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사도행전8:1b-8
◎ 제목:「그 날에」
◎ 설교: 김성우 목사님
◎ 참석인원: 2명
오늘 본문은 그날에로 시작한다. 그날은 스데반이 순교한 날이다. 죽음의 날이며 슬픔의 날, 비통의 날이다.
그런데 성경은 스데반의 순교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지 어제 큐티본문을 먼저 보겠다.
스데반이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죽었더라,
돌아갔더라가 아니라 잔다고 표현한다. 이 말 뜻은 깊은 수면에 빠지다, 잠들다 라는 뜻이다.
헬라어에는 죽음이라는 단어가 2개 이상 있다. 왜 스데반에게만큼은 잔다고 표현했을까?
창세기 47:30 야곱의 죽음을 동일하게 누워 잔다, 잠들다 라고 표현한다. 신명기 31:16 모세의 죽음도 잠들다 라고 표현한다.
신약에서는 누가복음 8:52 회당장 야이로의 딸도 잔다고 표현하셨다.
요한복음 11장 나사로에게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다고 표현한다.
성경 곳곳에서 성도의 죽음을 잔다고 표현한다. 왜그럴까? 자는 사람은 깨어나기 때문이다.
성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부활이 있다. 기독교신앙의 핵심은 부활이다. 잠든 사람은 일어나게 되어있다.
누군가 일어나라고 흔들어 깨울때, 아니면 알람소리에 우리는 깨어난다. 마지막 날에도 주님께서 우리를 깨우실 것 같다.
일어나 눈을 활짝 뜨고 다시만나는 날이 부활이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의 죽음을 잔다고 표현한다.
우리가 이땅에 있는 이유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사명이 끝나면 우리는 보고픈 만나고싶은 얼굴들을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 1절의 그날은 죽음의 날, 비통의 날, 슬픔의 날이 아니라 부활이 임하는 기쁨의 날이다.
다시만날 날, 생명이 임하는 날인 것이다.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달리신 이유는 죄인된 우리에게 믿는 자마다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다.
1. 큰 박해가 있습니다. (1b절)
Q. 내가 당한 큰 박해는 무엇입니까?
Q. 큰 박해로 흩어져서 내 지경이 넓어졌나요? 큰 박해로 그저 예루살렘에 숨어 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Q. 깨어져야 할 자기중심성-자기 신화-는 무엇입니까?
2. 큰 울음이 있습니다. (2-3절)
Q. 내가 크게 통곡하며 울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Q. 수많은 간증을 함께 들으며 공감하나요? 아니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평가하나요?
Q. 내 옆에 옷 맡은 자는 나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3. 큰 기쁨이 있습니다. (4-8절)
Q. 아직도 내가 넘어서지 못한 편견과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Q.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 사람과 내가 똑같은 죄인임이 믿어지시나요?
Q. 나는 어떤 경계를 넘어서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기도제목]
A
1. 양교 과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2. 일 시작 전 기도하기(순종과 지혜를 구하기)
3. 신교제 신결혼
4. 믿지 않는 가족구원
B
1.내생각과 내의지가아닌 하나님께 먼저 구하고 의지할수있기를
2.하나님앞에 진심으로 나의죄를깨닫고 고백할수있길
3.아빠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4.신교제 신결혼 꼭 할수있길
C
1.매일큐티와 말씀보고 공동체 잘 붙어가며 하나님과 지체들과 관계회복되길
2.심리상담과 약물복용 잘하고 치료 잘 받을 수 있길
3.금주와 체력 건강관리 잘하도록
4.원룸상가매매 빨리 해결되도록
5.어머니 영육간에 건강회복
D
1. 남아있는 부산 부동산 적시에 매도되도록
2. 이번한주 말씀으로 잘 살아내도록
3. 신교제, 신결혼
E
1. 직장 업무 수행을 위한 능력과 체력주시고, 직장내 관계에서의 지혜 주시길
2. 아빠와 오빠네 가정의 구원을 위해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3. 가족들 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외할머니 연로하신데 하나님 만나 구원 받으실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