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9월 21일 주일 예배
말씀 본문 : 사도행전 8장 1b - 8절
설교 제목 : 그날에 - 김성우 목사님
우리 주님께서죄인된 우리에게 amphellip 부활의 날이 임하려면,
첫번 째, 큰 박해가 있습니다.
자기중심성이라는 예루살렘이 깨어져 날마다 내가 죽는 것이 부활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당한 큰 박해는 무엇인가요? 그 박해로 흩어져 내 지경이 넓어졌나요? 큰 박해로 그저 예루살렘에 숨어 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깨어져야 할 자기 중심성은 무엇인가요?
두번째로, 큰 울음이 있습니다.
울음으로나도 저 자리에서 돌에 맞아 죽어야 되는 죄인이라는 고백이다. 나 역시 스데반과 함께 스데반에 맞아 죽을 죄인이라는 것이다.
생각은 공감, 공감은 이해, 이해는 용서를 낳게 됩니다.
[적용질문]
내가 크게 통곡하며 울었던 적은 언제인가요?
수많은 간증을 함께 들으며 공감하나요? 아니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평가하나요?
내 옆에 옷 맡은 자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세번째로 큰 기쁨이 있습니다.
흩어진 무리 속 도망자였던 빌립. 그 도망친 사람으로 말미암아 사마리아에 복음이 전해진다. 드디어 이해가 된 사마리아. 원치 않게 섞여진 사마리아. 이해가 된다. 이해가 되니 용서가 되고 내가 결코 밟을 수 없는 사마리아 땅 속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고 권능을 받아 amphellip 나 역시 원치 않은 박해amphellip 이 사마리아 사람에 대한 이해가 들어가게 하고 amphellip 복음이 전해지니 기쁨이 가득하게 됩니다. 헬라파 유대인을 통해 복음을 전한다. 빌립이 전한 오직 한가지 예수 그리스도.
적용 질문: 아직도 내가 넘지 못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은 무엇인가요?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과 내가 똑같은 죄인임이 믿어지나요? 나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목장 나눔]
새가족이 처음 오게 되어 자기 소개와 함께 교회에 오게된 계기와 궁금증에 대해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기도 제목]
A : 취업, 연애, 건강
B: 한주간 주님께 구하는 신앙생활 보내기를
C: 건강이 좋지 못한데 회복될 수 있도록