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9.28 주일 예배 -
말씀 : 하늘이 열리며
본문 : 사도행전 10:9~16
1. 기도가 열려야 합니다
2. 생각이 열려야 합니다
3. 사랑이 열려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 기도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있나요?
- 주님이 다 아신다 하며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 어떤 문이 열리길 기도하나요?
- 인생에서 간절한 기도를 드려 본 때는 언제입니까?
2.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 부정하고 더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나요?
- 이것만큼은 용납 할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내 편견은 무엇입니까?
3.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 내 사랑의 언어는 뭔가요?
- 오래 참고 기다려야 할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내가 결코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 기도가 열려야 합니다
본문에 앞서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등장합니다
그는 구제를 열심히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기도중에 하나님이 베드로를 초청 하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본인의 하인과 병사들을 시켜 욥바로 보냅니다
한편 베드로는 정오의 기도시간이 되어 지붕에 올라가 기도를 하기에 앞서 식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2. 생각이 열려야 합니다
그때 베드로가 환상을 보게 됩니다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묶여서 땅으로 내려오는데
율법에서 정한 먹을 수 없는 짐승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잡아먹으라고 명하십니다
성경 원문에 잡아먹으라는 뜻이 제사를 드리라는 이야기 인데
베드로는 지금껏 먹어본적도 없고 먹을 수도 없는 것들을 잡아먹으라는 말씀에
이것들을 먹을 수 없다고 부정합니다
3. 사랑이 열려야 합니다
부정한 것들을 잡아먹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세번이 반복이 됩니다
예전에 예수님 부활 직후 베드로를 만났을때도 세번을 사랑을 하냐고 물으셨던 일이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아마도 이 사건이 오버랩 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랑임이 깨달아졌을 것입니다
- 25.09.28 기도 제목 -
A
- 내 뜻이 하나님 뜻에 맞추어지는 기도시간 보낼수 있길
- 급히 준비하는 키르기스스탄TT이라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가서 해야하는것 보다 만나는 사람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 엄마 / 아빠 건강하길
- 잘 듣고 말씀에 묻고 나누면서 결정하며 내 선택이 아니라 주님뜻에 인도함 받을수 있길
- 준비되어지는 시간 잘 소통하며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받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인생 살아가는데 있어서 조급해지지 않기
- 색안경 벗기
D
-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
- 매사에 감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