◎ 설교: 김성우 목사님
◎ 참석인원: 목자님 외 3명
오늘 성경을 보다보면 역사적인 순간에는 하늘이 열리며라는 단어가 나오더라.
신약에 가장 큰 3대사건 중 첫번째는 성령이 임하는 것이다. 오순절 성령이 임할때도
사도행전2:2 하늘로부터 하늘이 열려버렸다. 그리고 또 중요한 사건은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되는 사건이다.
이때에도 사도행전 9:3 하늘로부터 큰 빛이 임한다. 그리고 마지막 사건은 오늘 본문이다.
오늘 본문을 통해 막혀있던 복음이 흐르기 시작한다. 11절 하늘이 열리며 이렇게 뭔가가 새로운 것들이
출발하고 중요한 전환점이 있을때 하늘이 열리고 미국에서 사역하시는 담임목사님이 사역을 시작하시며
설교하신 에스겔 1:1 하늘이 열리며 사명이 시작되시는 것이다. 예수님도 하늘이 열렸다.
예수님이 하늘을 찢어버리셨다. 그리고 믿는 모든 자에게 성령을 부으셨다.
하늘이 열린다는 이 말에 우리가 사모함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막혀있던
내 삶에 은혜가 흐르기 위해서는 하늘의 문이 열려야한다. 하늘의 문이 열린다는 것은 피상적인 것이 아니다.
환상적인 체험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이 들리는 것은 하나님이 내 삶 속에 친히 개입하신다는 것이다.
이전엔 내 마음대로 살아왔던 삶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내 사건, 내게 들린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권능이다.
이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어지니 권능이 흐르기 시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열어버리셨다.
그렇기에 예수이름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열린 하늘문의 동참의 특권을 허락하신다.
1. 기도가 열려야 됩니다. (9-11a절)
Q.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기도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나요?
Q. 주님이 다 아신다~ 하면서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Q. 어떤 문이 열리길 기도하나요?
Q. 인생에 간절한 기도를 드려본 때는 언제입니까?
2. 생각이 열려야 됩니다. (10-14절)
Q.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Q. 부정하고 더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나요?
Q. 이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내 편견은 무엇입니까?
3. 사랑이 열려야 됩니다. (15-16절)
Q.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내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가요?
Q. 오래 참고 기다려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Q. 내가 결코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양교 과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2. 일 시작 전 기도하기(순종과 지혜를 구하기)
3. 신교제 신결혼
4. 믿지 않는 가족구원
B
1.내생각과 내의지가아닌 하나님께 먼저 구하고 의지할수있기를
2.하나님앞에 진심으로 나의죄를깨닫고 고백할수있길
3.아빠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4.신교제 신결혼 꼭 할수있길
C
1.매일큐티와 말씀보고 내모습 먼저 바라보며 회개하고 감정조절 잘하고 공동체 붙어가며 관계회복 할 수 있도록
2.심리상담 잘받고 약물복용하며 치료 잘되길
3.금주와 체력건강관리 잘하길
4.원룸상가매매 빨리 해결되도록
5.어머니 영육간에 건강회복
D
1. 남은 부동산 잘 팔리길
2.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할 수 있도록
3. 남은 빚 청산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E
1. 회사 업무에 도움 주시고, 업무 관련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체력과 에너지 주시길
2. 이번주 프로젝트 관련 일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3. 명절 연휴를 앞두고 아빠에게 연락해 볼 수 있는 마음 주시길
4. 조카가 하나님을 알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허락해 주시고 오빠와 새언니의 구원을 위해 인도해주시길
5. 외할머니 연로하셔서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데, 하나님 만나 구원 받으시고 천국 가실 수 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소망하는 마음 갖게 해 주시고, 돕는 배필을 알아보고 분별 할 수 있는 눈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