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9월 21일
✝ 참석인원 : 6명 중 6명 참석
✝ 성경말씀 : 사도행전 8:1b ~ 8 (김성우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그날에 (사도행전 8:1b ~ 8)
1. 큰 박해가 있습니다.
- 내가 당한 '큰 박해'는 무엇입니까?
- 그 박해로 흩어져 내 지경이 넓어졌나요?
- 큰 박해로 그저 예루살렘에 숨어 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 깨어져야 할 자기중심성은 무엇입니까?
2. 큰 울음이 있습니다.
- 내가 크게 통곡하며 울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 수많은 간증을 함께 들으며 공감하나요? 아니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평가하나요?
- 내 옆에 옷 맡은 자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3. 큰 기쁨이 있습니다
- 아직도 내가 넘지 못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그 사람과 내가 똑같은 죄인임이 믿어지시나요?
- 나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목장스케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한주간의 삶과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나누었어요. 큰 박해, 큰 울음 뒤에 큰 기쁨이 있다는 말씀을 붙들고 이번 한주도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아내는 목장 식구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 목장나눔
A
지난주에 나누었던 것처럼 가정의 문제 앞에 엄마의 회피와 아빠의 ING 되는 사건들이 큰 박해처럼 느껴지지만 눈에 보이는 것에 낙심하는게 아니라 큰 기쁨의 때가 오길 기도하고 있다. 이번주 내가 빠진 가족 카톡방 대화 사건을 통해 박해의 사건과 흩어짐의 사건이 왔는데 세상적으로는 흩어지는 사건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이유가 있는 사건이라 생각된다. 내가 변하지 않으니 기다리시는 하나님과 나 때문에 수고하는 부모님이라는 것이 머리에서 깨달아진 것이 이제 가슴까지 내려왔고 내 마음이 변하니 부모님에 대한 마음도 달라졌다.
가정의 사건을 통해 결혼에 대한 회의와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소망의 내면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B
살면서 큰 박해를 받은적은 없다.
자기 중심성이 강한데 원래 어렸을 때부터 그런 모습이 있었고, 나이 들면서 더 강화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학창시절 친구들이 선을 안 지키면 연락처 지우고 잘라냈다. 편견, 고정관념이 강해서 연애를 해도 내 것을 포기 안했다.
C
가정이 힘들었기에 직장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크게 이상한 사람도 없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다고 생각고, 사람에 대한 분별력이 없었다. 믿고 의지하던 선배와의 갈등으로 목사님이 항상 하시는 사람은 믿음에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씀이 깨달아졌고 사람에게 의지하던 것이 점점 공동체에 나누며 의지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기에 나정도면 괜찮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련회 기도회를 통해 내가 잊고 있던 어렸을 때 잘못했던 일, 가족들을 미워하고 무시했던 내 모습이 모두 죄임을 깨닫고 믿지 않는 가족들이 생각나 크게 통곡하며 울었었다.
D
난 나에게 집중하는 스타일인데 회사생활 하면서 동료들이 나에 옷차림이나 카톡 사진등 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들을 보며 교회다니는 사람이 그래도 돼? 나에게 힘든 일이 올 때 하나님 믿는데 왜 그래? 등의 말들을 들으면 힘들었다. 하나님 믿으면 고난이 없다고 하지 않았는데 친한 언니로부터도 비슷한 반응을 들을 때 내가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지 못했구나 하며 반성하게 된다.
E
어려서부터 큰 일들을 많이 겪어서 눈물이 없어졌는데 작년 10.27 광화문 기도회에서 크게 통곡하며 울었다. 찬양, 기도하면서 계속 눈물이 났다.
지금 박해는 이전 여자친구와 결혼 직전까지 갔었는데 안되서 결혼을 포기하게 됐다. 주변에서 왜 결혼 안해? 라는 관심도 없어진 지금이 너무 좋다. 그때는 불신교제라 전도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결혼 생각하면 99가지가 다 맞아도 딱 한가지 가치관이 다른 것 하나가 걸렸다.
나의 사명을 생각하면 찔림이 있다. 지금이 너무 좋은데 믿음의 가정을 이뤄야겠다는 생각의 충돌이 있다. 솔직히 배우자 기도도 안하고 누가 날 좋아해? 라며 스스로 한계를 두는 모습도 있다.
F
오늘 양육 가서 얘기만 잘 듣고 왔는데, 양육자님께 설교 말씀이 어렵다고 얘기했다. 나 스스로 못한다 한계 짓는게 있다.
오늘 설교말씀 말씀 들으며 아버지 생각밖에 안났다. 아버지가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우신데 땅을 사놓으신게 있는데 안 팔려서 돈이 없다고 하셔서 이번달 어머니 병원비도 내가 냈고, 힘들다고 하시니 내가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hearts기도제목amphearts
A자매
1. 드러나는 사건의 박해로 가짜 화평을 깨어주신 가정에 진짜 복음이 들어가고 구원의 큰 기쁨으로 이끌어 주시길
2. 명절기간 가기 힘든 자리 잘 지켜내고 사랑과 지혜의 시간되길
3. 뇌종양 투병 사촌 주일예배 함께할 마음주시길 투병중지체 이혼위기지체들 영육 회복위해
4. 변화속 요구되는 직장업무들 피하고 미루기보다 주님께 시선두고 지혜와 담대함 구하기
5. 믿음의 첫가정 사모하고 세워갈 길 인도해주시길
6. 양극으로 치달아 가는 이념 가치관 대립에서 주님 뜻만 세워지는 이 나라 되기를
B
1.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2.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 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3.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4.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되도록
5. 누나네 가정이 회복되길
6. 우리나라에도 구글. 애플 같은 기업이 생기도록. 국내기업이 강해지도록
7.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8. L 형제가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되길
9. 가장이 될 수 있는 경제력을 허락해주시고 영적으로도 준비되길
10. 공모전에 좋은 결과 있길
11. 소설이 안 써지는데 영감+지혜+의욕을 주시길
12. J형제의 여자친구가 우리들교회 올 수 있도록
13. K형제와 그 가정을 지켜주시길
14. 허리가 안 아프길
C
1. 가정과 직장의 자리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꼭 맞는 자리임을 알고 역할에 순종하며 혈기부리지 않도록 입술에 지혜 주시길
2. 회사 업무 감당할 수 있는 지혜주시고 특별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증 순적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3. 믿지 않는 가족들 구원해 주시고, 구원의 사명을 기억하며 옳고 그름의 판단을 그치고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 주시고 미래에 배우자에 대해 기도할 수 있기를
5.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게 해주시고 각자의 주신 자리 감사할 수 있는 한주 되길
D
1. 늘 영적으로 깨어 있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해주소서.
2. 주님의 말씀 앞에 온전히 무릎 꿇고 순종하며 따라가게 하소서.
3.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을 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 믿음이 하나가 되는 가정이 되게 은혜 베풀어 주시고 아빠의 직장을 위해 기도합니다. 막힌 담을 헐어주시고 예비하신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5. 목장에서 나눔이 참으로 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서로를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성령님께서 이끌어주시옵소서
E
1. 친구누나 암 수술 후에 항암치료 잘 받을 수 있길 / 시험대비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치지않고 교만하지 않고 섬기는 마음으로 할 수 있길
2. 하반기 목장에 주님께서 기름 부어주시길
3.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길
4.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릴 잊지 말아주시길
5. 우리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 강건하도록
F
1.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2. 어머니 치매기 있으신데 회복위해
3. 아버지 교회 나오시고 구원받으시길
4. 큐티 잘하도록, 일대일양육 힘 주시길
5. 신결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