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1 김민수&이진국 조인 목장나눔
사도행전 8장 1b~8절
그날에
김성우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이진국목장: 이진국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사도행전 말씀 본문은 #039그날에#039 로 시작합니다.
스데반이 순교하는 날이며 죽음의 날, 순교의 날 비통의 날입니다.
스데반은 자니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깊은 수면에 빠졌다.
왜 스데반은 죽음이 아니라 잔다고 표현했을까요? 야곱의 죽음도 누워 잔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모세도 그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야이로의 딸도 잔다고 표현되어 있고 나사로의 죽음도 잔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다윗의 죽음도 잠으로 표현됩니다.
왜 그럴가요? 자는 사람은 깨어나기 때문에, 끝이 아니라 부활하기 때문입니다.
번쩍 눈을 뜬다는 건 이미 나는 깨어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한 잠에 들었을 때 주님은 우리를 깨우고 하나님 나라가 현실 같고 이땅에서 살았던 것이 꿈이라고 생각 될 것입니다.
기독교 핵심은 부활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육의 부활이고 온전하게 회복되는 것입니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그곳에서 우리의 육이 부활하고 부활을 사모해야 하고 그것은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남겨두신 이유는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증인의 사명이 있습니다.
스데반이 죽은 그날에는 부활이 임한 그날, 생명이 임한 그날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주님이 그리스도를 위한 생명을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에 부활이 임하려면
1. 큰 박해가 있습니다.
-박해 앞에 또 다른 단어가 씌이는데 #039큰#039이라는 단어가 씌입니다. 메가가 여기서 유래되었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큰 박해였습니다.
-스데반에게 임한 부활이 다시 사마리아와 유대와 땅으로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의 농부는 씨를 흩어 뿌립니다.
어디로 뿌려지는 것은 씨가 결정짓는 게 아니라 농부의 마음입니다. 씨는 좋은밭, 돌밭, 길가, 가시덤불에 뿌려집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흩어지는데 여기서 살아가는 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박해로 인해 자아가 무너진 만큼 내 영을 세우시고 채우십니다. 자아가 강할 수록 더 무너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모든 사람에게 자기 중심성을 깨십니다. 말씀앞에서 매일 죽는 것이 부활입니다.
박해로 자가가 깨드려져야 우리는 새로운 국면을 바라보며 사명으로 나아갑니다.
-안디옥교회로부터 선교가 시작되는데 큰 박해를 받은 사람들이 세운 교회입니다.
내가 받은 박해로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십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가지고 흩어져야 합니다.
박해가 축복이고 고난이 축복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당한 큰 박해는 무엇입니까?
큰 박해로 흩어져서 내 지경이 넓어졌나요?
큰 박해로 그저 예루살렘에 숨어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깨어져야할 자기중심성, 자기신화는 무엇입니까?
2. 큰 울음이 있습니다.
-울다로 번역된 단어는 가슴을 치고 통곡하며 울었다는 뜻입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을 죽일 때는 울지 못하게 했는데 가슴을 치며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이 울음은 스데반과 함께 가겠다는 결단의 울음입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더라도 나도 돌에 맞아 죽어야 할 죄인입니다. 라는 겁니다.
성경은 함께 운 사람들을 보고 경건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합니다.
함께 운 사람들이 퍼져 교회를 세웁니다.
-우리가 고통당하지 않으면 다른사람의 고통을 알 수 없고 그 고통을 깨달음을 돌봄이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떠난 그날도 아버지가 감옥에 가도 울지 않았습니다. 원망과 증오가 저의 감정을 고장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비통하게 우는 걸 몇번 보았지만 아버지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이것이 큰 악입니다.
-우리는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공감의 능력, 다른사람의 아픔의 공감하지 못하는 관료적 성실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는 간증을 들으며 울어야 합니다.
울음은 그 사람을 이해할 때 나오는 반응입니다.
-말씀앞에서 우리의 삶이 해석되면 울게 됩니다.
사울은 스데반의 옷을 맡습니다.
내 옆에 옷 맡은자가 잔멸하고 내 구원을 돕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크게 통곡하며 울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수많은 간증을 함께 들으며 공감하나요? 아니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평가하나요?
내 옆에 옷 맡은 자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3. 큰 기쁨이 있습니다.
-나라가 반으로 갈라집니다.
르호보암 때 남유다, 북이스라엘로 갈라집니다.
남유다 사람들은 북이스라엘을 무시하여 사마리아 땅을 밞는 것조차도 경멸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명령,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증인이 되라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지만 스데반은 이것을 깨뜨립니다.
너희가 대단하다고 하는 아브라함 모세에 대해 말해줄까?
아브라함은 원래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 메소포타미아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야.
아내를 두번이나 판 사람이야
모세도 살인자요 도망자야
그러니까 듣기싫어서 스데반을 돌로 쳐 죽입니다.
-빌립은 사도가 아니라 집사였는데 사도들조차 가지 못한 사마리아로 나아갑니다.
빌립은 죄인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곳에가니 이들도 원해서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며 복음을 전합니다.
-빌립이 전한 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였습니다.
핍박받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전하니 십자가 복음이 전파됩니다.
적용질문
아직도 내가 넘지 못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과 내가 똑같은 죄인임이 믿어지시나요?
