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일시: 2025년9월28일
*참석인원: 목자님외 2명
*성경말씀: 사도행전 10장9절~16절

<하늘이 열리며> - 김성우 목사님
1. 기도가 열려야 합니다.
로마군인 백부장 고넬료. 구제하는 자. 경건한 자. 기도하는 자. 기도를 하니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욥바에 사람들을 보내서 청한다. 이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길을 가는데 베드로는 기도하려 지붕에 올라간다. 6시습관을 따라 기도하러 올라갔다. 기도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주셔서 기도하게 하신다. 그래서 고난은 최고의 선물이다. 기도하러 올라갈 때 하나님께서는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난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이 기도시간이다. 기도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기도를 하는 것이다. 틀린 기도든 기복 기도든 일단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해야 한다.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 기도도 사격과 마찬가지다. 일단 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영점 조절을 해주신다. 그날 말씀으로 우리의 간구를 조절해주신다. 오늘 내가 펼친 큐티 말씀의 한 단어라도 넣어서 기도해야 한다. 어느 순간 나의 기도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기도로 바뀌게 된다. 그런데 기도는 하나님이 나를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간다. 기도를 통해 나의 육신 나의 시각의 영점 조절에 맞춰져 간다. 불완전한 내 삶속에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시간이다. 무릎을꿇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기도해야 한다. 영과 육은 연결되어 있다. 영과 육은 하나다. 정말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엎드려저셔 무릎꿇고 우리의 바른 자세로 기도해야 한다. 막연하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보통 안듣는다. 그런데 기도는 듣는 시간이다. 내가 말하기 전에 오늘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다. 이것이 기도이다. 이 들었던 말씀으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다. 우리가 공손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바른 자세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베드로가 지붕에 올라갔다 기도의 자리로 올라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도할 때 막혔던 내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기 시작한다. 예수님도 사역을 시작할 때 기도하셨다. 오순절 사건에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기전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고 잇었다. 사울이 눈이 멀었다가 다시 보게 되는 이 때에도 기도하고 있었다. 사울이 이 때에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이기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에게 가서 기도해달라고 한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고 #039기도하실 때#039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 시작한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깨닫게 된다.
적용질문)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기도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나요?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떤 문이 열리길 기도하나요?
간절한 기도를 드려본 때는 언제입니까?
2. 생각이 열려야 합니다.
베드로가 금식한 것 같다. 금식한 베드로에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이 만나주시며 꼭 맞는 환상을 보여주신다. 먹지 못할 것들을 가득 담아서 먹으라 한다.
하나님 이걸 잡아먹으라니 실수하신거 아닙니까?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그렇게 열심히 기도했는데 그런 것들이 왔다. 주님 절대 여기로 가서는 안됩니다!! 십자가를 막는 베드로. 베드로가 십자가를 가로 막고 있다. 우리의 생각이 열려야 한다. 속되고 깨끗하지 못하다. 더럽다. 보기에도 더러울 뿐 아니라 윤리적으로 존재자체로 총체적으로 더럽다는 뜻이다. 속되고 더럽고 거룩하고 깨끗하고이런 것은 하나님이 결정하신다.하나님이 구별하시고 결정하시는데 베드로가 더럽다고 결정한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내가 결정하겠다는 이 태도가 선악과를 먹은 인간의 태도이다. 우리의 생각이 깨어져야 열린다. 하나님 당신이 옳습니다. 말씀이 옳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다 깨끗하다 하면 하나님이 옳은 것이다.
하와가 언제 타락했는가? 뱀하고 대화할 때 뱀의 생각이 하와에게 들어올 때 인지에서부터 죄가 시작된다. 뱀이 말을 걸어올 때는 어떻게 하는가? 뱀하고 대화를 하면 안된다. 생각에서부터 타락되었다면 생각에서부터 구속이 일어나야 한다. 내 생각이 열려야 하는데 주여 내 생각이 틀렸습니다. 에서 시작해야 한다.보자기에는 선물이 들어있다. 하나님이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보자기에 싸서 주신 것인데 왜 저에게 이런 것을 주셨는가? 한다. 오늘 이 보자기에 싼 동물들을 잡아#039 먹으라 했는데 잡아는 성전에서 쓰는 단어이다.이 보자기에 있는 이 더러운 것들이 나를 거룩함으로 나아가게 한다. 성전이 다시 회복되게 한다. 나의 관점이 바뀌어야 한다. 베드로가 이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가?
도저히 못 먹을 음식이 바로 나였구나. 내가 이런 존재였는데 하나님이 보혈의 옷으로 나를 싸매셨구나. 우리가 예수 십자가에 나아갈 때 십자가에 우리를 싸매시고 올리실 때는 거룩하게 하신다. 내가 속되고 거룩하지 못한 존재임을 깨달을 때 내 옆의 존재를 용납할 수 있게 된다.
적용질문)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부정하고 더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있나요?
이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은 무엇?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내 편견은 무엇입니까?
3. 사랑이 열려야 합니다.
베드로의 이 생각이 언제 깨어지는가? 같은 일이 세 번 있은 후 깨어진다.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하면서 고생하신다. 베드로는 세 번과 많이 연결되어 있다.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다. 베드로가 예수님 부활 후에 떡과 물고기를 준비하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물으신다.
그러면서 아마 이 생각이 났을 것이다. 내가 또 내 생각에 사로잡혔구나. 내가 하나님 앞에서 배신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것이 깨달아져서 내 생각이 무너진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했는지 기억해야 한다. 사랑은 기억이다. 내게 주신 이 부정한 환경 이 부정한 사람이 바로 하나님과 회복되는 그 길이구나. 하나님이 설득하고 설득하고 설득하신다. 이 일을 하는 것보다 베드로 한 사람의 존재를 더 귀히 여기셨기 때문한다. 이 생각이 깨어져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기 때문에 막혀있던 하나님의 뜻이 열리기 때문에. 우리 주님은 기다리신다. 우리가 돌이키기를. 내가 부정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다리신다.
적용질문)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내 사랑의 언어는 뭔가요?
내가 오래참고 기다려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매장 계약을 성립하게 해 주세요,설사 안된다해도 더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를 믿는다 말하게 해주세요
2.감사를 늘 말하게 해 주세요
3.기도를 습관화하게 해 주세요
4.부모님 운동할 에너지와
환경을 주세요
5.목장 식구들 건강 챙겨주세요
B.
1.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고 차별하지않고 주님 마음주시고 연약하고 악한 저를 용서해주시길
2. 가족들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함과 병 깨끗이 고쳐지고 구원의 사건되길
아버지 허리 수술안받고 깨끗이 고쳐지길
3. 기도와 생각과 사랑이 열려 고정관념이 깨지고 하나님의 선물 용납하고 거룩하게 되길
4. 가족들 진로 좋은곳으로 인도함받고 동생이랑 저 홀로서기 잘 준비하고 예수님같은 배우자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하길
5. 동생 직장생활 즐겁게하고 사업장과 아이디어와 프로젝트에 기름부어주시고 공동체로 하나님곁으로 인도해주시길
6. 일상생활 잘하고 예배가 회복되고 우상숭배와 중독이 끊어지고 하나님만으로 만족하고 하나님만이 최고의 기쁨이 되길
C.
1 손에 쥐고 있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비워진 손으로 주님께 기도드릴 수 있기를
2 사업장 운영에 지혜와 에너지 채워주시기를
3 엄마, 언니 사업장 운영에 도움에 손길 보내주시길
4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엎드려 나의 모든 아픔 가지고 나아가 위로받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