나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목사님 간증
아버지가 사고가 났다는 119 구급대원의 전화를 받으니 아버지가 안가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뵈러 가니 다리가 부러졌는데도 기어서 원래 술마시던 곳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난동을 부리니 병원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간 병원에서 받아주셔서 검사를 받았는데 결국 그 병원에서조차 쫓겨났습니다.
아버지가 운전석 옆에 탔는데 차를 타며 가는데 아버지가 우시는거에요. 이 모습을 보니 아버지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을 가시고 어머니가 떠난 나이가 제 나이였는데 아버지의 삶이 이해가 되는거에요..
아버지외모, 아내, 가정이 박살이 되니 많은 부분 제 안에 용서가 되었습니다. 긍휼의 마음이 생기니 아버지 지금 죽으면 천국 갈 수 있어요? 물으니 아버지가 예수이름으로 라고 고백했습니다.
아버지는 사마리아 같은 존재였는데 닿기도 싫어 빙 돌아갔는데 하나님께서 큰 박해를 주시고 울음을 통해 아버지 마음으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때를 허락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사마리아 땅까지 가게 하십니다.
아버지가 소천하실 때 큐티 본문이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 말씀이었습니다.
예수안에서 자는 자들도 깨어나 너희를 맞이할 것이다.
마지막 발인날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날은 부활의 날 기쁜의 날입니다.
그날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큰 박해를 주십니다.
남은 우리는 큰 박해를 받아 자기 중심성이 죽어지고 부활의 생명이 나로 말미암아 쓰임받아야 합니다.
■목장나눔
이번주는 이진국 목장과 한강에서 조인을 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먹는 피자&치킨은 정말 맛있었어용
( ദ്ദി ˙ᗜ˙ ) 대존맛♡
각자의 얘기를 나누면서 상처 받았던 부분을 다시 드러냈을 때 주님께서 치유해주실 줄 믿습니다 :)
■기도제목
A
1. 단잠자게 해주세요
2.건강 잘챙겨주세요
3.시간관리 잘하게 해주세요
4.영혼의 배우자 만날수 있게 해주세요
B
1. 주신 방학에도 곁눈질하지 말고 환자의 경계 잘 지키는 매일 매순간되길
2. 거룩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내가 직면해야하는 것들 치열하게 분별하기: 듣고 말하고 행동함에 있어 지혜 구하기
3. 동생과 엄마 해외 전시일정을 통해 주님 뜻 알아가는 귀한 시간될 수 있길, 혼자 계신 아빠 종종 안부연락드리기
C
1.부모님과 형 부부를 주님이 만나주세요.
2.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3.부모님의 육적 건강(아버지 눈과 혈압 어머니 허리 등)
4.앞으로의 진로 인도해주세요
D
1.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는 데 새회사, 신교제 모두 지켜주세요.
2. 바쁘다고 큐티를 안하니 내 죄도 안보고 살고 있습니다. 매일 주님께 제 죄를 고백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가족구원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E
1. 큰 박해와 울음뒤에 있을 기쁨의 그날을 위해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해 주시기를.
2. 사명의 길을 걸어 갈 수 있는 취업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3. 사명의 길을 잘 묻고 나누며 갈 수 있도록.
4. 목장 처방에 온전히 순종 할 수 있는 겨자 씨 만한 믿음이라도 주시기를.
5. 무슨 일을 하던지 주님께서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붙회떨감 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해 주시기를.
6. 어떠한 사람들을 대하더라도 주님께서 피값 주고 사신 지체임을 잊지 말고,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7.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지금의 고난들을 해석 받고, 회개함으로 적용하는 삶 살아낼 수 있도록.
8. 혈기 부리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순교임을 알고도 주님의 정결한 마음을 주시기를.
9. 성령 하나님께서 인생 끝날 까지 동행해 주시기를.
F
1. 교회에 거짓 위선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그 악을 보시고 대신 심판해주셔서 우리들 교회를 바로 세워주세요
2.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루하루 잘 즐기면서 보내도록
3. 이동간에 양보운전 , 안전운전 , 운전하다 창문 내리지 않기
4. 아롱이 피지낭종 재발하지 않게 해주세요,아롱이 앞으로 10년 건강히 살게 해주세요
5.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약속한 서원기도 지키기 6.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여자친구,강아지 모두 화평하고 건강하도록
7. 신결혼을 위해 잘 인내하고 이루어지도록 해주세요
G
1. 아버지 선택한 병원에서 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 되시도록
2. 간호하는 어머니 힘 주시고 지치지 않으시고 목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하시도록
3. 누나가 영적육적 회복될 수 있도록
4. 허리통증 회복 위해 기도하고 스트레칭 운동 잘 할 수 있도록
5.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6. 사업과 학교 잘 준비하고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7. 새로운 프로젝트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8. 신교제, 신결혼
H
1. 양교시간 들어야 할 말씀. 봐야할 죄 보면서 잘 받을수있도록.
2. 엄마, 아빠 건강 잘 유지하시도록
3. 언니 허리 침치료 효과있도록
4. 하루하루 시간 잘 보낼수있도록. (큐티.운동등)
5. 만남의 복(직장,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